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합성'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9/06/22 [2009.06.22] 브리 치어가 드디어 1센티 급 가까이 자란 녀석들이 생겼습니다^^ (1)
- 2009/06/12 [2009.06.12] 브리치어들이 제법 물고기다와졌습니다^^ (2)
- 2009/06/09 [2009.09.09] 기나긴 이끼싸이클이 끝났습니다.ㅠㅠ (1)
- 2009/05/26 [2009.05.26] 브리샤르디 치어 사진 간신히 찍었습니다 -ㅁ-;; (4)
- 2009/05/25 [2009.05.25] 브리샤르디 득치!!!!! 했습니다!! (2)
- 2009/04/02 [2009.04.02] 15큐브, 자반탕어, 자반수초항 현재상태입니다^^ (3)
- 2009/03/12 [아쿠아시스템] AXY FINE SPOT 사용기
- 2009/02/24 [2009.02.24] 쿠바펄 2주차, 구피 수컷 두마리 약욕 실시
- 2009/02/21 [2009.02.20] 안시, 오토싱 시금치 급식, 쿠파펄 현황입니다.^^ (1)
- 2009/02/14 [2009.02.14] 구피 약욕, 30%환수, 쿠바펄 광합성 개시!! (4)
2009/06/22 23:46
[2009.06.22] 브리 치어가 드디어 1센티 급 가까이 자란 녀석들이 생겼습니다^^
2009/06/22 23:46 in 물생활 | 열대어키우기/물생활일기

그래서 이젠 유어라 불러야 겠네요^^ㅎㅎㅎ

많이 자랐죠?^^ 근데 지금 진행을 보니 더이상 키웠다간 스포이드로 잡기가 힘들어질듯 합니다.
(자고있을때 스포이드로 덥칠까 하그등요.ㅎㅎ)
조만간 정리해서 분양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리브리브리브리~ㅋㅋㅋㅋ


수초항입니다^^ 돌아다니는 네온들 아래로 펄그라스가 풍년입니다. 중앙을 거의 덮었는데.
일단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ㅎㅎ 나름 조명이 빵빵해서인지 쭉쭉 누워줘서요^^ 슬슬 위로 자라려하고 있군요.
키울때까지 키워서 이놈도 분양으로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찍어놓고 저 하얀게 뭔가... 했더니.ㅋㅋ 시아미즈입니다.ㅋㅋ
워낙에 빠르고 작아서 십수장 찍은것 중에 요거 하나 건졌네요.ㅎㅎ
구피 유어들도 수조에 적응하고 이제 잘 돌아다닙니다.ㅋㅋ 네온과의 먹이경쟁에서
덩치도 작은게 절대 뒤쳐지지 않는군요^^ㅎㅎㅎ
뒷쪽의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가 가지가 너무많이 나와서 -ㅁ-;; 이녀석도 트리밍할때가 슬슬 다가옵니다.ㅠㅠ
(트리밍에 굉장히 강한녀석입니다.ㅋㅋ) 이녀석도 분양을....ㅎㅎㅎ
(이끼싸이클이 끝나니 자신있게 수초도 분양을 생각하게 되어서 좋네요^^)
거대(?) 네온테트라.ㅋㅋㅋㅋㅋㅋ
근데.....
...
유목위의 저놈의 정체를 모르겠어요.ㅡㅡ;; 이끼류 같은데 그렇게 퍼지지도 않고 그냥 저냥 저대로.
일주일정도 지나면 옆에 하나 생겨있고.. 정도로 길게 자라지도 다른데 퍼지지도 않는 저녀석은 뭔가요?ㅎㅎ
고슈분들!! 알려주세요.ㅎㅎㅎㅎㅎ 저는 처음봐요.ㅎㅎㅎ
누워서 쭉쭉 뻗고있는 펄그라스입니다^^ 웬지 보면볼수록 들어내기 싫어요.ㅎㅎㅎ

쭉쭉 누워주고 있는 펄그라스에서 유일하게 일어서기 시작한 녀석입니다^^
광합성을 예쁘게 하고있습니다^^
[나도 있다규!!!]
