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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9/09/13 22:40
자반 수초항에서 톡톡히 재미를 본 이스타 미니 외부여과기 리뷰입니다^^
다른 제품 사용기와는 달리 이미 5개월 넘게 사용해 본 여과기라 더 자세한 리뷰를 쓸수가 있었습니다^^

외부 박스입니다^^ 이스타 제품 답게 견고해보이고 인쇄 상태도 좋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제일위에 레인바 및 기타 부품들이 들어있고 아래쪽에 본체가 있습니다^^



기본 여과재들입니다.^^ 스펀지 필터와 카본 필터, 여과링이 있습니다. 이 여과링은 확실친 않지만
외관및 생상, 크기가 미스터 아쿠아의 미네랄링과 매우 흡사합니다^^ 그제품이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저 흰색의 카본필터를 주시하세요^^ 카본필터야 수명이 어차피 몇주 정도지만 대부분 그냥
놔두고 사용하게 되는데 출수량이 현저히 떨어진다면 저녀석을 제거해주세요^^ 저녀석이 2~3개월 정도 지나면
출수량이 현저히 줄어들 정도로 부유물이 많이 끼게 되며 청소로도 제거가 힘듭니다^^
또 설치시 카본필터가 맨위로 오게되면 시동(?)걸기가 매우 어렵습니다.ㅎㅎ 그러니 스펀지 밑에 까시는게 좋습니다^^




본체입니다^^ 출수량도 훌륭하고 개인적으로 자반에 이만한 여과기는 없다고 봅니다^^
후에 브리항이라던가 구피항에 치어가 넘쳐 과밀이 된다면 여기에 자크노 프리필터등을 연결해 사용해도
될정도로 훌륭한 출수량입니다^^ (흔히 출수량이 별로라거나 자반에 모자란다고 말씀하시는분들은 카본 필터를 제거하지 않아
생기는 현상입니다^^ 제거 한 후에 다시 가동해보세요^^ 놀라실거에요.ㅎㅎ)



이번엔 걸이식으로 설치하기로 햇습니다 사진 왼쪽 아래에 레인바가 보이네요^^



지난번 자반 수초항엔 튜브를 이용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이번엔 수조에 걸수있도록 설치했습니다^^ 두가지 타입으로 설치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합니다^^
레인바도 들어있지만 개인적으로 물결이 일렁이는 수면을 좋아하는 관계로 동봉된 오리주둥이를 사용했습니다^^
브리항에도 이녀석을 설치 할 예쩡인데 그때는 물살을 줄여야 하므로 레인바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제 여과기의 여과력을 단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석장의 사진은 여과력이 모자라 이끼가 창궐한 제 30큐브수초항입니다^^
물론 생물병기로 시아미즈 알지이터 두마리를 추가 투여했고 치어들을 따로 치어항으로 셋팅하긴 했습니다만
단 이틀이 지날동안 수조의 상태변화는 놀랍군요^^
여과기 교체로 인한 약간의 백탁은 남아있지만 녹조가 싹 가시고 분진이 사라졌습니다^^
실이끼를 물리적으로 싹 제거한후 이틀이면 원상복귀되어 다시 실이끼가 창궐하던 30큐브가
이틀이 지났는데 오히려 이끼가 대폭 감소했습니다^^

자반 및 30큐브에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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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9/03/12 23:13
이번에 제 수조가 용량이 한자밖에 되지 않는 관계로 다이맥스등이 수초 트리밍이나 기타 작업에
많이 걸리적 거리는 관계로(다이가 고정이 안되요.ㅡㅡ 누드 수조가 아니라...쩝) 조명을 바꿨습니다.

바로 아쿠아시스템의 AXY FINE SPOT 조명입니다.^^
가격은 여기나 저기나 18W 화이트 램프 포함 4만8천원 일괄입니다.ㅎㅎ







위사진은 거의 모든 수족관 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 설명 이미지입니다
밝기에대해서 굉장히 침을 튀기며 설명하고 있는데 일단 살때는 반신 반의 하면서 샀습니다^^

이제 제 수조에 설치한 모습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선 유일한 단점을 꼽자면 아랫 부분이 매우 눈부시다는 점입니다.ㅡㅡ;;
주변직원에게 피해를 줄까봐(아니..사실 저도 눈부셔 죽을지경입니다.ㅎㅎ)
검은색 와트만지로 대충 후드를 만들어두고 정식으로 뭔가 만들어볼까 했는데...




