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10/07/12 [2010.07.10] 셋팅 4주차 해숴항 보고드려요!!
- 2010/03/09 [2010.03.08] 물생활 최종보고서.. (4)
- 2009/11/08 [2009.11.07] 주말이면 언제나 올리는 환수 기념샷입니다^^
- 2009/10/25 [2009.10.25]
- 2009/08/30 [2009.08.29] 주말 수조관리 후기.
- 2009/08/01 [2009.08.01] 주말 맞이 환수 기념 샤샤샷! (4)
- 2009/07/30 [2009.07.29] 물생활 현황 오랫만에 올립니다^^ (구피먼스님표 가재 포함) (4)
- 2009/07/17 [2009.07.17] 치어들의 천국!
- 2009/07/10 [2009.07.09] 설마.. 임신???? 어헉?
- 2009/07/04 [2009.07.04] 수조별 상황.
집으로 옮겨와 새로 셋팅한지 3주 하고도 이틀 되었습니다^^ 4주차죠^^
그 흔한 이끼싸이클이 없네요 -ㅁ-;; 아마도 술식초 요법 + 라이브락/라이브 샌드 덕인듯 합니다^^
인천마이클님과 고릴라 아빠가 구피 님께서 요청하셔셔 불현듯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것에 대한 자세한 글을 쓴적이 없네요.ㅠㅠ
하루 이틀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걍 글로만 쓰면 쉽지만 아무래도 사진이 없으면.. 좀...ㅋㅋㅋㅋ)
불루탱 군입니다^^ 처음 해숴 할때 여친이 선물해준녀석으로 그러니까.... 키운지 10개월 되었습니다!!
처음올때는 크기도 작고 밀리는듯 싶더니 어느새 훌쩍 커서 가끔씩 등지느러미도 활짝 세우는 멋진 녀석이 되었죠^^
입수한지 2주쯤 되는 산호입니다.^^ 글로브.... 머였는데.ㅠㅠ 이름을 또까먹었네요.ㅎㅎㅎㅎ
가끔 건조플라크톤 먹이를 주면 저 손같은 부분을 오므렸다 폈다 먹기 바빠요.ㅎㅎㅎ
사진에 보이는 니모는 10개월째 키우고있는 니모 입니다^^
일전에도 올렸던 너무도 좋아하는 샷입니다^^
사진의 그린크로미스는 입수한지 4일쯤 되었습니다^^ 적응도 잘하고 먹이도 잘먹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처음 셋팅했을때보다 코랄알게가 더 많이 퍼졌네요^^
셋팅하자마자 이러기 힘든데.ㅋㅋㅋ 대박이네요.ㅎㅎ
보통 코랄알게가 점점 없어지고 갈색이끼에 녹색이끼까지 창궐한후에
비로서 코랄알게가 퍼져감으로서 해숴항 물이 잡힌걸 나타내기 마련인데.ㅎㅎ
저로서도 이해는 안갑니다^^ 이상하게도 아무것도 모를때랑 잘알때랑 하는건 똑같은거 같은데
잘알고 나면 희한하게 실패가 없어지고 하는건 똑같은거 같은데 이전같은 실수나 실패가 없네요 -ㅁ-
역시 오묘한 물생활입니다^^
요녀석!!.ㅋㅋ 젤 큰 니모녀석입니다.ㅋㅋ 10개월째 키우는데 현재 사이즈는 약 6센티 정도입니다^^
글로브.... 머시기 산호입니다.^^ 주광색 등을 끄고 파란등만 키면 가운데 부분이 녹색으로 형광색비슷하게 올라오는
미려한 개체입니다^^ 메탈등이 갖고싶게 만드는 산호입니다.ㅎㅎㅎ (워워.. 지름신은 이제그만.ㅋㅋ)
이틀전 조갯살을 급식했더니 배가 부른지 안으로 숨어버린 말미잘 입니다^^
이상태대로면 다음번 조개급식때 힘든데요.ㅋㅋㅋ
말미잘 급식 처음 해보는데 와.. 놀랬습니다. 조갯살을 한참 핀셋으로 잡고 있어야 할것으로 예상했는데..
웬걸요.ㅎㅎ 조갯살이 촉수에 닿자마자 휘리리리릭~ 감싸 채어 가네요.ㅎㅎㅎ
배고프면 다시 나올것으로 기대합니다.ㅋㅋㅋ
한가로운 나노리프 한컷.ㅋㅋ
이건 리셋후의 자반 수초항인데요.ㅋㅋ 이탄 공급이 다시 되자마자 잎끝의 갈색부분이 없어지고 있는
헤어그라스 들입니다.ㅋㅋ 자연의 법칙인가요? 알풀레드는 거의 멸종되어가고 여친에게 받은
저먼 플레티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상어같은 시아미즈, 레인보우 피쉬들도 그대로 있습니다^^
휘유우우우우... 이제 거의 2년이 다되어가는 네온테트라들이네요.ㅋㅋㅋㅋ
수초항 초기셋팅때 들여온녀석들이라면 약 1년. 전에 한자에서 옮겨온 녀석들이라면 2년째 되네요^^
저먼플레티의 세상에서 또 임신하고 있는 암컷입니다^^
아참. 지난번에 맨 오른쪽의 어항은 소개를 안해주셨다고 항의하는 분이 계셔서요.ㅋㅋㅋ
바로 브리항입니다^^ 지금은 성어와 준성어의 판이지만 모두 지금의 해숴항인 자반항에서 부화되어 11개월째
자라는 녀석들입니다^^ 이제 곧 이 2세대 브리들이 3세대 치어를 보여줄날을 기대해 봅니다^^
가장 성어급으로 자란 브리입니다^^
참. 여친에게 받긴 했지만 구피먼스님 개체인 가재 입니다^^ 화이트클라키와 붉가의 교잡입니다^^
그 밑의 개체도 역시 구피먼스님 개체인데요.ㅋㅋㅋ 처음 왔을땐 저위의 가재처럼 하얗다가 파~~래지고..