아.. 잊고있었습니다^^ 울집 최대의 인기동이 가재군.ㅋㅋㅋ 이녀석 이름을 붙여야겠네요 이제.ㅎㅎㅎ
사실 요샌 더이상 특이한 점도 없어서 포스팅하기도 민망하네요.ㅎㅎㅎ
하지만 나도모르게 셔터를 계속 눌러대고.. 찍으면 쩝. 아까운데... 찍은김에 자꾸 올리게 되네요^^
즐.물.하.세.요^^
(자고있을때 스포이드로 덥칠까 하그등요.ㅎㅎ)
조만간 정리해서 분양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ㅎㅎ 나름 조명이 빵빵해서인지 쭉쭉 누워줘서요^^ 슬슬 위로 자라려하고 있군요.
키울때까지 키워서 이놈도 분양으로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구피 유어들도 수조에 적응하고 이제 잘 돌아다닙니다.ㅋㅋ 네온과의 먹이경쟁에서
덩치도 작은게 절대 뒤쳐지지 않는군요^^ㅎㅎㅎ
(트리밍에 굉장히 강한녀석입니다.ㅋㅋ) 이녀석도 분양을....ㅎㅎㅎ
(이끼싸이클이 끝나니 자신있게 수초도 분양을 생각하게 되어서 좋네요^^)
근데.....
...
일주일정도 지나면 옆에 하나 생겨있고.. 정도로 길게 자라지도 다른데 퍼지지도 않는 저녀석은 뭔가요?ㅎㅎ
고슈분들!! 알려주세요.ㅎㅎㅎㅎㅎ 저는 처음봐요.ㅎㅎㅎ
광합성을 예쁘게 하고있습니다^^
[나도 있다규!!!]
사실 요샌 더이상 특이한 점도 없어서 포스팅하기도 민망하네요.ㅎㅎㅎ
하지만 나도모르게 셔터를 계속 눌러대고.. 찍으면 쩝. 아까운데... 찍은김에 자꾸 올리게 되네요^^
즐.물.하.세.요^^
그동안 제가 올린 사진들은 거의 전투적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이끼나 혹은 병과 사투(?)하며
이런저런 대응을 하며 찍어대거나 했던게 90%이상이였던 것 같습니다^^
요샌 브리샤르디 득치도 하고 이끼싸이클도 끝나고나니 제법 회사나 친구들 술자리에 많이 꼈습니다.ㅋㅋ
고생끝에 낙이 온다더니.ㅠㅠ 흑흑흑....
브리샤르디 치어들이 이제 제법 물고기 같습니다^^
어미는 계속해서 철통같은 경비를!! 스고있네요^^
이제 제법 커서(대략 5mm정도 됩니다^^) 사진이 찍히네요.ㅎㅎㅎㅎ
조금만 더 키워 그래도 브리다운 녀석들의 단란한 바글모드를 사진으로라도 남기고 분양개시하렵니다^^
제법 브리샤르디 다와졌죠?^^

수초항쪽에서 바라본 탕어항입니다.^^ 이렇게 훤히 보이니...
넘어오지 못하는데도 수조벽에 네온이나 시아미즈가 가까이오면 부리나케 달려옵니다.ㅎㅎ
진짜 부성애 하나 끝내줍니다^^
늠름한 녀석. 이녀석이 가장 활발하게 패트롤하며 적극적으로 새끼를 보호하는것으로 보아 수컷으로 생각됩니다^^

이상 단란한 브리샤르디 가족이였습니다요^^
수초항을 이런 각도에서 찍어보니 나름 멋진데요?ㅎㅎ
이끼싸이클이 끝난이후로 수조벽의 점이끼 외엔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물도 완전히 잡혔다는 말도 됩니다^^ 드디어 묵은물의 시대인가..ㅎㅎㅎㅎ
한가롭게 노니는 네온들입니다^^
펄그라스의 광합성 줄기 포착!
