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 열대어키우기/물생활일기'에 해당되는 글 139건
- 2010/03/09 [2010.03.08] 물생활 최종보고서..
- 2010/02/22 [2010.02.22] 정말 오랫만에 물생활 생존신고 드립니다^^ (1)
- 2010/01/28 [2010.01.28] 자반 수초항 현황입니다.^^ (1)
- 2010/01/18 [2010.01.18] 아노포게톤 크리퍼스의 꽃망울을 보셨나요?
- 2010/01/12 올만에 올리는 근황 동영상입니다^^
- 2009/12/17 불루탱 적응완료!!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네요^^ (2)
- 2009/12/15 [★지름신 수조탐방] 1탄 - 350 나노리프 편
- 2009/12/09 올만에 올리는 해수어 동영상입니다^^ (1)
- 2009/12/02 [2009.12.01] 나노리프 불루탱 입수!! (1)
- 2009/12/02 [2009.12.01] 주말맞이 환수 일기.
최종보고서라고 해서 제가 물생활을 접는다는건 아닙니다^^
이히히~ 다분히 낚시성 제목 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활동이 뜸한 이유는 이곳에서 브리샤르디 분양하다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키운 우리 마눌님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서입니다^^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ㅎㅎㅎ 본의아니게 뜸한 활동 죄송합니다^^
그런의미로 아마도 결혼하지 않은 총각의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보고서이기도하고
결혼하면 당연히 마눌님이 되실분의 수조와 제수조가 아우러져 다른 레이아웃과 다른
어종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어 역시나 마지막 보고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결혼하면 이제 지름신의 강림은 사절입니다.ㅎㅎ (대화명 바꿀까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350 나노리프]
이히히~ 다분히 낚시성 제목 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활동이 뜸한 이유는 이곳에서 브리샤르디 분양하다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키운 우리 마눌님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서입니다^^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ㅎㅎㅎ 본의아니게 뜸한 활동 죄송합니다^^
그런의미로 아마도 결혼하지 않은 총각의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보고서이기도하고
결혼하면 당연히 마눌님이 되실분의 수조와 제수조가 아우러져 다른 레이아웃과 다른
어종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어 역시나 마지막 보고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결혼하면 이제 지름신의 강림은 사절입니다.ㅎㅎ (대화명 바꿀까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350 나노리프]
2중으로 망했네요.ㅋㅋ 기왕 연산호 망한거 성게 그냥 둘걸 그랬나봅니다.ㅎㅎ
터보스테일 영입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가장작은녀석이였는데 워낙에 활발한 먹이반응덕에 가장 큰 개체가 되었네요^^
(물론 위에 언급했듯이 터보스테일도 영입하구요^^)
[자반탕어항]
이 수조에서 나고 자란녀석들이라 애착이 무척 갑니다^^
눈측 3.5센티정도 되어 보입니다^^
[자반수초항]
벽청소를 아주 잘해주고 있습니다^^
단 한마리 뿐이라 외롭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볼수록 매력적인녀석입니다^^
그나마 수초항의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30큐브 렐레코항]
이수조엔 시아노 박테리아가 다량 서식하고 있습니다^^
한번 뽑아서 여기저기 다시 나눠 심을까 고민중입니다^^
[25큐브 알풀치어항]
옮긴상태고 알풀성어들도 그냥 자연분만 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은 코리항이라 해야 맞겠네요^^
실지렁이만 먹여키웠다 하여 걱정했으나 이제 사료에 다들 적응해서 한시름 놨습니다^^
[청어람군]
가끔 죽은 물고기가 생기면 던져주기도 합니다^^
[전체샷]
결혼준비때문에 바빠서 또 언제 올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또 뵈요^^
모두들 즐물하세욥 ^_________________^
정말 오랫만에 글올리는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자반 탕어항, 자반수초항, 30큐브는 본의아니게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
2주가 조금 넘게 환수를 못했지만 깨끗하게 유지되고있습니다. (물론 각종 수치야 올라갔겠지만요^^)
그래서 이제 환수주기를 2주로 늘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항도 많고 청춘사업도 바쁘다보니
관리가 소홀하게 되더군요.ㅋㅋ 그래서 사실 몇개 정리해야할 입장이지만 정리하긴 아깝고..ㅎㅎ
(아 렐레코 치어항은 정리후 자연분만 모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사진 보여드립니다^^
이제 젤 큰녀석이 3.5센티급으로 자란 브리 유어들입니다^^
알에서부터 이렇게 자란 녀석들을 보니 참으로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총 180여마리중 90마리정도는 도태된듯하고 각지에 분양가고 여친 수조에도 10여마리가 있구.ㅋㅋ
제수조엔 대략 20여마리가 서식중입니다^^ 이중 총 5마리정도가 3.5센티정도로 자랐는데
애석하게도 그중 4마리는 언청이네요.-ㅁ-; 이녀석이 젤 이쁘고 큰 브리유어입니다^^
나머진 고만고만하게 2센티급으로 자랐습니다^^ 냉짱을 풀어줬더니
엄청나게 먹어댑니다.ㅋㅋ 다행히 서열경쟁이나 싸움은 없이 잘들 자라고 있습니다.