그후로 집게부터 붉어지더니 저렇게 몸통은 푸르고 집게는 붉게 발색이 올라왔습니다.^^
이상.ㅋㅋㅋ 보고 마칩니다^^ 즐물하세요^^
최종보고서라고 해서 제가 물생활을 접는다는건 아닙니다^^
이히히~ 다분히 낚시성 제목 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활동이 뜸한 이유는 이곳에서 브리샤르디 분양하다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키운 우리 마눌님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서입니다^^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ㅎㅎㅎ 본의아니게 뜸한 활동 죄송합니다^^
그런의미로 아마도 결혼하지 않은 총각의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보고서이기도하고
결혼하면 당연히 마눌님이 되실분의 수조와 제수조가 아우러져 다른 레이아웃과 다른
어종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어 역시나 마지막 보고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결혼하면 이제 지름신의 강림은 사절입니다.ㅎㅎ (대화명 바꿀까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350 나노리프]
이히히~ 다분히 낚시성 제목 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활동이 뜸한 이유는 이곳에서 브리샤르디 분양하다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키운 우리 마눌님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서입니다^^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ㅎㅎㅎ 본의아니게 뜸한 활동 죄송합니다^^
그런의미로 아마도 결혼하지 않은 총각의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보고서이기도하고
결혼하면 당연히 마눌님이 되실분의 수조와 제수조가 아우러져 다른 레이아웃과 다른
어종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어 역시나 마지막 보고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결혼하면 이제 지름신의 강림은 사절입니다.ㅎㅎ (대화명 바꿀까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350 나노리프]
2중으로 망했네요.ㅋㅋ 기왕 연산호 망한거 성게 그냥 둘걸 그랬나봅니다.ㅎㅎ
터보스테일 영입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가장작은녀석이였는데 워낙에 활발한 먹이반응덕에 가장 큰 개체가 되었네요^^
(물론 위에 언급했듯이 터보스테일도 영입하구요^^)
[자반탕어항]
이 수조에서 나고 자란녀석들이라 애착이 무척 갑니다^^
눈측 3.5센티정도 되어 보입니다^^
[자반수초항]
벽청소를 아주 잘해주고 있습니다^^
단 한마리 뿐이라 외롭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볼수록 매력적인녀석입니다^^
그나마 수초항의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30큐브 렐레코항]
이수조엔 시아노 박테리아가 다량 서식하고 있습니다^^
한번 뽑아서 여기저기 다시 나눠 심을까 고민중입니다^^
[25큐브 알풀치어항]
옮긴상태고 알풀성어들도 그냥 자연분만 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은 코리항이라 해야 맞겠네요^^
실지렁이만 먹여키웠다 하여 걱정했으나 이제 사료에 다들 적응해서 한시름 놨습니다^^
[청어람군]
가끔 죽은 물고기가 생기면 던져주기도 합니다^^
[전체샷]
결혼준비때문에 바빠서 또 언제 올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또 뵈요^^
모두들 즐물하세욥 ^_________________^
오늘도 역시 토요일을 맞이하여 수조 전체 30% 환수 실시했습니다^^
브리항 30% 환수하고 오랫만에 바닥재의 이끼를 사이펀으로 탈탈 빨아들였습니다^^
달려나온 산호사들은 깨끗이 씻어 도로 입수.ㅋㅋㅋㅋ 바닥이 깔끔해 졌습니다.ㅋㅋ
브리들도 신나하는것 같습니다^^ 아버지 브리는 혼자 새끼 돌보느라.ㅋㅋ 외로울 새도 없네요.ㅋㅋ
유목에 활착한 미역모스가 많이 자랐습니다.ㅋㅋ 분양해주신 곰빤님 말에 의하면
더 자라면 슬슬 후두두둑 떨어지기 시작한다는군요.ㅋㅋ
신나게 광합성 기포를 보여주고 있는 헤어그라스와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볼수록 예쁘네요.ㅋㅋㅋ
광합성 기포들 보이시나요?^^ 구피 유어들도 이제 꽤 자랐습니다^^
오른쪽 마리오필룸은 너무 긴상태에서 심어 끝부분만 붉게 발색이 돌아오는데다가 금방 자라서 수면에서 휘어지길래.ㅋㅋ
환수하는김에 짧게 트림하여 다시 심어 주었습니다^^ 이제 남은 부분을 헤어그라스가 덮어준다면 2차 레이아웃도
완성이네요.ㅋㅋㅋㅋ 그날이 너무 기다려 집니다^^

30큐브의 시아노 박테리아를 이번에도 깔끔하게 퇴치해준
시아미즈 알지이터 군입니다^^ 너무나 믿음직 스러워요.ㅋㅋ
이제 소일 사이사이와 일부 수초에 약간의 시아노 박테리아가 남아있을 뿐입니다.ㅋㅋ
조금만 더 분발해주렴!! 시아미즈!!
밥달라고 보채는 청어람 군입니다.ㅎㅎㅎ
하지만 오늘 환수했으므로 저녁은 금식이다 -_-;;
[웃기지 말고 밥을 달라규!!!]