나름 훌륭해서 그냥 계속 사용하기로 해봅니다.ㅋㅋ




스위치 확대해 봤습니다.^^ 이조명은 전구 외부를 싸고있는 구면에서 열을 차단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냉각팬 도는 횟수가 하루 3회에서 2회로 줄었습니다.^^



위의 공식자료에서 보셨겠지만 이 조명은 18와트 조명으로 현재 설치후 합이 36와트입니다.
보기에도 매우 밝아보입니다만 이전 조명(다이맥스 렉스350)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이맥스 36와트 조명입니다. 동일한 36와트 조명입니다만 이 사진을 잘 보시면
주변보다는 다소 어둡습니다. (물론 수초들이 광합성은 아주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36와트인데도 이녀석은 주변밝기를 막 능가하려고 합니다.ㅎㅎㅎ
광합성도 아주 잘하는군요. 그런데 화이트 등이지만 약간의 푸른끼가 느껴집니다.^^
블루등 주문했다가는 울뻔했네요.ㅎㅎㅎ

이 조명 설치후 광량이 대략 1.5 배정도는 늘어난 느낌입니다.^^
당연하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훨씬 잘 찍히네요^^ 셔터스피드도 전보다 더 확보되고^^

아 그리고 배송된 첫날전구하나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주번에서 급한대로 20와트 오스랍 백색등 껴놓고
등 교환을 요청했습니다.(등하나에 2만 8천원이니 웬간하면 걍 하나 살텐데 바꿔달라게 되네요.ㅎㅎ)

그래놓고 보니 이건.. 20와트 등이 옆의 18와트 등보다 훨씬 어둡네요.ㅡㅡ;; (물론 반사판이 없어서기도 하지만요^^)
맨위의 공식자료에서 설명하는 광량에대한 설명이 뻥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앗 참. 조명셋에는 60와트까지 사용가능으로 되어있지만 어떤분이 60와트 조명 꼈다가 스탠드가 녹아서 변형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점 조심하셔야 할듯 합니다.^^ 암튼 조명 성능은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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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9/02/27 14:30
이렇다할 물생활 용품에대해 솔직히 리뷰글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자작기나 비싼 제품들에대한 리뷰는
많지만 저역시도 이런 소소한 소품들의 리뷰는 항상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해야만 할 정도로
정보량이 그리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한 3가지 확산기를 자세히 비교하여 성능을 리뷰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숫돌 확산기는 구하기 힘들어 아직 써보지 못해 제외합니다.^^

"니가 자료를 잘 못찾는거야!!" 라던가 "낭후에 가입도 안하고 왜이러셈!!" 이라고 야유를 퍼부으실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정리된 자료를 제가 진작봤다면 유리확산기때문에 돈버리고
자작하느라 했던 고생을 줄였을거라 생각합니다.ㅠㅠ 이 리뷰를 자세히 쓰는 취지입니다.ㅎㅎㅎ

제가 여태껏 사용해온 순서대로입니다. MR.AQUA N003 유리확산기 ->
자작 젠가블럭 확산기 -> 지금 사용중인 UP 세라믹 확산기입니다.^^

많은 설명이 많이 필요하겠습니까?ㅎㅎㅎ 각각 이탄 나오는것을 동영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MR.AQUA N003 유리확산기] 확산 영상입니다.

이 제품은 이탄 방울이 정말 굵습니다. 물론 콩돌이나 다른 에어제품 보다야 미세하지만
대부분 수면으로 직행입니다. 유리 확산기는 모두들 이야기하지만 뽑기운이 좌지우지 한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도 처음엔 뽀닥 아이템으로 구매했지만 이탄 확산이 뽀닥을 위해 희생할 만큼 잘 되진 않습니다.
아주 미세한 기포를 보고싶다면 ADA제품같은 고가의 유리 확산기를 사용하길 권장 드립니다.
현재 제품의 가격은 17000원 선이며 비싼 제품은 5~7만원까지 가기도 합니다.
뽀닥외에는 그닥 갑어치를 못하는 녀석 이였습니다.