알부터 부화된 이녀석들이 자라서 다시 치어를 날리게 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ㅎㅎ
그러고보니 탕어항 셋팅한지도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네요^^
참으로 더디 자라는 녀석들입니다.ㅎㅎㅎ 구피와는 또다른 참을성을 요하는 종이네요^^
자반 수초항도 셋팅 1년째가 되어갑니다. 요샌 찍다보면 자꾸 이 포크테일(뽀뽄데타) 레인보우 피쉬를 찍게되네요^^
수조내에 단한마리 서식중인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사실 이래저래하다보니 자반 수초항은 거의 잡탕항이 되었습니다.ㅎㅎ
여친에게 분양받은 저먼 플레티입니다. 데려올땐 1센티 남짓이였는데 이제 2센티가 조금 넘게 자랐네요^^
보면볼수록 귀엽습니다^^
트리밍하면 또자라고 들어내면 또자라는 무한 생명력의 펄그라스 입니다.ㅎㅎ
또 한차례 트리밍해줘야할듯 합니다.
로탈라 인디카는 이제 숲을 이뤘습니다.ㅠㅠ 곧 트리밍 및 분양을 해야할듯 합니다. 이번엔
변기행 되지 않도록 분양게시판에 올린후에 트리밍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무료분양입니다^^)
블랙안시들 먹으라고 플레코 사료를 줬더니 구피들이 더 난리네요.ㅎㅎ
30큐브 렐레코항의 서열1위 시아미즈 녀석입니다. 이젠 꼭 상어같아요 -ㅁ-;;
뒷쪽 소라(?)에 감겨있는 모스는 여친에게 일부 분양받은 피시덴 모스입니다^^
집에 가져다 놓았을 뿐인데 어머님이 살짝 감아서 넣어놨네요.ㅎㅎ 센스 만빵이십니다.ㅋㅋ
제가 자반수초항에 미역모스 활착하는걸 곁눈질로 보신 모양입니다^^
30큐브에 심은지 좀 되는 쿠바펄입니다. 무료로 여친이 받아준 녀석인데 슬슬 퍼져갑니다^^
조금 트리밍해서 여기저기 나눠심을까 했는데 여친도 어머니도 반대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렐레코항의 2세대 골드 수컷입니다^^ 아직은 유어급이지만 곧 훌륭하게 꼬리를 펴줬으면 합니다^^
(사진찍기전 수조를 닦아주긴 했지만 점이끼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네요.ㅋㅋ)
이번엔 그레이 개체 수컷 유어입니다.ㅋㅋ 렐레코 치어항은 곧 분양및 정리하고
렐레코는 자연분만으로 돌아갑니다.ㅎㅎ
맨앞의 골드 암컷은 아직 살아남은 1세대 개체입니다^^
여전히 쑴풍쑴풍 잘 낳아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상파울로레드 한번 잘라줘야겠네요.ㅎㅎ
알풀 치어항에 여친과 함께 분양받은 펜더 코리 3센티급 유어 5마리 입수했습니다^^
총 14마리 분양 받아서 여친과 나눠가졌습니다^^ 저는 5마리 이상 소화가 힘들어 5마리 입수했구요^^
코리 먹으라고 던져준 냉짱에 알풀 치어들도 열광하는군요^^
펜더코리들입니다^^ 너무너무 예뻐서 대 만족중입니다^^ 냉짱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네요.ㅎㅎ
그동안 실지렁이만 먹여와서 사료는 적응하기 힘들거라고 하긴 합니다만.. 적응시켜야겠죠?^^
한동안 성게를 들어낸후 이끼천국이였던 해수어항 대청소를 했습니다^^
어항에 있던물로 락에 낀 이끼를 얼추 제거하였습니다.
보시는대로 오히려 경산호는 잘 살고있지만 연산호인 제니아가 전멸했습니다 -_-;;
엄청나게 늘어나서 하늘거려주던 제니아가 성게의 역습후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개체가 감소했습니다. 이게 파라미터 급변탓인지 아니면 정말 성게녀석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약테스트를 한번도 안해봐서요..ㅎㅎ 시약이 좀비싸야죠.ㅠㅠ)
앞으로 이끼를 제거해주지만 힘이 성게보다 약한(산호를 들어내어 밑으로 떨구지 못할정도의)
터보스네일 두마리정도 입수할 예정입니다^^
불루탱은 이제 왕이 되었습니다 -ㅁ-; 원래 왕초였던 젤큰 니모 녀석만큼
커져버렸습니다.ㅎㅎ 먹이 컨트롤을 해야할듯 합니다.ㅠㅠ 원래 대박 크는 녀석들이라..ㅎㅎ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ㅎㅎ
요즘들어 한마리 남은 튜브웜이 니모들의 등살에 못견뎌하고 있습니다.ㅠㅠ
여친 말대로 말미잘을 넣어줘야하는걸까요?ㅎㅎ
아니면 좁아서 시위하는걸까요?ㅎㅎ 튜브웜을 이리치고 저리치고 물어뜯고 난리네요.ㅎㅎ
가끔씩 지느러미를 한껏뻗치곤 하는 불루탱입니다. 지금보니 입안은 하얗군요ㅎㅎ
이상 해수어까지 보고를 마칩니다.ㅎㅎ 가재항과 기타항은 다음기회에...