한참이 지나서야 포기하네요.ㅎㅎㅎ
즐물하세요^^
달려나온 산호사들은 깨끗이 씻어 도로 입수.ㅋㅋㅋㅋ 바닥이 깔끔해 졌습니다.ㅋㅋ
더 자라면 슬슬 후두두둑 떨어지기 시작한다는군요.ㅋㅋ
볼수록 예쁘네요.ㅋㅋㅋ
환수하는김에 짧게 트림하여 다시 심어 주었습니다^^ 이제 남은 부분을 헤어그라스가 덮어준다면 2차 레이아웃도
완성이네요.ㅋㅋㅋㅋ 그날이 너무 기다려 집니다^^
시아미즈 알지이터 군입니다^^ 너무나 믿음직 스러워요.ㅋㅋ
조금만 더 분발해주렴!! 시아미즈!!
하지만 오늘 환수했으므로 저녁은 금식이다 -_-;;
예쁘다기 보다는 아주 늠름하고 멋지게 생겼더라구요^^
그런데.ㅡㅡ 적응을 못해서 그만 이틀만에 용궁으로 가버렸습니다.ㅠㅠ
불쌍하기도 하거니와 아쉽기도 했습니다.
수초만 살 계획 이였지만 그만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 4마리와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 1마리까지
총 5마리의 레인보우 피쉬를 업어와버렸네요.ㅎㅎㅎㅎ
수초는 로탈라 인디카, 밀리오필룸 투버쿨라텀,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 이렇게 세가지를 들여왔습니다^^
수초 심고 물고기 입수하기에 앞서.. 힘을 보충하기 위해..
어찌나 고기가 연하고 맛나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식도락 이야기가 주인공이 아니죠 -ㅁ-)
새로운 레이아웃이 된 자반 수초항은 우선 뒤에 보고드리고.ㅋㅋ
부부가 정답게 노니는 모습을 더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나중에 다시 날줄알았는데.. 회복되지 않았습니다.ㅠㅠ
레드렘즈혼입니다!! 총 네마리를 곰빤님이 분양해 주셔서 입수했습니다^^
플레티도 열마리 넘게 주셨는데 어머님 복주머니 항에 들어간 관계로 깜빡 잊고 인증샷을 찍질 못했네요.ㅎㅎ
제발 지긋지긋한 슬러지 타입 이끼여.. 사라져줘~ㅎㅎㅎ
늘어나는 양도 만만치 않아 한계가 찾아왔습니다. 일전에 구해놓은 에리스로 마이신을 처방할 때입니다.ㅠㅠ
30큐브의 고질병 시아노여.. 그대도 이젠 안녕.ㅠㅠ
아, 그리고 여과기 청소를 해줬더니 백탁이 생겨 며칠이 지났는데도 안없어지네요.ㅎㅎ
다행히 물고기들에겐 별 영향이 없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 수초 심을때 살짝씩 일어난 분진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ㅋㅋ
이미 오래 사용한 소일이라 살짝만 심어도 약간의 분진이 일어납니다.^^
자반입니다 -_-;;; 암튼 로탈라 인디카를 맨 왼쪽, 밀리오필룸 투버쿨라텀을 오른쪽. 그리고 가운데에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
로 나름 포인트를 줘봤습니다^^ 전경초부터 시작해서 잎이 넓은 수초가 없어서 가운데 한번 심어 포인트를 줘봤습니다^^
아직은 심은 직후라 수초들이 꼿꼿이 서지를 않아 뽀대는 덜합니다만..ㅎㅎ 암튼 새로운 리셋은 완료입니다^^
밀리오필룸 투쿨라텀은 피쉬앤플랜X에서는 스칼렛 계열의 발색을 보이더니 심어놓고보니 갈색풍이네요.ㅎㅎ
적응하면 다시 발색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곰빤님 집에선 수없이 치새우와 치어들을 잡아먹어 제수조로 유배를 온건데.ㅎㅎ
당최 치새우나 치어도 줄지 않고.. 사료줄때 위로 올라오는 경우도 없는데..
도대체 뭘 먹고 사는걸까요?
같이 입수한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4마리 살때 걍 섞여온거라고 공짜로 주셨습니다.ㅠㅠ
같은종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같은종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더 커야 아름다와질 듯 합니다^^
일전에 여과기 없을때 몸에 이끼가 많이 꼈었는데 다행히 여과기 설치후 바로 탈피를 해서 깨끗한 청어람군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웰컴 청어람군!!
너무 예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수조 전체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는 분이 종종 계셔서 서비스컷 몇컷 올립니다^^
즐물하세요^^
무려 세시부터 시작한 공사가 밤 열한시가 넘어서 끝났습니다.ㅠㅠ 덕분에 그렇게 가고싶었던 경기정모도 못가고.ㅠㅠ
그래도 깔끔해진 담수어 수조 세개를 보고 있자니.. 그동안 나노리프 셋팅때문에 소홀했다는 마음도 좀 가셔지고..
여러모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보너스로 제 수조들 아래 복잡한 전원선을 가리는 용도로 사용되는 박스 두개중
즈고크 박스의 또한가지 용도를 공개합니다.ㅋㅋㅋ
양조절이 그지같아서 정말.ㅎㅎㅎㅎ -_-;; 사서 딱 한달 쓰고 철거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저 뱀부 박스 뒤에 0.6리터 알루미늄 고압 이산화탄소 봄베가 있는데..ㅎㅎ
이거 필요하신분????ㅎㅎ
이것도 물품 분양란에 올려야겠네요.ㅋㅋ
아참!! 항상 잊혀져있는 우리 청어람군 수조도 오늘 전체 환수 해줬습니다.^^ 3일에 한번 환수해주는데도..