[두번째. 젠가블럭을 이용한 자작 확산기] 확산 영상입니다.

이녀석은 제작비 고작 3000원 들었지만(블럭은 훔쳣(?)으므로 가격에서 제외.ㅋㅋ) 갑어치에 비해
굉장히 미세한 기포를 뿜어주었습니다. 그치만 목도장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날수록 기포가 굵어지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물속에 있는 나무라 그런지 갈수록 시커머지는게 잘하면 썩어 갈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안겨주었습니다.-_-;;; 하지만 가격대비 급한대로 최고의 아이템입니다.
(목도장은 알아보니 요샌 막도장도 4000원이네요.ㅡㅡ 줍거나 못쓰는 도장 생기기전엔 목도장도 비추입니다.ㅎㅎ)



[세번째. UP 세라믹 오토마이져] 확산 영상입니다.

이녀석. 고작 4000원입니다. -_-; 예비용으로 두개 구매 했죠.ㅋㅋ(막히면 락스에 담궈놔야하는데
그동안 이탄을 공급 안할순 없겠죠?) 가격대비로 치자면 최고의 아이템입니다.
이탄 확산되는것 보셨습니까? 잘 알아보지 못하실지 모르겠지만 수면까지 다다르는 기포는 처음 나온양의 10%정도입니다.
즉 90%는 물에 녹아 없어진다는거죠. 1200방 숫돌 확산기정도의 성능은 나오는듯 합니다.(동영상으로 확인한거라 부정확합니다.)
저도 이녀석 구입한건 12000방 이상 2000방짜리 숫돌 확산기를 구하지 못해서였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정말 가격대비 이만한 녀석이 없는것 같습니다. ^^

유일한 단점이라면 세라믹 확산봉과 플라스틱 튜브연결구 연결부위가 아주~!~잘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심지어는 고압용 우레탄 튜브 끼우다가 쩍~ 떨어지더군요.ㅋㅋㅋ 뭐 큰 문제는 아닙니다^^
연결부위를 모두 순간접착제로 실링 처리했습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사자마자 순간접착제 실링부터
하고 사용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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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9/02/05 23:13
자작이탄을 설치하여 성공한지 3일만에 철거하고 고압이탄으로 대체했습니다.ㅎㅎ
사무실이라 온도유지가 안되 이탄이 3일만에 다이 했습니다.-_-;;;

해서 설치한 UP 고압이탄 셋.
가격은 amp**에서 16만원입니다.(타이머, 튜브, 확산기 별매입니다.)
제가 근 한달을 뒤져서 간신히 알아낸 제가 아는 한 가장 싼 충전식 봄베 + 솔레노이드 벨브 타입 이탄셋입니다.
(산곳을 알고싶으시면 개인적으로 덧글 달아주시면 멜로 알려드리겠습니다.ㅎㅎ)


사진에 보이는 레귤레이터는 솔레노이드와 일체형인 더블게이지 고급형 레귤레이터 입니다.
사진에서 좌측의 게이지가 봄베 내부 압력, 우측 게이지가 레귤레이터 사출 압력입니다.
현재 1000psi 가까이 가리키고 있습니다만0.6리터짜리 봄베에 표시된 허용압력은 1800psi입니다.
반정도밖에 안되니 풀로 채워서 한여름에도 위험하진 않을듯 합니다.^^
사진의 봄베는 정보에 의하면 대만의 한 공장에서 생산되어 UP과 이스타 양쪽에 납품되는 모델로서
이스타의 그것과 완전히 동일한 봄베입니다.^^ 메인벨브도 아주 튼튼합니다.

이 레귤레이터 모델은 허용압력 이상 넘어가게되면 이탄이 자동 방출되도록 안정장치가 달린 모델입니다.
(개인 적인 소견이지만 봄베와 연결되는 방식만 제외하면 이스타의 그것과 거의 흡사합니다.