요즘 이일저일 너무 정신이 없네요.ㅎㅎ 아니 사실은 그냥 제가 바쁘다고 생각만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해숴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ㅎㅎ
모두들 즐물하세요^^
집에 있는 자반 탕어항, 자반수초항, 30큐브는 본의아니게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
2주가 조금 넘게 환수를 못했지만 깨끗하게 유지되고있습니다. (물론 각종 수치야 올라갔겠지만요^^)
그래서 이제 환수주기를 2주로 늘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항도 많고 청춘사업도 바쁘다보니
관리가 소홀하게 되더군요.ㅋㅋ 그래서 사실 몇개 정리해야할 입장이지만 정리하긴 아깝고..ㅎㅎ
(아 렐레코 치어항은 정리후 자연분만 모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사진 보여드립니다^^
알에서부터 이렇게 자란 녀석들을 보니 참으로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총 180여마리중 90마리정도는 도태된듯하고 각지에 분양가고 여친 수조에도 10여마리가 있구.ㅋㅋ
제수조엔 대략 20여마리가 서식중입니다^^ 이중 총 5마리정도가 3.5센티정도로 자랐는데
애석하게도 그중 4마리는 언청이네요.-ㅁ-; 이녀석이 젤 이쁘고 큰 브리유어입니다^^
엄청나게 먹어댑니다.ㅋㅋ 다행히 서열경쟁이나 싸움은 없이 잘들 자라고 있습니다.
알부터 부화된 이녀석들이 자라서 다시 치어를 날리게 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ㅎㅎ
그러고보니 탕어항 셋팅한지도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네요^^
참으로 더디 자라는 녀석들입니다.ㅎㅎㅎ 구피와는 또다른 참을성을 요하는 종이네요^^
사실 이래저래하다보니 자반 수초항은 거의 잡탕항이 되었습니다.ㅎㅎ
또 한차례 트리밍해줘야할듯 합니다.
변기행 되지 않도록 분양게시판에 올린후에 트리밍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무료분양입니다^^)
블랙안시들 먹으라고 플레코 사료를 줬더니 구피들이 더 난리네요.ㅎㅎ
집에 가져다 놓았을 뿐인데 어머님이 살짝 감아서 넣어놨네요.ㅎㅎ 센스 만빵이십니다.ㅋㅋ
제가 자반수초항에 미역모스 활착하는걸 곁눈질로 보신 모양입니다^^
조금 트리밍해서 여기저기 나눠심을까 했는데 여친도 어머니도 반대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사진찍기전 수조를 닦아주긴 했지만 점이끼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네요.ㅋㅋ)
렐레코는 자연분만으로 돌아갑니다.ㅎㅎ
여전히 쑴풍쑴풍 잘 낳아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상파울로레드 한번 잘라줘야겠네요.ㅎㅎ
총 14마리 분양 받아서 여친과 나눠가졌습니다^^ 저는 5마리 이상 소화가 힘들어 5마리 입수했구요^^
그동안 실지렁이만 먹여와서 사료는 적응하기 힘들거라고 하긴 합니다만.. 적응시켜야겠죠?^^
한동안 성게를 들어낸후 이끼천국이였던 해수어항 대청소를 했습니다^^
보시는대로 오히려 경산호는 잘 살고있지만 연산호인 제니아가 전멸했습니다 -_-;;
엄청나게 늘어나서 하늘거려주던 제니아가 성게의 역습후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개체가 감소했습니다. 이게 파라미터 급변탓인지 아니면 정말 성게녀석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약테스트를 한번도 안해봐서요..ㅎㅎ 시약이 좀비싸야죠.ㅠㅠ)
앞으로 이끼를 제거해주지만 힘이 성게보다 약한(산호를 들어내어 밑으로 떨구지 못할정도의)
터보스네일 두마리정도 입수할 예정입니다^^
커져버렸습니다.ㅎㅎ 먹이 컨트롤을 해야할듯 합니다.ㅠㅠ 원래 대박 크는 녀석들이라..ㅎㅎ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ㅎㅎ
여친 말대로 말미잘을 넣어줘야하는걸까요?ㅎㅎ
아니면 좁아서 시위하는걸까요?ㅎㅎ 튜브웜을 이리치고 저리치고 물어뜯고 난리네요.ㅎㅎ
요즘 이일저일 너무 정신이 없네요.ㅎㅎ 아니 사실은 그냥 제가 바쁘다고 생각만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해숴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ㅎㅎ
모두들 즐물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새 맨날 바쁜척만하고 글안올리는 지름신입니다^^
최근들어 방치 아닌 방치 덕에 수초항이 정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날 환수후
한차례 트리밍 해서 그렇지 완전 정글이였어요^^
올만에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은 글래스 캣입니다^^ 비트를 줄때도 전혀 먹지 않는데