와.. 바닥재 씻는데 암모니아 냄새가 진동이군요.ㅋㅋ 먹이 급식을 조금 줄여야겠습니다^^ 청어람군의 건강을 위해서라도.ㅎㅎ
와.. 바닥재 씻는데 암모니아 냄새가 진동이군요.ㅋㅋ 먹이 급식을 조금 줄여야겠습니다^^ 청어람군의 건강을 위해서라도.ㅎㅎ
매번 글 올릴때마다 30장이 넘는 사진으로 스크롤 압박을 드려서..ㅎㅎ
이번엔 여러개의 글로 나눠서 올려봤습니다^^
즐.물.하.세.요!!

이번엔 여러개의 글로 나눠서 올려봤습니다^^
즐.물.하.세.요!!
짐작컨데 6마리씩 5셋정도 나올듯 합니다^^ 2차 치어들도 이제 꽤 큰데다가 2차치어후
유어들과 치어들은 어미가 못하는걸 한가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먹이가 뿌려지면 성어들도 가라앉기만 기다리며 수면을 물끄러미 응시하는가운데..
치어와 유어들은 수면으로 마구 올라와 공략합니다.ㅎㅎ 수조에서 태어나 이곳이 고향이라 그런 모양입니다^^
이녀석이 치어, 유어보호에 가장 앞장서며, 적극적이며 최초로 따깨비를 차지하고 앉았다가
지금 암컷을 받아들여줬으므로 이녀석이라 수컷이라 추정할 수 있습니다^^ 꼬리가 손상된 모양으로 개체를 기억하니
이런 좋은 점도 있네요.ㅎㅎㅎ 어떤녀석이 수컷인지 알고있습니다 -_-+
다들 아시죠?^^
젤 큰녀석이 고작 2센티입니다^^ 나머진 거의 1.5센티쯤 됩니다^^
몇몇 녀석들은 이제 자기도 브리샤르디라고 등지느러미 세우며 하품깨나 합니다.ㅎㅎ
(지난번 트리밍덕에 줄기에서 산소가 봉봉봉봉~ 새서 그래요^^)
가 이제 준성어급으로 자랐습니다^^ 몇몇 분들은 생중계를 통해 보셨겠지만 수컷은 암컷들 쫒아다니느라 정신없습니다^^
트리밍후 주춤한 수초의 성장세 덕에 약간의 이끼를 탔지만 이녀과 새우들 덕에 걱정은 없습니다^^
아주 좋아합니다^^
이 수초항 셋팅후 추가한 네온테트라 열마리 빼고 나머지들은 전부 원로들이십니다.ㅎㅎ
젊은 녀석들은 잘 돌아다니는데 이 열로하신 분들은 밥먹을때 빼고는 대부분 멍때리는게 일과입니다.ㅋㅋ
걍 살짝 살짝 움직이며 살랑살랑~.ㅎㅎ
밥주면 거들먹 거리며 나타나 덩치로 밀어붙이며 먹어댑니다.ㅋㅋㅋ
골든 개체 수컷입니다^^ 냉짱을 줬더니.. 응가 색상이 아주 -ㅁ-;;;;;
포즈는 멋진데.. 저거 어쩌니.ㅎㅎㅎ 저똥~~~~ ㅠㅠ 포토제닉을 틀렸따~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녀석 갑자기 며칠 전부터 밥을 안먹더니 많이 홀죽해졌습니다 -_-;
전염성 질환이 염려되어 일단 격리후 한시간정도 약한농도의 소금욕을 시켜줬습니다.
그렇지만 밥을 먹지 않는것 외에는 이렇다할 특이 증세나 이상행동이 없어서
우선은 격리해놓고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구피는 하도 무서운 병이 많아서 좀 이상하면 격리가 우선이라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처방은 좀더 지켜봐야 나올듯 합니다^^ 워낙에 증세가 없어서 -ㅁ-;
내일부터 급식좀 해보고 먹는것 같으면 다시 살만 찌워서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치어 세마리를 잃고 준성어 암컷 한마리 격리된것을 제외하면 현재까지는 잘 되고있는듯 합니다^^
옆수조의 묵은 물을 사용해서 그런지 역시나 물이 빨리 잡혔네요 -_-;
벌써 환수주기를 2주로 늘여도 될정도로 물이 어느정도 안정되었습니다^^
이끼도 빨리 잦아드네요.ㅎㅎ
청어람군은 어제까지 밥잘먹고 오늘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땅파고 공사하길래..
멸치를 급식하고 "니가 고생이 많다~" 한마디 해줬더니.ㅡㅡ;;
멸치도 안먹고 숨어버리네요 -_-;; 뭥미...
모두들 즐물하세요!!!!!!
멸치를 급식하고 "니가 고생이 많다~" 한마디 해줬더니.ㅡㅡ;;
멸치도 안먹고 숨어버리네요 -_-;; 뭥미...
모두들 즐물하세요!!!!!!