이제 너무나도 커버린 시아미즈 입니다^^ ㅎㅎㅎ
펄그라스는 이제 자기가 전경초인줄 알고있나봅니다 -ㅁ-;;
근데 이상하게 자꾸 걷어버리기싫은데요?ㅎㅎㅎ
암튼 분명하게 자라올라올때 걷어서 뒤에 심을예정입니다^^
아. 가재도 잘 살고있습니다^^ 병든 네온테트라도..ㅡㅡ 너무너무 잘살고 있네요.ㅎㅎ
하지만 궤양은 점점더 번져가서 수조로 복귀시킬순 없을듯 합니다^^
이젠 물생활 하는 맛이 점점 나네요^^ 그전엔 정말 뭐랄까.. 항상 바쁘고 항상 뭔일이 벌어졌었는데^^
그냥 예쁜사진들 추려 올리면서 콧노래나 부르고 있다니.ㅋㅋ 믿어지질 않네요^^
모두들 즐물하세요^^
이런저런 대응을 하며 찍어대거나 했던게 90%이상이였던 것 같습니다^^
요샌 브리샤르디 득치도 하고 이끼싸이클도 끝나고나니 제법 회사나 친구들 술자리에 많이 꼈습니다.ㅋㅋ
고생끝에 낙이 온다더니.ㅠㅠ 흑흑흑....
이끼싸이클이 끝난이후로 수조벽의 점이끼 외엔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물도 완전히 잡혔다는 말도 됩니다^^ 드디어 묵은물의 시대인가..ㅎㅎㅎㅎ
근데 이상하게 자꾸 걷어버리기싫은데요?ㅎㅎㅎ
암튼 분명하게 자라올라올때 걷어서 뒤에 심을예정입니다^^
하지만 궤양은 점점더 번져가서 수조로 복귀시킬순 없을듯 합니다^^
이젠 물생활 하는 맛이 점점 나네요^^ 그전엔 정말 뭐랄까.. 항상 바쁘고 항상 뭔일이 벌어졌었는데^^
그냥 예쁜사진들 추려 올리면서 콧노래나 부르고 있다니.ㅋㅋ 믿어지질 않네요^^
모두들 즐물하세요^^
와~ 깨끗하네요.
떠헉!!! 이끼싸이클이 끝났구나!!!!!!!!!!!!!!!!!!!!!
만세!!!!!!!!!!!!!!
만세!!!!!!!!!!!!!!
게다가 3일전 트리밍할때 트리밍 직후 액비에 바닥비료까지 쑥쑥 넣어줬는데도 이끼가 전혀 없습니다!!
이끼싸이클이 끝났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ㅠㅠ
브리샤르디 치어를 위해 샀습니다^^
할수 없이 첫 급식은 내일이군요^^
남은 비트를 빨아내려고 스포이드를 넣었더니 아주 스포이드를 맹렬히 공격하는군요^^
새끼들 보호의 막중한 임무를 아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치어사진이 없어 낚이셨따는 분들이 많아서 미안한 마음에..ㅎㅎ 열과 성을 다해 한번 찍어봤습니다 -ㅁ-;;
그렇지만 품질이 그렇게 좋진 않네요.ㅋ 아무래도 저외엔 아무도 못찾을거같아서 똥그라미좀 쳤습니다^^
실제크기는 불과 3mm남짓입니다 -ㅁ-;;
흑흑...ㅠㅠ 귀여워 죽겠네요.ㅎㅎㅎㅎ 이리 커다란 브리샤르디 새끼가 이리 작게 나온다니.ㅋㅋ 신기합니다.ㅎ
새끼치는건 구피만 키워본 저로서는 안잡아먹는다는게 더 신기합니다.ㅎㅎ 그래서
세대번식의 부푼 꿈을 한번 꾸어 봅니다.ㅎㅎㅎㅎ 제발... 제발...
