오늘 분진도 다 가라앉은 기념으로 사진을 여기저기찍어보았습니다.
와~ 깨끗하네요.
와~ 시아미즈야~ 이끼도 없는데 너는 무얼먹고있니?
여기도 이끼가 없잖아.ㅋㅋ 소일을 먹는거니?
와~오늘 정말 깨끗한데.................... 응?
헉! 이끼가 하나도 없다.?????????????
떠헉!!! 이끼싸이클이 끝났구나!!!!!!!!!!!!!!!!!!!!!
만세!!!!!!!!!!!!!!
만세!!!!!!!!!!!!!!
게다가 이 폭발적인 광합성!~!
광합성줄기가 아주 끝없이 이어져있네요^^
귀여운녀석.ㅠㅠ 너도 한몫해줘서 고맙다.ㅠㅠ
어딜봐도 이끼가 없습니다.!!(물론 단 한개, 단 1mm도 없다고는 할수 없죠.ㅋㅋ)
정말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ㅁ-;;;
게다가 3일전 트리밍할때 트리밍 직후 액비에 바닥비료까지 쑥쑥 넣어줬는데도 이끼가 전혀 없습니다!!
이끼싸이클이 끝났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ㅠㅠ
주말에 주문하여 오늘 도착한 냉동건조 브라인슈림프 입니다.^^
브리샤르디 치어를 위해 샀습니다^^
오옷.. 부드러운 재질이군요. 적당히 찢어주면 알아서 뜯어먹겠네요^^
그.. 그런데 -_-;; 집에왔더니 어머님이 비트를 갈아서 줬답니다.ㅡㅡ 쳇.
할수 없이 첫 급식은 내일이군요^^
이제 제법 브리다워 졌습니다^^ 등지느러미가 길게 난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녀석이 수컷같습니다. 아주 믿음직 스러워요!!
남은 비트를 빨아내려고 스포이드를 넣었더니 아주 스포이드를 맹렬히 공격하는군요^^
새끼들 보호의 막중한 임무를 아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감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