2009/07/30 00:07
[2009.07.29] 물생활 현황 오랫만에 올립니다^^ (구피먼스님표 가재 포함)
2009/07/30 00:07 in 물생활 | 열대어키우기/물생활일기

오랫만에 사진 올리네요.ㅎㅎㅎ 그동안 친구녀석에게 노트북을 빌려주고
생중계 및 게임용으로만 사용하던 데스크탑으로 글을 써보려고 했지만....-_-;;
책상에 앉아있기가 그닥 편하질 않아서 좀 그랬습니다.ㅎㅎ 덕분에 구피먼스님께 분양 받은 가재도 이제 올리는군요.ㅎㅎ
정말 자라는 상태를 보니 2주 정도 후면 분양 가능할것 같습니다^^ 아니..ㅎㅎ 분양 해야만 해요.ㅋㅋㅋ
개체수가 늘어서 여과량이 모자라는지 슬러지타입 녹색이끼가 스물스물 생기네요^^
확보는 되도록 빨리 해결 되야 할 듯 합니다^^
저게 다시 새순이 나와 잘 자라게되면.. 그땐 레이아웃을 엎어서 다른 레이아웃을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사실 몽창 뽑아서 트리밍한 녀석을 심었어야하는데 으흐흐흐.. 그 엄청난 분진과 노동을 견딜 자신이 없어서 -ㅁ-;
로탈라 마크란드라의 아랫쪽 잎이 거의녹아 새순의 생장이 느려 모두 들어내고 상파울로 레드와
붉은 수초 몇종을 추가했습니다^^
자반수초항의 은둔 토씽이들을 건져넣을까 하다가.. 가끔 저녁때나 조명을 꺼야지 나오는 녀석들을
잡을 방법이 없어서..ㅡㅡ 새로 업어 왔네요.ㅎㅎㅎ 처음 왔을땐 허옇고 피골이 상접해서.. 응? 이거 잘못 업어왔나?
했더니 며칠안에 발색이 돌아오고 이끼와 식물성사료를 먹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늘어나는 치어에.ㅋㅋ 기쁘기도 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커야 분양을 할텐데 싶어 걱정도 좀 됩니다^^
일전에 한번 닦아줬는데 4일만에 이렇게 되었군요.ㅋㅋ
레드계열 수초를 조금 추가했습니다^^
다시 물에 넣어주기를 수 차례..ㅎㅎ
어느날 제몸을 넘어가다 제가 돌아눕기라도하면 바로 용궁행이 될까봐 타고 기어올라올 수 있는
온도계, 여과기, 히터, 모두제거하고 어머님 사육법으로 전환했습니다.ㅎㅎ
(현재까지 약 4일정도 되었는데 밥도 잘 먹고 잘 사네요^^)
드디어 구피먼스님이 종용해 마지 않던 분양해주신 가재 사진입니다^^
이번엔 제가 키울게 아니라 저희 어머니가 간절히 원해서 분양받아 드렸더니..
아, 처음 배송왔을때 포장하셨떤 지퍼백 세개중 하나가 터져서 질질질질...
가재 한마리는 박스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더라구요.ㅎㅎ
순간 든 생각이.. "이거.. 가재가 혹시 양서류가 아닐까 -ㅁ-;;"
다행히 모두 살아서 잘 왔습니다^^
비싼 지퍼백보다 수족관에서 장당 60원에 파는 수족관 비닐이 훨씬 튼튼해요^^
구피먼스님~ 담번 분양때는 참고하세요^^
각 쌈장통마다 두마리씩 넣었는데 역시나.ㅡㅡ 한마리씩 전부 룸메의 뱃속으로.. -ㅁ-;;
열마리중 일주일만에 여섯마리 남았네요.ㅠㅠ
모두들 즐물하세요^^
열마리중 일주일만에 여섯마리 남았네요.ㅠㅠ
모두들 즐물하세요^^
요즘만 같으면 정말 물생활 할 맛이 납니다^^
혹시라도 물생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썼던들을 한번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글들 말고 제가 시작해서 캐고생하던 작년 10월부터 올해 1사분기까지 정말.ㅎㅎㅎ
정말 얼마나 갖은 고생을 했는지..ㅎㅎㅎㅎ 그치만 여러분!! 정말 고진감래입니다.ㅠㅠ
(물론 많은 고수분들께서는 무슨 이런 당연한 말을.. 이라고 하시겠지만요^^)
자반 탕어항 풀샷 찍어 봤습니다^^ 2차 치어들은 초반부터 마구 날아오르네요^^ 용감하다고 할까.ㅎㅎ
개체수가 많아서 자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황홀합니다^^
1세대들은 2센티만 되면 다른분들께 기쁨을 주러독립하겠지만 말입니다^^
이 할렘의 1세대 시조할아버지가 될.ㅋㅋ 블링블링~과 치어, 유어들이 한꺼번에 잡혔네요^^
나중에 3대 4대까지 개체수 컨트롤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또 얼마나 좋아질까요^^
형님~ㅎㅎ 들입니다. 이녀석들은 요사이 평상시엔 따깨비에도 들어갔다가, 여기저기 탐험하느라
많이 안보이다가 밥을 주면 우르르르르 몰려옵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다들 도태되었는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쾌걸조로의 Z자 처럼 허리가 휜 울 네온테트라가.ㅡㅡ 결국 용궁으로 갔습니다.