달려있는 자체 벨브로 테스트 결과 분출되는 방울수를 스피드콘트럴러나 미세조절벨브 없이도
손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조명이 켜져있는 동안 함께 나와야하니 솔레노이드 전원을
조명의 타이머와 함께 연결하면 됩니다. 솔레노이드 벨브는 전원이 들어와 있는 동안 열리고 끊기면 닫히는 방식이라
정전이 되어도 걱정 없을 듯 합니다.^^ 특히나 고광택 알루미늄합금으로 되어있는 저 봄베는
위험물이라는 인상이 없어서 무서운 와이프가 있으신 분의 물생활과 저처럼 회사에서 물생활 하는사람에겐
더 없이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시퍼런 "이산화탄소" 라고 써있는 봄베 -_-;; 아마 가지고 들어오지도 못했을지도..



버블카운터 상세 리뷰 입니다! 제품은 저가형 4000원짜리 유리 버블 카운터로 그린x쉬에서 샀습니다.
제가 리뷰를 쓰면서 버블 카운터에 대해 자세히 쓰려고 맘먹은 이유는!
도통 이것을 주문하는 동안에도 이녀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수가 없었다는 겁니다.ㅠㅠ
이 리뷰를 보시는 다른 분들이 쉽게 알수 있도록 써보려 합니다. 위처럼
물을 2/3정도 채워두면 이탄이 방울 방울 올라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면서 조절하면 됩니다^^
(아.. 이것이 이런 용도였구나.. 라는것을 저도 이틀전에 알았죠)
물을 채워야하기때문에 멈춘동안 물이 새지 않도록 꼭 체크벨브를 밑에 연결해주어야 합니다^^
(찾다보니 체크벨브와 일체형으로 나온 모델도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물을 채우기가 여간 녹녹치 않아 한참 고생하던중 화장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다른부서 지인한분이 그거. 빨아들여야 들어가겠는데요?(이분 물생활 하는분도 아닙니다.ㅡㅡ 이게 뭐에
쓰는지도 몰랐던분이..) 네? 아~ 쪽쪽 빨아서 간신히 물 채울수 있었습니다.ㅋㅋㅋㅋ



분출 모습입니다. 처음엔 방울이 좀 굵은 듯 하더니 초당 1방울에서 2초당 1방울로 조절하니
가장 안정적으로 미세한 기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두자 이하 수조엔 2초당 1방울로 충분하하다고 합니다.^^

아 저 확산기는 미스터 아쿠아 제품으로 N-003 유리 확산기 입니다. 숫돌만은 못하지만 그런데로 쓸만합니다
(좀 비싸긴 하지만 저처럼 뽀닥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추천드릴만 합니다.ㅎㅎ)

성능을 우선시 하신다면 숫돌 확산기 강력 추천드립니다.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버블카운터에 초기 설정으로 초당 1방울일때 찍었지만 현재는 2초당 1방울로 셋팅해 놓았습니다.^^
동영상 후반부에 보시면 올라오다가 녹아 점점 퍼져 없어지는 이탄 기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이 글로 인해 저처럼 고압이탄을 사려고 근 한달넘게 이자료 저자료 요기뒤지고 저기뒤지는 일 없이
모든 궁금증이 풀리길 희망합니다^^ 저도 버블카운터 꼭 있어야하나.. 머에쓰는거지? 부터 미세조절벨브는 있어야해?
가격은 왜이리 비싸.ㅠㅠ 이런 고민들을 많이 했었습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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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9/01/18 01:56
이번에 물이 뒤집히면서 단골 수족관에서 구매하게된 6가지 수질검사를 동시에 해주는 킷입니다.
담수와 해수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내용물은 거의 건강검진의 소변테스터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유없이 질병도 없이 갑자기 한마리씩 죽어나가던 제수조의 테스터 결과입니다.
젤 위부터 질산염, 아질산염, 경도, 염소, 산도, PH 순입니다.
제 어항의 물이 깨졌을때입니다. 인스트럭터와 비교하니 산도는 염기성, PH는 8.5를 웃도는군요.
최악입니다.ㅡㅡ;;