몇달째 잘살고 있는걸 보면 늘어나는 치새우들을 냠냠 해가며 잘 살고 있는게 분명합니다.-_-;;
최고참 네온테트라 사이로 여친에게 받은 저먼 플래티가 노닐고 있네요^^ ㅋㅋㅋ
성장하면 기대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
지난번 레이아웃 바꿀때 왼쪽은 무성하게 오른쪽은 광활(?)하게 하는 컨셉으로 갔는데
왼쪽에 걷어내다 남은 펄그라스 한촉이 이렇게 되었네요^^ 제멋대로 자란데다 눕기까지해서
토담길님 처럼 풍성한 펄그라스는 기대하기 힘들듯합니다^^
지난번 토담길님 펄그라스를 보니 펄그라스 단일레이아웃도 상당히 훌륭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언젠가 함 해봐야겠습니다^^ 두자 이상어항에서요.ㅋㅋㅋㅋ
멋질것 같아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알풀들이 오글오글 모여 있는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몇몇은 발색이 별로네요^^ 꼬리도 약간 손상되었구요.ㅋㅋ
최고참 네온테트라는이제 이수조에서 자생한지 만 1년이 다되어가네요^^
자반 수초항에 단 한마리 뿐인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이녀석 용두동 고피쉬에서 보니 엄청 커지던데요 -ㅁ-;; 며칠새 기억이 왜곡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손바닥 만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ㅎㅎㅎ
여친집에 들렸다 정말 우연치않게 등핀을 활짝 펼친 모습을 보고 반해버려서
낼름 강탈(?)해온 블랙안시입니다^^
두마리 인데 두마리 다 나와서 돌아다니는걸 목격한적은 단 1번 뿐이고
교대로 나와서 돌아다니네요.ㅋㅋㅋ 암수 한쌍이였으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한차례 트리밍 해서 그렇지 완전 정글이였어요^^
몇달째 잘살고 있는걸 보면 늘어나는 치새우들을 냠냠 해가며 잘 살고 있는게 분명합니다.-_-;;
성장하면 기대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
왼쪽에 걷어내다 남은 펄그라스 한촉이 이렇게 되었네요^^ 제멋대로 자란데다 눕기까지해서
토담길님 처럼 풍성한 펄그라스는 기대하기 힘들듯합니다^^
지난번 토담길님 펄그라스를 보니 펄그라스 단일레이아웃도 상당히 훌륭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언젠가 함 해봐야겠습니다^^ 두자 이상어항에서요.ㅋㅋㅋㅋ
몇몇은 발색이 별로네요^^ 꼬리도 약간 손상되었구요.ㅋㅋ
이녀석 용두동 고피쉬에서 보니 엄청 커지던데요 -ㅁ-;; 며칠새 기억이 왜곡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손바닥 만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ㅎㅎㅎ
낼름 강탈(?)해온 블랙안시입니다^^
교대로 나와서 돌아다니네요.ㅋㅋㅋ 암수 한쌍이였으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이상 자반 수초항 현황 보고였습니다^^ 모두들 즐물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자반수초항의 아노포게톤 크리퍼스가 꽃을 피웠습니다^^
이녀석도 수면위로 꽃대를 올려서 꽃을 피우네요^^


모두 두개의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웠습니다. 꽃은 예쁘지만 휘휘돌아 감겨 수면위로 뚫고 올라온
꽃대가 밉상이라 일주일간 감상한후에 트리밍할때 싹둑! 해버렸습니다.ㅎㅎ 저도 참 성격이..-_-;;;
올만에 등장하는 네온테트라 녀석들입니다^^ 이 수초항의 최고참 되겠습니다..ㅎㅎㅎ
상당히 자라 발군의 발색을 자랑하는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와 드워프입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예쁜것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모두 뽑아버렸다고 생각했던 펄그라스가 한촉이 남은게 또 이렇게 되었습니다.ㅎㅎ
반대쪽엔 엄청 자랐던것 모두 들어내서 분양하게 되었습니다^^

알풀들 꼬리는 조금 손상된 녀석이 있지만 모두 건강하게 출산 잘하고 살고있습니다^^
(신경 못쓰는새 암컷한마리가 자연분만으로 몸을 풀어버린 모양입니다.ㅎㅎ 치어가 꽤 보이네요^^)
트리밍을 거친 풀밭 전경을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미역모스가 탐스럽게 자랐고 로탈라 인디카가 런너를 뻣쳐(사실 런너라기보다는 옆으로 누워서)
사방으로 자라 퍼졌습니다^^ 볼때마다 맘에 드는 녀석입니다. 어떻게 보면 디디플러스와 닮았지만 잎모양이
조금 틀립니다^^