아니. 사실은 보냈습니다^^;; 이제 만곡이 완전히 Z자로 꺾여 숨쉬는 것도 힘들어하고 3일이 넘게 섭식도 못한채
바닥에서 힘들게 숨만 쉬길래.. 이녀석도 차라리 살아있는게 고통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펄그라스는 이제 조금씩 위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유목의 가지가 막고 있는 부분을 못넘어서고 위로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제 고민이 되네요^^ 이녀석들 조금씩 잘라서 차라리 수조를다 덮어 버릴까?.. 라고.ㅋㅋ
위로 조금 더 자라서 10센티 이상씩 끊어낼수 있을것 같으면 대규모 분양한번 하겠습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은 그냥 간지샷입니다^^ 일지에 쓰려고 찍어놨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환수하는데.ㅋㅋ
환수하고 쓰는게 좋을듯해서 일지는 쓰지 않았습니다.ㅋ


역시 제 예상대로, 뿌리가 정착하는 동안 건강하지 못하게 자란 부분을 트리밍해 냈던 로탈라 마크란다가
새순을뻗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빨갛고 곱게 자라날 것 입니다^^ (사진찍다보니 조금 더 짧게 잘라낼 걸 싶네요^^)
저 잎들은 뿌리가 내리는동안 생고생을 해서 너무 많이 손상되었네요^^ 자라올라가면 쳐 내줘야겠습니다^^
여기도.ㅋㅋ 새순. 조건이 좋아서인지 트리밍 할때마다 한가지에서 두개씩 나옵니다^^
시아미즈녀석.ㅋㅋㅋ 왕초입니다^^ 이제 8센티 급.-ㅁ-;;;
처음 제대로 소개합니다^^ 자반 수초항에 입수했던 2센티급 드레곤헤드 타입 구피들이
제법 발색도 뽑내면서 가끔씩 암컷을 건드려볼 정도로 자랐습니다^^ 수조가 넓어서 운동량이 많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원래있던 어머님식 어항에 있던 녀석들보다 2배는 성장속도가 빠르네요^^
(블루그라스 녀석들과 좀 섞여서.ㅋㅋ 이젠 막구피죠.ㅋㅋ)


항상 수조를 깔끔히 유지해주다가도 식물성 사료만 투입해주면 한조각 들고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뒤로
포로로로로로록~ 날아서 사라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재삐른 녀석들이에요^^
드디어 오늘 득치한 레드 레이스 코브라 입니다^^ 차라리 딱딱하게 RLC라고 부르느니..
'렐레코'라고 부르기로 맘먹었습니다^^ (RRC였다면 레레코지만 RLC라고 알려주셨으니 렐레코 입니다.ㅋㅋ
총 16마리를 낳았습니다^^ 초산의 평균치는 이뤄냈네요^^ 장한녀석.ㅋㅋㅋㅋㅋㅋ
여찬님께서 잘 관리해주셔서 그런지.. 100% 골든개체가 나왔습니다^^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은 있지만 일단은 노말타입(그레이)는 없어 보이네요^^
치어통 사놓고 진짜 치어통 목적으로 써보긴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
사실 브리샤르디 왕따 격리용으로 썼었죠^^
아홉마리의 유어 또는 준성어들이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가장 발색이 좋은 골든 수컷입니다^^ 아직까진 암컷에게 약간의 관심정도만 보이는군요.ㅋㅋ 집요한 맛은 없습니다^^
오늘 출산을 마친 암컷 바로뒤으 그레이 수컷은 좀 집요합니다.-_-;; 몸푼지 얼마나 되었다고 집요하게 쫒아다니네요^^
드디어 30큐브에도 슬슬 이끼가옵니다^^ 이제 시작이군요..ㅎㅎ 아, 그리고 그와 더불어 헤어그라스 런너도 개시했습니다^^
런너중 몇개는 나 런너 펼쳐요!! 라고 말하듯 수조 벽에 딱 붙어 나오네요^^
여찬님께 분양받은 아홉마리에서 순식간에 25마리가 되었군요^^
치어들이 유어, 준성어급이 되고 헤어그라스가 퍼져 준다면 정말 또하나의 큰 기쁨이 될듯 합니다^^
청어람 이녀석..ㅠㅠ 그저께 아침에 자고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데!! 수조와 2미터 이상 떨어진
문앞에서 어그적 어그적 기는걸 발견.ㅠㅠ
잽싸게 집어들었는데 물기가 하나도 없고... 몸에 물기가 얼마나 말랐는지 입수해주자 제대로 가라앉지도 못하고
한동안 발버둥을...ㅠㅠ 그래서 용궁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다행히 하루뒤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먹고 잘 돌아다니네요.ㅠㅠ 10년 감수했습니다.ㅎㅎ
살펴보니 제가 달아놓은 관찰용 카메라 케이블이 잠시 늘어진걸 붙잡고 탈출을 감행했더군요.ㅠㅠ

혹시라도 물생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썼던들을 한번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글들 말고 제가 시작해서 캐고생하던 작년 10월부터 올해 1사분기까지 정말.ㅎㅎㅎ
정말 얼마나 갖은 고생을 했는지..ㅎㅎㅎㅎ 그치만 여러분!! 정말 고진감래입니다.ㅠㅠ
(물론 많은 고수분들께서는 무슨 이런 당연한 말을.. 이라고 하시겠지만요^^)
개체수가 많아서 자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황홀합니다^^