요번건 좀더 확실히 찍혔습니다^^
아앗!! 날아다니는 두마리 다 찍혔습니다.ㅠㅠ 아직 나머지 알들 혹은 난황을 달고 누워있는 치어들은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둘이서 함께 자주 들락날락거리는 저 따깨비 구멍이 의심스럽지만.. 각도상 확인해 볼수가 없네요^^
이 한쌍이 순시를 돌듯 왼쪽 치어통의 왕따에게 한번 야시주고.ㅋㅋ
오른쪽 치어통의 격리된 도태개체에게도 야시를 주며 마구 위협합니다 -ㅁ-;;
분양게시판에 사진 추가해서 다시 올려야 할듯합니다.ㅠㅠ 이녀석들좀 업어가주세요.ㅎㅎ
쌍잡힌 녀석들 스트레스 받을까 좀 걱정됩니다^^
글만 올려서 그런지 분양게시판에서 반응이 없더라구요.ㅎㅎ(사당인줄 아신분 한분빼고는...)
사진 추가해서 다시올리겠습니다.
사람이 게으른녀석인지라 무료분양인데 사당까지 들고가기가...ㅎㅎ
아까 저와 통화하신분 죄송합니다 -_-;;
올린김에 다시 수초항을 한번 더 올립니다^^
어제 말씀드렸듯 일부 물리적 제거를 해줬더니 나머지 실이끼는 야마토들이 거의 말끔히 해치웠습니다^^
이젠 거의 5~6센티에 육박하는 시아미즈 한녀석입니다.ㅎㅎ 이녀석도 일조 했겠죠?
그리고 쿠바펄의 멋진 광합성 >ㅁ<
광합성하는 쿠바펄 뒤로 생이가 열심히 이끼를 먹고 있습니다^^
야마토도 열심히 먹네요^^ 양쪽 쿠바펄이 역시 또 광합성! 아싸!
그래서 오른쪽은 아주 풍성하게 되어가는데..
왼쪽은 어쩐일인지 그대로인데다가 로탈라 마크란다 트리밍하기전엔 조명이 모두 가려져
그 밑의 펄그라스도 거의 시들시들 할뻔했었습니다. 새로난 새순을 제외하구요.ㅎㅎ
이제 트리밍해줫으니 설마.. 잘 자라주겠죠? 쿠바펄은 오른쪽 녀석을 조금 뜯어다 왼쪽에 모내기 이식을 해야할듯 합니다^^
셋팅한지 두달째. 수초항 이끼 싸이클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 듯 합니다.^^
탕어항도 셋팅한지 두달 조금 넘었고 이제 쌍도 잡히고 득치도 했습니다^^
너무 기뿐 하루네요.ㅋㅋ
모두들 즐 물하세요!!!
그렇지만 품질이 그렇게 좋진 않네요.ㅋ 아무래도 저외엔 아무도 못찾을거같아서 똥그라미좀 쳤습니다^^
실제크기는 불과 3mm남짓입니다 -ㅁ-;;
새끼치는건 구피만 키워본 저로서는 안잡아먹는다는게 더 신기합니다.ㅎㅎ 그래서
세대번식의 부푼 꿈을 한번 꾸어 봅니다.ㅎㅎㅎㅎ 제발... 제발...
분양게시판에 사진 추가해서 다시 올려야 할듯합니다.ㅠㅠ 이녀석들좀 업어가주세요.ㅎㅎ
쌍잡힌 녀석들 스트레스 받을까 좀 걱정됩니다^^
글만 올려서 그런지 분양게시판에서 반응이 없더라구요.ㅎㅎ(사당인줄 아신분 한분빼고는...)
사진 추가해서 다시올리겠습니다.
사람이 게으른녀석인지라 무료분양인데 사당까지 들고가기가...ㅎㅎ
아까 저와 통화하신분 죄송합니다 -_-;;
올린김에 다시 수초항을 한번 더 올립니다^^
그 밑의 펄그라스도 거의 시들시들 할뻔했었습니다. 새로난 새순을 제외하구요.ㅎㅎ
이제 트리밍해줫으니 설마.. 잘 자라주겠죠? 쿠바펄은 오른쪽 녀석을 조금 뜯어다 왼쪽에 모내기 이식을 해야할듯 합니다^^
셋팅한지 두달째. 수초항 이끼 싸이클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 듯 합니다.^^
탕어항도 셋팅한지 두달 조금 넘었고 이제 쌍도 잡히고 득치도 했습니다^^
너무 기뿐 하루네요.ㅋㅋ
모두들 즐 물하세요!!!