수조내에 유일한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요새는 무지개색 제대로 내뿜으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넘넘 예쁜 여친이 분양해준 저먼 플래티 유어입니다^^ 총 3마리 분양받았습니다^^
수초사이를 돌아다니는게 여간 귀여운게 아닙니다^^
한차례 트리밍을 거친 자반수초항 전체 샷입니다^^
압쪽의 헤어그라스 비어보이는 부분은 한촉의 펄그라스가 엄청 자라서 들어내는 과정에 파이게 되었네요.ㅎㅎ
30큐브 렐레코 항입니다^^ 1세대들은 이제 다 죽고 2세대가 그자리를 메웠습니다^^
한마리는 솔방울 한마리는 꼬리썪음, 한마리는 점프 -ㅁ-;;
아 저기 보이는 가장큰 암컷과 암컷 몇마리는 1세대 입니다^^
이과정을 통해 한가지 잼있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도 똑같이 갈아주고 먹이도 똑같이 주고.. 단지 달라진게 있다면 요새 여러가지로 바빠서
심적으로 신경을 못써준것 뿐인데. 이상하게 죽어나가더군요 -_-; 원인은 알수가 없습니다.ㅎㅎ
역시 생물은 어렵습니다^^
해줄거 다해줘도 관심이 줄어들면 꼭 탈이 나네요^^
심기일전해서 관심을 뒀더니 다시 렐레코 치어들도 불어나고 수초항도 생기를 찾습니다^^
여기까지 찍고 보니 다른 사진들은 사진보다는 동영상이 나을것 같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자반 탕어항입니다^^ 절반이상이 여친과 지인분들께 분양나갔습니다^^ ㅎㅎ
휑할것같았는데 아직도 많네요^^ 이제는 제법 많이 자라 브리답습니다^^
이녀석들로 이제 다시 치어볼때까지 쭉 길러볼 요량입니다^^
자반 수초항은 앞서 사진도 보셨지만 알풀레드와 레인보우 피쉬, 플래티, 심지어 글래스캣,
네온테트라, 야마토 새우, 생이&체리의 교잡새우들이 어우려져 사는 그야말로 잡탕어항입니다^^
아참, 여친에게 최근 블랙안시 두마리 강탈해왔습니다만 사진찍을땐 나와있지 않았네요^^
30큐브 렐레코 항입니다^^ 1세대 암컷 일부와 2세대 수컷, 암컷들이 어우러져
활발한 먹이반응을 보이며 잘 살고 있습니다^^ 다시 숨풍숨풍 출산모드로 들어가야죠!ㅋㅋ
알풀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여친에게 분양해주고도 꽤 많은 치어들이 유어모드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자연분만 되는 바람에 바글모드는 안되었네요.ㅎㅎ
어서 발색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의 바램대로 1차 발색올라온 녀석들은
자반수초항으로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렐레코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이미 1차 분양을 마치고도 일부는 준성어급으로 자랐고
골드 암컷이 기염을 토해 50여마리의 치어를 출산해주어 휑~하던 치어항을 다시
채워 주었습니다^^ 다시 심기 일전하여 분양보드 진입해 보겠습니다^^
이번엔 근황보고에 그쳤지만 담번엔 레드레이스 코브라와 알비노 풀레드 작정하고
촬영해서 눈을 즐겁게 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들 하시고 즐물하세요^^
이녀석도 수면위로 꽃대를 올려서 꽃을 피우네요^^
꽃대가 밉상이라 일주일간 감상한후에 트리밍할때 싹둑! 해버렸습니다.ㅎㅎ 저도 참 성격이..-_-;;;
반대쪽엔 엄청 자랐던것 모두 들어내서 분양하게 되었습니다^^
(신경 못쓰는새 암컷한마리가 자연분만으로 몸을 풀어버린 모양입니다.ㅎㅎ 치어가 꽤 보이네요^^)
미역모스가 탐스럽게 자랐고 로탈라 인디카가 런너를 뻣쳐(사실 런너라기보다는 옆으로 누워서)
사방으로 자라 퍼졌습니다^^ 볼때마다 맘에 드는 녀석입니다. 어떻게 보면 디디플러스와 닮았지만 잎모양이
조금 틀립니다^^
수초사이를 돌아다니는게 여간 귀여운게 아닙니다^^
압쪽의 헤어그라스 비어보이는 부분은 한촉의 펄그라스가 엄청 자라서 들어내는 과정에 파이게 되었네요.ㅎㅎ
한마리는 솔방울 한마리는 꼬리썪음, 한마리는 점프 -ㅁ-;;
아 저기 보이는 가장큰 암컷과 암컷 몇마리는 1세대 입니다^^
이과정을 통해 한가지 잼있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도 똑같이 갈아주고 먹이도 똑같이 주고.. 단지 달라진게 있다면 요새 여러가지로 바빠서
심적으로 신경을 못써준것 뿐인데. 이상하게 죽어나가더군요 -_-; 원인은 알수가 없습니다.ㅎㅎ
역시 생물은 어렵습니다^^
해줄거 다해줘도 관심이 줄어들면 꼭 탈이 나네요^^
심기일전해서 관심을 뒀더니 다시 렐레코 치어들도 불어나고 수초항도 생기를 찾습니다^^
여기까지 찍고 보니 다른 사진들은 사진보다는 동영상이 나을것 같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자반 탕어항입니다^^ 절반이상이 여친과 지인분들께 분양나갔습니다^^ ㅎㅎ
휑할것같았는데 아직도 많네요^^ 이제는 제법 많이 자라 브리답습니다^^
이녀석들로 이제 다시 치어볼때까지 쭉 길러볼 요량입니다^^
자반 수초항은 앞서 사진도 보셨지만 알풀레드와 레인보우 피쉬, 플래티, 심지어 글래스캣,
네온테트라, 야마토 새우, 생이&체리의 교잡새우들이 어우려져 사는 그야말로 잡탕어항입니다^^