1세대들은 2센티만 되면 다른분들께 기쁨을 주러독립하겠지만 말입니다^^
나중에 3대 4대까지 개체수 컨트롤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또 얼마나 좋아질까요^^
많이 안보이다가 밥을 주면 우르르르르 몰려옵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다들 도태되었는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아니. 사실은 보냈습니다^^;; 이제 만곡이 완전히 Z자로 꺾여 숨쉬는 것도 힘들어하고 3일이 넘게 섭식도 못한채
바닥에서 힘들게 숨만 쉬길래.. 이녀석도 차라리 살아있는게 고통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이제 고민이 되네요^^ 이녀석들 조금씩 잘라서 차라리 수조를다 덮어 버릴까?.. 라고.ㅋㅋ
위로 조금 더 자라서 10센티 이상씩 끊어낼수 있을것 같으면 대규모 분양한번 하겠습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은 그냥 간지샷입니다^^ 일지에 쓰려고 찍어놨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환수하는데.ㅋㅋ
환수하고 쓰는게 좋을듯해서 일지는 쓰지 않았습니다.ㅋ
새순을뻗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빨갛고 곱게 자라날 것 입니다^^ (사진찍다보니 조금 더 짧게 잘라낼 걸 싶네요^^)
저 잎들은 뿌리가 내리는동안 생고생을 해서 너무 많이 손상되었네요^^ 자라올라가면 쳐 내줘야겠습니다^^
제법 발색도 뽑내면서 가끔씩 암컷을 건드려볼 정도로 자랐습니다^^ 수조가 넓어서 운동량이 많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원래있던 어머님식 어항에 있던 녀석들보다 2배는 성장속도가 빠르네요^^
(블루그라스 녀석들과 좀 섞여서.ㅋㅋ 이젠 막구피죠.ㅋㅋ)
포로로로로로록~ 날아서 사라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재삐른 녀석들이에요^^
'렐레코'라고 부르기로 맘먹었습니다^^ (RRC였다면 레레코지만 RLC라고 알려주셨으니 렐레코 입니다.ㅋㅋ
총 16마리를 낳았습니다^^ 초산의 평균치는 이뤄냈네요^^ 장한녀석.ㅋㅋㅋㅋㅋㅋ
여찬님께서 잘 관리해주셔서 그런지.. 100% 골든개체가 나왔습니다^^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은 있지만 일단은 노말타입(그레이)는 없어 보이네요^^
사실 브리샤르디 왕따 격리용으로 썼었죠^^
치어들이 유어, 준성어급이 되고 헤어그라스가 퍼져 준다면 정말 또하나의 큰 기쁨이 될듯 합니다^^
문앞에서 어그적 어그적 기는걸 발견.ㅠㅠ
잽싸게 집어들었는데 물기가 하나도 없고... 몸에 물기가 얼마나 말랐는지 입수해주자 제대로 가라앉지도 못하고
한동안 발버둥을...ㅠㅠ 그래서 용궁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다행히 하루뒤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먹고 잘 돌아다니네요.ㅠㅠ 10년 감수했습니다.ㅎㅎ
살펴보니 제가 달아놓은 관찰용 카메라 케이블이 잠시 늘어진걸 붙잡고 탈출을 감행했더군요.ㅠㅠ
기운을 차려 다행입니다^^
모두들 즐 물하세요^^
모두들 즐 물하세요^^
그런데..
응???
(웬 대박!!!)
설마 대박 분양을 받은것일까요? 추측이 맞다면 대박이 터지겠는데요 -ㅁ-;;
임신한 고정구피 암컷을 분양받다니 -ㅁ-; (설마 도로 달라그러시진 않겠죠?ㅎㅎㅎ)
사용한지 약 4개월 정도 된듯 하군요. 아직 미니헤어그라스가 제대로 정착도 못한 단계인데
약간은 재앙이네요.ㅎㅎㅎㅎ 내일 직접 가서 충전해 온다 하더라도 낼 하루동안은
이탄 없이 유지될듯 합니다. 쩝.
잘 자리잡고 커가고 있네요^^
어이, 이봐, 나도 있댜규~
지난번 탈피 이후로 전체크기는 변함이 없고 집게발만 비약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RLC골드개체 암컷이 정말 임신이였으면 좋겠네요^^ 으하하하하하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
즐물하세요~^^
오늘은 특이하게 가재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ㅎㅎ 그동안 늘 소외되어왔다는 느낌이 드네요^^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는 백수군입니다^^(저도 궁금해서 뒤져서 배다리로 암수구분 했습니다^^ 수컷! 당첨.ㅋㅋ)
최근 한번더 탈피를 했는데도 블루펄이 유지되네요. 아무래도 최종 발색은 블루펄이 활실시 되는듯 합니다^^
(이거 웬지 오지명 포스의 사진이네요.ㅎㅎ)
ㅋㅋㅋ 여러분들도 익히 지적하시는 바로그 만세!!! ㅋㅋ 글을 쓰고 있는지금은 열심히 저~ 뒷쪽 흑사를 퍼다 앞으로
나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구피먼스님이 치가재를 더 분양해 주신다고 합니다^^
이번엔 어머니께 드릴려구요.ㅋㅋ 어머니가 가재를 너무 좋아하시네요.ㅎㅎ 잘키우시겠답니다.ㅋㅋ
오랫만에 등장하는 브리샤르디 성어입니다^^ 이사진을 잘 봐주세요!!