받아놓은지 며칠되는 수돗물 테스트 결과입니다.
역시 대한민국의 수돗물이 최고입니다.ㅡㅡ;; 최적의상태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염소0, 약산성에 PH 6.8

테스트 결과 신뢰할 만 하다 하겠습니다. 각각의 시약을 구매하면 그 값만 테스트 킷당 만원 ~ 2만원. 대략 돈십만원 나오는데
이 제품은 단돈 2만 2천원!! 벌써 다사용했네요.ㅎㅎ

한번더 구매할 예정입니다. 인터넷으론 어디서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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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9/01/18 01:20
히터가 빵빵하게 돌아가는 사무실 환경상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때아닌 냉각기가 필요해졌습니다.
세원 디지탈 냉각기용 온도조절기 입니다. 센서포함되어있고 센서의 길이는 1.5미터라고 되어있지만
그보다 충분히 길어 만족스럽습니다.^^ 설정한 온도보다 적확히 1도 높아지면 작동하기 시작하며
설정한 온도까지 떨어지면 작동을 멈춥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성능입니다.

저는 26.5도로 셋팅해놓았기 때문에 27.5도가 되면 작동을 시작해 26.5도에서 작동을 멈춥니다.


냉각기용 온도조절기에 연결한 미스터 아쿠아 크로스팬입니다. 이스타것을 추천드리고싶습니다. 이스타것은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이녀석은 소음이 대단합니다. (물론 모터소리가 크다는것은 아니고 바람소리가 대단합니다.ㅎㅎ) 그만큼 냉각
성능은 대단합니다. 1도 떨어뜨리는데 약 두시간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어차피 센서로 1도 올라가면 작동하도록 해두었으니
간헐적으로 두시간정도만 작동하는 셈입니다. 침실이 아니라면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을듯합니다.^^


다음은 수조를 따뜻하게 해줄 자크노 외부제어방식의 히터입니다. 외부조절방식이기에 설명에도
사진처럼 수조바닥쪽에 눕혀서 셋팅한는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조절기는 수조 오른쪽에 걸려있는 하얀 녀석입니다.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지만 다른 저가히터의 바이메탈 형식보다는 센서내장형이기 때문에 비교적 정확합니다.
냉각을 26.5~27.5도사이로 셋팅했기때문에 히팅은 26도 이상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26.5도로 셋팅해두니 약 0.2도만 떨어져도 작동하여 온도를 복귀시키는 군요!! 대단합니다. 그래서 물갈때 외엔
한참을 작동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잠깐 켜졌다 꺼지는정도입니다. (물론 사무실 환경 실내 기준입니다.)

여러차례 유격테스트 결과 26.5도로 셋팅해두니 26.2도 이상을 유지해주는군요^^

결과적으로 수온은 항상 26.2 ~ 27.5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성능 훌륭합니다. 이 세가지 제품으로 저는 수조의 냉,난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주말, 야간에 퇴근할때도 이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이후로 걱정해본적이 없습니다. 기존 저가 히터 사용할때는 정말 정말 걱정되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바이메탈 방식은 오차
가 심하기 때문에 외부날씨에 따라 약간씩 틀려지는거 아시리라 믿습니다. 퇴근후에 혹은 주말에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
아..1도만 더 올려놓고 올걸.ㅠㅠ 이라는 생각을 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죠.

그리고 온도조절기가 온도 모니터링을 해주기때문에 온도계도 빼버렸습니다. 미관상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구축하는데 총비용은 약 1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돈들인만큼 확실한 방법입니다. 히터와 냉각기 겸용 온도조절기와 냉각기 히터를 구비한다면 돈50만원이
훌쩍 넘어갑니다. 게다가 한자어항에 사용한다는건 그야말로 오버의 극치죠^^ 이정도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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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9/01/18 00:41
주문한 외부 여과기가 도착했습니다. 닛소 파워 캐니스터 20입니다.


포장이 잘되어있습니다^^


외형입니다. 일본제품답게 마무리 가 깔끔하고 예쁩니다.


저기 위에 보이는 버튼이 바로 기포를 제거하는 펌프입니다만...
수면과 여과기 높이차가 많이 나면 절대 저 펌프로 펌핑안됩니다.ㅎㅎ
그냥 돌리셔야합니다^^ (물론 여과기에 물은 채우고!)