아참, 여친에게 최근 블랙안시 두마리 강탈해왔습니다만 사진찍을땐 나와있지 않았네요^^
30큐브 렐레코 항입니다^^ 1세대 암컷 일부와 2세대 수컷, 암컷들이 어우러져
활발한 먹이반응을 보이며 잘 살고 있습니다^^ 다시 숨풍숨풍 출산모드로 들어가야죠!ㅋㅋ
알풀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여친에게 분양해주고도 꽤 많은 치어들이 유어모드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자연분만 되는 바람에 바글모드는 안되었네요.ㅎㅎ
어서 발색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의 바램대로 1차 발색올라온 녀석들은
자반수초항으로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렐레코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이미 1차 분양을 마치고도 일부는 준성어급으로 자랐고
골드 암컷이 기염을 토해 50여마리의 치어를 출산해주어 휑~하던 치어항을 다시
채워 주었습니다^^ 다시 심기 일전하여 분양보드 진입해 보겠습니다^^
이번엔 근황보고에 그쳤지만 담번엔 레드레이스 코브라와 알비노 풀레드 작정하고
촬영해서 눈을 즐겁게 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들 하시고 즐물하세요^^
최근에 너무 뜸했다 싶어 동영상 올려봅니다^^
사진을 추려서 올릴시간은 안되고...ㅎㅎ 수초항의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가 꽃대를 올려 두송이(?)나 꽃이 피었지만
차후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감하세요~^^
<나노리프>
<자반수초항>
<자반탕어항>
<30큐브 렐레코항>
<25큐브 렐레코 치어항>
<25큐브 알풀 치어항>
즐물하세요^^
일전에 제가 제수조 7개를 돌아가며 각각 자세할 리뷰를 작성해 보겠다고 한적이 있었죠?^^
물론 찬영맘님 글에만 덧글로 단것이라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 1탄으로 제가 운영중인
350 나노리프를 먼저 올려 볼까 합니다^^
짜잔!! 많이들 보셨겠지만 오늘은 유지관리관련 설명도 덧붙여 자세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수조의 사이즈는 350x250x280의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당초 자반이나 30큐브도 생각해 봤지만
제 회사 책상의 여유공간상 이 이상의 수조를 두는것은 무리였습니다^^ 수조는 이렇다할 메이커가 아닌
초 싸구려 저질 수조입니다^^ 실리콘처리도 다소 엉성하더라구요.ㅋㅋ
그럼 이제 이 나노리프의 식구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초창기 투입한 튜브웜 두마리중 살아남은 한마리 입니다^^ 그리고 가끔 튜브웜도 청소해주고
여기저기 청소의 손길을 뻣치는 여친님이 처음 선물해준(그러고보니 사귀기 전에 받았네요 -ㅁ-)
클리너 새우 군입니다^^ (양.. 일려나요?ㅎㅎ)
처음엔 비트를 조금 흘려주다가 먹이 흘릴때까지 너무 많은양의 비트를 물고기들이 먹어야해서
요즘은 핀셋으로 핀포인트 급식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경계하더니 이젠 제법 핀셋의 비트를 받아먹네요.ㅋㅋ
그리고 셋팅초기부터 나노리프의 물을 잡아준 고마운 니모 두마리!! 사진엔 없지만 지금은 고어가 된
파이어 고비 한마리도 있었습니다^^ 첫입수때부터 백점병에 걸려서 그만...ㅠㅠ
그리고 제 여자친구가 또 선물해준 불루탱!!! 먹이반응 아주 활발하고 건강하게 2주째 잘 살아주고 있습니다^^
워낙에 잽싸서 이런사진을 건지긴 힘듭니다만 용케 찍었습니다^^

입수된 두점의 산호입니다^^ 선플라워 코랄과 제니아입니다^^
두 산호 모두 따로 먹이를 공급하고 있고 수류모터를 모두 끄고 스포이드로 핀포인트 급식하고 있습니다^^
산호도 먹이 반응이라는 게 있더군요^^ 나중엔 선코랄의 폭박적인 먹이반응도 한번 소개할까 합니다^^
산호먹이로는 플랑크톤을 건조시킨 사료나 죽은 물고기, 혹은 브라인슈림프가 흔히 이용됩니다^^
최근엔 시아노 박테리아도 잦아들었고 녹색이끼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슬슬 안정권에 접어 들고 있는 듯 합니다^^

가끔은 은신처에서 니모가 탱을 견제하듯 툭툭 치곤하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물어뜯거나 하지않고 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만 탱도 만만치 않은지라 그러거나 말거나 겁을 먹는다거나
하지 않고 먹이도 다뺏어먹고 돌아다닙니다^^
아, 그리고 셋팅당시 서비스로 받은 성게군 두마리-ㅁ-;;
사실 이녀석들이 약간 골치 입니다.ㅎㅎ 서비스로 들어온 주제에 비싼 산호를.ㅠㅠ 마구 밀어 떨어뜨려요.ㅎㅎ