성어 아래쪽의 저 검은 유어 보입시나요? -ㅁ-; 검은 브리샤르디.. 그동안 너무 작고 바닥에만
붙어있어서 샂진을 찍지 못했는데 이젠 제법 잘 돌아다니는 검은 브리샤르디 입니다 -ㅁ-;;
정말 신기하네요.ㅎㅎ 검은색 브리샤르디라니.. 물론 정상은 아니겠지만
성어가 되는게 상당히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태어났을땐 금방 죽겠다.. 싶었는데 잘사네요^^
다른 정상적인 유어입니다^^ 이미 1센티급을 돌파하여 제법 브리샤르디 발색이 올라오는데도
분양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분양용 비닐을 수족관에서 사온날 어머니가 제발 한달만 더 보다 분양해달라고
협박 섞인 통 사정을 하셔서 -ㅁ-;; 제법 브리샤르디 답게 날아다니는걸 기필코 보고싶답니다.ㅠㅠ
그래서 분양시기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죄송해요.ㅠㅠ
철옹성(?) 뒷쪽으로 보이는 유어들입니다^^

자반 수초항의 살이 디룩디룩.ㅠㅠ 참치급 네온테트라 입니다.ㅎㅎㅎ
뒷쪽의 로탈라 마크란다가 다시 뿌리가 정착된 모양입니다.ㅡㅡ 또 미친듯 자랄 준비를하고있네요.ㅎㅎ
또 미친듯이 자란다면 이번엔 반드시 트리밍후 분양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 바닥을 뒤덮고 있는 쿠바펄입니다. 요사이 약간씩 갈색이끼를 탄녀석이 보입니다.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때문에 조명이 가려지는 부분의 녀석들이 그렇네요.ㅎㅎ
(시아미즈 너 뭐하고있니! 굶긴다?)
자반 수초항 막구피 유어 녀석들중 가장 돋보이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녀석입니다^^
오오옷!! 요즘들어 낮에 조명 켜있는 동안에도 자주 출몰해주는 오토싱 군입니다^^
올만이다~~ 토씽아.ㅋㅋㅋ
밑의 세사진은 그냥 예뻐서 찍었습니다^^




드디어 서론이 아닌 오늘의 주인공.ㅎㅎㅎㅎ
셋팅 3일째 입수 2일째인 30큐브 항입니다^^
짠! 레드 레이스 구피들입니다.^^ 입수 이틀째인데 아주 잘 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주지않고 저녁 일곱시에 히카리 건조 브라인 슈림프를 급식했습니다.
먹이반응 폭발적이더군요.ㅎㅎ 특히 골드 암수 개체가 가장 커서 그런지 가장 잘 먹네요^^
수컷개체 클로즈업 촬영에 성공했습니다^^ 코브라 계열의 특징은 스네이크 무늬가 아주 선명하네요^^
등지느러미와 꼬리 각도 예술이네요.ㅠㅠ 어쩌자고 이런 좋은개체를 덥석 주셨는지 너무 감사합니다^^
등지느러미, 꼬리각과 스네이크 패턴을 아주 잘보여주는 사진입니다^^
그레이 개체들이 워낙에 활발해서 찍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ㅎㅎ 이나마도...
그레이개체도 스네이크 무늬가 훌륭합니다 ^^ 아직 발색이나 꼬리각은 어린개체라 좀더 봐야겠습니다^^
그레이 수컷과 골드 암컷이 찍혔네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미니헤어는 그대로..ㅎㅎㅎㅎㅎㅎㅎ
여유롭게 잘 돌아다니며 아주 잘 놀고있습니다^^
이로써 입수엔 성공했으니 한고비 넘었네요^^
이제 백탁이 완전히 가시고 다가올 이끼싸이클만 넘어서면 됩니다 우훗!

(이거 웬지 오지명 포스의 사진이네요.ㅎㅎ)
나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구피먼스님이 치가재를 더 분양해 주신다고 합니다^^
이번엔 어머니께 드릴려구요.ㅋㅋ 어머니가 가재를 너무 좋아하시네요.ㅎㅎ 잘키우시겠답니다.ㅋㅋ
성어 아래쪽의 저 검은 유어 보입시나요? -ㅁ-; 검은 브리샤르디.. 그동안 너무 작고 바닥에만
붙어있어서 샂진을 찍지 못했는데 이젠 제법 잘 돌아다니는 검은 브리샤르디 입니다 -ㅁ-;;
정말 신기하네요.ㅎㅎ 검은색 브리샤르디라니.. 물론 정상은 아니겠지만
성어가 되는게 상당히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태어났을땐 금방 죽겠다.. 싶었는데 잘사네요^^
분양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분양용 비닐을 수족관에서 사온날 어머니가 제발 한달만 더 보다 분양해달라고
협박 섞인 통 사정을 하셔서 -ㅁ-;; 제법 브리샤르디 답게 날아다니는걸 기필코 보고싶답니다.ㅠㅠ
그래서 분양시기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죄송해요.ㅠㅠ
뒷쪽의 로탈라 마크란다가 다시 뿌리가 정착된 모양입니다.ㅡㅡ 또 미친듯 자랄 준비를하고있네요.ㅎㅎ
또 미친듯이 자란다면 이번엔 반드시 트리밍후 분양 하도록 하겠습니다^^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때문에 조명이 가려지는 부분의 녀석들이 그렇네요.ㅎㅎ
(시아미즈 너 뭐하고있니! 굶긴다?)
올만이다~~ 토씽아.ㅋㅋㅋ
밑의 세사진은 그냥 예뻐서 찍었습니다^^
드디어 서론이 아닌 오늘의 주인공.ㅎㅎㅎㅎ
셋팅 3일째 입수 2일째인 30큐브 항입니다^^
오늘 아침은 주지않고 저녁 일곱시에 히카리 건조 브라인 슈림프를 급식했습니다.
먹이반응 폭발적이더군요.ㅎㅎ 특히 골드 암수 개체가 가장 커서 그런지 가장 잘 먹네요^^
그레이개체도 스네이크 무늬가 훌륭합니다 ^^ 아직 발색이나 꼬리각은 어린개체라 좀더 봐야겠습니다^^
이로써 입수엔 성공했으니 한고비 넘었네요^^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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