함께 동봉된 푸품들입니다. 레인바가 한자에 설치할수있을정도 크기 x3개와 석션컵 여러개 들어있습니다.


들어있는 생물학적 기본여과재 입니다. 왼쪽이 링타입, 오른쪽은 활성탄입니다.


입수구와 출수구 셋입니다. 셋팅해본후에 보니 윗쪽에 구부러진 물 밖부분이 방수처리가 정말 잘되어있어
누수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앞서말씀드렸듯이 높이차가 크면 펌핑이 소용없으므로 위와같은 기포를 몇시간정도는 감수하셔야 합니다.^^
이때 외부여과기를 좌,우로 기울여주면서 기포를 빼시면 더욱 많은 기포를 보실수 있습니다 -_-;;


비록 한자라 수류조절탭을 완전히 개발항순 없지만 물괴기들이 좋아라합니다.ㅎㅎ
빵빵한 여과력으로 물갈이 주기를 두배로 늘려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우수하고 성능이 뛰어납니다. 1미터가 넘는 수면과 여과기의 높이차에도 불구하고
힘차게 여과된 물을 뿜어줍니다. 수중모터틑 20와트로 전력소모는 큽니다.

소음에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무실에 설치한관계로 다른 소음들에 묻혀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책상아래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침실에 설치할만한 소음은 절대 아니였습니다.ㅡㅡ

물론 모터소리는 전혀 나지 않고 물빨아올리는 소리가 좀 납니다. 드르르르르르르르르...하고

침실에 수조가 있다면 설치를 권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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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촙!! 2008/12/18 14:38
주말동안 이스타 저압 이탄셋트와 푸드 타이머를 주문했습니다.
타이머를 달아 주말 조명은 해결했지만 또.. 구피들이 매주 이틀씩 굶는게 맘에 걸려서 -_-;;
저압 이산화탄소 캔은 생각보다 무~쟈게 가벼웠습니다. 마치 다쓴것처럼.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는 캔을 추가 구매 해봐야 알듯 합니다.


이렇게 이산화 탄소를 채워 넣으면 살살살살 녹아들어가..


이렇게 점점 소진됩니다. 조명이 있는동안만 살짝씩 채워주면 된답니다.
이틀째 넣어봤는데 그닥 광합성 하는것 같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윌로모스들이 쭉쭉 스기 시작했습니다. 맨끝의 싹도 밝은 연두색으로 발색이 고와졌구요^^

하지만!! 이게 끝입니다. 약 2개월 남짓 사용결과 최종 결론은.
있으나 마나..라는 점입니다.ㅡㅡ;;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작이나 고압을 반드시 사용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저도 고압이탄 구매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자 이제 푸드 타이머 차례. 한번 설치해봤습니다. 어우~ 부담스런 자태.ㅎㅎ
사용할때만 설치해야겠습니다.



테스트 해본 결과 먹이의 양에따라 나오는양이 약간씩 달라진다는걸  알았습니다.



게다가 양조절하는 부분이 클릭처리 되어있어 미세조정이 안됩니다.ㅡㅡ(다 갈아내 버릴까 고민중입니다.)



이만한 양으로 한번뿌려봤습니다. 한끼 식사로 택도 없는 양이네요.ㅎㅎ
두칸은 무데기로 쏟아집니다. 양차이가 엄청나요.



두번 뿌려보니 한번 먹을양보다 약간 많습니다.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전원 스위치가 없다는 겁니다.=_=;
저처럼 주말에만 사용하는 사람은 배터리를 넣었다 뺐다 해야합니다.


타이머 다이얼이 돌면서 저기 꼽아놓은 파란 핀이 스위치를 건드려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일단 굶기진 않겠네요.ㅋㅋㅋ 먹이 남게 주는것보단 허기나 면하게 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렇지만. 먹이가 많이 차있는경우는 너무 많은양이 떨어집니다.
플레이크 타입은 모르겠지만 비트일 경우는 양조절 클릭을 갈아내버리는게 나을듯합니다.


이상 리뷰 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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