예상외로 힘이 장사라 어디 붙어있으면 떼는건 무리입니다^^플라스틱 카드로 시도해보았지만 허사였어요.ㅎㅎ
그래서 빼지도 못하고 2~3일에 한번 떨어진 산호를 다시 올려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장비소개로 넘어가겠습니다^^
우선 조명은 아마존 18와트 PL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산호에 필요한 파장의 전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취향 + 모자라는 광량과 파장을 위해 푸른색 LED를 추가했습니다^^
은근이 예쁩니다.ㅋㅋㅋ
스키머는 스키머 알아보러 놀러갔다가 장비 찌꺼기 모아놓은걸 뒤적거려 사장님이 챙겨주신
우드스톤 방식의 스키머 입니다^^ 다소 길어 잘라내서 사용중입니다^^
우드스톤은 레드시 우드스튼을 사용하며 30일 주기로 교체합니다^^ 일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여과기는 아마존 7와트 걸이식 여과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과재는 Mr.Aqua 여과링을 사용중입니다^^
라이브샌드와 라이브락을 사용하고 있어 따로 박테리아를 투여하진 않았습니다^^
히터는 일전에 가재항에 사용중이던 아마존 55와트 미니히터를 사용중이구요^^
온도계는 물생할 처음할때 한자항에서 사용하던 것을 재사용 중입니다^^
수류모터 차례입니다^^ 물순환을 위해 2개를 사용중인데요^^ 이모터는 필그린 3와트 수중모터입니다^^
아담하고 사이즈 딱이구요.ㅋㅋ 초기 셋팅시 수족관에서 서비스로 받은 중고입니다^^
2번 수류모터는 아마존 3와트 수중모터이며1번과 대각선 방향에서 물을 돌려주는 역활을 하여 수류가 미치지
못하는곳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여과기 입수구쪽으로 최종수류를 리턴해주는 역활도 합니다^^
비중유지를 위해 섬프코리아표 중고 보충수통도 사용중입니다^^
주말내내 출근하지 않는경우가 많은 저로선 가장 필요한 물품이라 하겠습니다^^
해수어는 담수어와는 달리 물이 증발하면 소금은 그대로 수조에 남게 되기때문에 비중이 틀려집니다^^
그래서 물을 항상 보충해 줘야 하는데 플로팅 밸브가 달린 이녀석이 자동으로 수위를 유지시켜줍니다.^^
그리고 날마다 수조 벽을 닦아줄때 손을 넣지 않도록 도와주는 자석 청소기도 필수겠죠^^
보유 자석청소기 아주 작은 녀석이 있길래 업어온 녀석입니다^^
이제 먹이와 기타 용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뭐 집게, 비중계 여분의 에어스톤과 함께 사료통같이 생긴 저 세녀석은
산호먹이 (Phyto Plan), 비트 (마늘성분이 함유된 해수어 전용비트), 그 유명한 씨랩 28입니다^^
산호먹이는 일주일에 2회, 비트는 하루 3회 각개체당 두세알씩 먹을 정도로 급식하며 씨랩은 일주일에 1~2개씩 넣어주고
있습니다^^집게는 손을 자주 넣지 않기 위한 필수장비이구요.ㅋㅋ 사진엔 안나왔지만 핀포인트 산호 급식용 스포이드와
물갈이용 싸이펀, 해수염을 풀어줄 10와트 수류모터와 해수를 담아둘 8리터들이 락앤락통, 환수시 사용하는 빨간 바케츠가
있습니다^^ 환수는 일주일에 20~30%정도 실시하며 환수시 바닥재 표면의 지저분한 것들만 사이펀으로 빨아들여
세척후 다시 넣어주고 있습니다^^ 라이브 샌드라 깊이까지 청소는 금물입니다.^^
이상 제가 운영중인 나노리프 탐방이였습니다^^ 운영방법중에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다소 잘못된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처음 해보는 리프라 사실 수질 파라미터 한번 본적이 없습니다.ㅎㅎ
그럼 2탄 탕어항 편을 올릴때 까지 모두 즐물하세요^^
물론 찬영맘님 글에만 덧글로 단것이라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 1탄으로 제가 운영중인
350 나노리프를 먼저 올려 볼까 합니다^^
우선 수조의 사이즈는 350x250x280의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당초 자반이나 30큐브도 생각해 봤지만
제 회사 책상의 여유공간상 이 이상의 수조를 두는것은 무리였습니다^^ 수조는 이렇다할 메이커가 아닌
초 싸구려 저질 수조입니다^^ 실리콘처리도 다소 엉성하더라구요.ㅋㅋ
여기저기 청소의 손길을 뻣치는 여친님이 처음 선물해준(그러고보니 사귀기 전에 받았네요 -ㅁ-)
클리너 새우 군입니다^^ (양.. 일려나요?ㅎㅎ)
요즘은 핀셋으로 핀포인트 급식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경계하더니 이젠 제법 핀셋의 비트를 받아먹네요.ㅋㅋ
파이어 고비 한마리도 있었습니다^^ 첫입수때부터 백점병에 걸려서 그만...ㅠㅠ
입수된 두점의 산호입니다^^ 선플라워 코랄과 제니아입니다^^
두 산호 모두 따로 먹이를 공급하고 있고 수류모터를 모두 끄고 스포이드로 핀포인트 급식하고 있습니다^^
산호도 먹이 반응이라는 게 있더군요^^ 나중엔 선코랄의 폭박적인 먹이반응도 한번 소개할까 합니다^^
산호먹이로는 플랑크톤을 건조시킨 사료나 죽은 물고기, 혹은 브라인슈림프가 흔히 이용됩니다^^
슬슬 안정권에 접어 들고 있는 듯 합니다^^
물어뜯거나 하지않고 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만 탱도 만만치 않은지라 그러거나 말거나 겁을 먹는다거나
하지 않고 먹이도 다뺏어먹고 돌아다닙니다^^
사실 이녀석들이 약간 골치 입니다.ㅎㅎ 서비스로 들어온 주제에 비싼 산호를.ㅠㅠ 마구 밀어 떨어뜨려요.ㅎㅎ
예상외로 힘이 장사라 어디 붙어있으면 떼는건 무리입니다^^플라스틱 카드로 시도해보았지만 허사였어요.ㅎㅎ
그래서 빼지도 못하고 2~3일에 한번 떨어진 산호를 다시 올려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장비소개로 넘어가겠습니다^^
은근이 예쁩니다.ㅋㅋㅋ
우드스톤 방식의 스키머 입니다^^ 다소 길어 잘라내서 사용중입니다^^
우드스톤은 레드시 우드스튼을 사용하며 30일 주기로 교체합니다^^ 일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샌드와 라이브락을 사용하고 있어 따로 박테리아를 투여하진 않았습니다^^
온도계는 물생할 처음할때 한자항에서 사용하던 것을 재사용 중입니다^^
아담하고 사이즈 딱이구요.ㅋㅋ 초기 셋팅시 수족관에서 서비스로 받은 중고입니다^^
못하는곳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여과기 입수구쪽으로 최종수류를 리턴해주는 역활도 합니다^^
주말내내 출근하지 않는경우가 많은 저로선 가장 필요한 물품이라 하겠습니다^^
해수어는 담수어와는 달리 물이 증발하면 소금은 그대로 수조에 남게 되기때문에 비중이 틀려집니다^^
그래서 물을 항상 보충해 줘야 하는데 플로팅 밸브가 달린 이녀석이 자동으로 수위를 유지시켜줍니다.^^
보유 자석청소기 아주 작은 녀석이 있길래 업어온 녀석입니다^^
이제 먹이와 기타 용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산호먹이 (Phyto Plan), 비트 (마늘성분이 함유된 해수어 전용비트), 그 유명한 씨랩 28입니다^^
산호먹이는 일주일에 2회, 비트는 하루 3회 각개체당 두세알씩 먹을 정도로 급식하며 씨랩은 일주일에 1~2개씩 넣어주고
있습니다^^집게는 손을 자주 넣지 않기 위한 필수장비이구요.ㅋㅋ 사진엔 안나왔지만 핀포인트 산호 급식용 스포이드와
물갈이용 싸이펀, 해수염을 풀어줄 10와트 수류모터와 해수를 담아둘 8리터들이 락앤락통, 환수시 사용하는 빨간 바케츠가
있습니다^^ 환수는 일주일에 20~30%정도 실시하며 환수시 바닥재 표면의 지저분한 것들만 사이펀으로 빨아들여
세척후 다시 넣어주고 있습니다^^ 라이브 샌드라 깊이까지 청소는 금물입니다.^^
이상 제가 운영중인 나노리프 탐방이였습니다^^ 운영방법중에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다소 잘못된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처음 해보는 리프라 사실 수질 파라미터 한번 본적이 없습니다.ㅎㅎ
그럼 2탄 탕어항 편을 올릴때 까지 모두 즐물하세요^^
입수당시부터 아침까진 쭉 스키머 뒷쪽에 무서워 짱박혀 있다가 점심시간쯤부터
슬슬 뒷쪽으로 나오는가 싶더니...
가장 폭발적으로 니모가 먹을것까지 척척 빼앗아먹는 엄청난 먹이반응을 보여주네요^^
사실은 여자친구가 선물해준녀석입니다^^
환수하면서 싹 들어낸 시아노가 3일만에 스물스물 다시 생기네요.ㅋㅋ 금욜 환수시 또 청소감입니다.ㅋㅋ
이로써 산호한점만 더 넣으면 나노리프가 계획했던대로 끝이나게 될듯합니다만..ㅋㅋ 한참있다가 넣을 예정입니다^^
여친이 허락해준다면요^^ㅋㅋㅋ 모두 즐물하세요^^
이로써 산호한점만 더 넣으면 나노리프가 계획했던대로 끝이나게 될듯합니다만..ㅋㅋ 한참있다가 넣을 예정입니다^^
여친이 허락해준다면요^^ㅋㅋㅋ 모두 즐물하세요^^
주말을 맞이하여 탕어항부터 시작해서 모든 수조를 30% 환수해주었습니다.^^

일전에도 공개한바 있지만 저는 환수할때 20와트 수중모터를 사용합니다^^
20와트가 뿜어 올리는 힘찬 물살은 빨간뚜껑(?)을 이용해 상쇄시켜줍니다^^
환수가 끝난 탕어항에 번식된 레드 램즈혼들이 여럿 보이네요^^
브리들도 이제 제법 커 갑니다^^





아, 그리고..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알풀이 득치를 해서
부리나케 알풀 치어항을 셋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조명은 없지만 셋팅된 알풀 치어 항입니다.ㅋㅋ
ph를 건드리지 않는다하여 물생활 시작하고 처음으로 금사를 깔아봤습니다^^
득치한 치어 사진은 조명이 달린후에 찍어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즐물하세요!!
부리나케 알풀 치어항을 셋팅하게 되었습니다^^
ph를 건드리지 않는다하여 물생활 시작하고 처음으로 금사를 깔아봤습니다^^
득치한 치어 사진은 조명이 달린후에 찍어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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