하지만 애석하게도. -ㅁ-;; 아무리 셔터를 눌러대도 찍을 길이 없었습니다.ㅠㅠ
사진을 기대하신 여러분 죄송합니다.ㅠㅠ
그동안 수초항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글쎄.. 쌍이 잡혔는지... 알을 낳았는지 조차 몰랐는데
금일 치어 두마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씁니다.ㅠㅠ
참, 그리고 다행히 쌍잡힌 녀석은 쉽게 찾았습니다. 따깨비의 한구멍에 둘이서 같이 자주 들락날락 거리더라구요.ㅎㅎ
녀석들.ㅠㅠ
저기 지키고 있는 저구멍안이나 혹은 왼쪽 꽃산호 밑에 나머지 알들, 혹은 아직 난황을 떼지 못한 치어들이
잔뜩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초엔 여러분들의 의견대로 치어를 따로 분리하려 했으나 도저히
잡을수가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우선은 쌍잡히지 않은 나머지 세마리를 각각 치어통에 격리시키고 분양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이대로 브라인슈림프따위를 급식하며 키워나가야 할듯합니다. 워낙에 숨을 곳이 많아서
치어를 격리하기가 힘이듭니다.ㅠㅠ (뭔가 방법이 있을까요? 저 따깨비와 꽃산호 들어냈다가 다시넣으면 혹시 이녀석들
스트레스 만빵 받아서 2차, 3차 산란을 않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ㅠㅠ)
분양할 녀석중 한마리는 지느러미도 예쁘고 손상된곳도 없고 아주 건강합니다.^^ (왼쪽 뒤)
오른쪽 앞 녀석은 건강은 하지만 바짝 쫄아 있는 상태고 지느러미는 엉망입니다.ㅠㅠ
또 분양할 이녀석은 원래부터 왕따라 머 그냥저냥....ㅎㅎ
저 위의 쌍잡히지 않은 세마리 분양합니다.ㅋㅋ 곧 분양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한마리는 건강은 한데 하도 공격당해서 지느러미가 걸레수준입니다.ㅠㅠ)
다음은 수초항 상황입니다!
쿠바펄은 엄청나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저누무 실이끼...ㅋㅋㅋ
하지만 야마토들이 열심히 먹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울방울 광합성을 해주네요^^
그렇지~ 요 두녀석들이 아주 열심히 걷어준다면 곧 훌륭한 수초항이 탄생될듯합니다.^^
그리고 시아미즈 두마리중 이녀석만 엄청 거대해졌습니다 -ㅁ-;;
그리고 저는 목격했죠.ㅠㅠ 발을 헛디뎌 쓰러진 야마토를 느닷없이 공격하더니 엄청나게 뜯어먹기 시작하는 이녀석.ㅠㅠ
(진짜 발을 헛디뎠습니다. 실이끼가 바닥에 무성하면 정말 비틀비틀 헛디디기 일수입니다.)
육식에 맛들일까 무서워 뜯어먹히고 있는 야마토를 잽싸게 건져서 탕어항에 먹이로 줘버렸습니다 =ㅁ=;;
웬간하면 갈라만 놓으려했더니 집요하게 뜯어먹더라구요.ㅠㅠ
그치만 어쩐일인지 건강하게 잘 돌아다니는 녀석은 건들지 않더군요. 뒤집히면 공격들어갑니다.
한녀석이 더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뒤집혀서 공격들어가길래 제가 일으켜줬더니 공격을 멈췄습니다.
다행히 공격을 당하기 전이라 야마토는 지금도 무사히 잘 돌아다니며 이끼를 뜯어먹고 있습니다.
휴우... 시아미즈 소문은 들었지만 정말 만만한 녀석은 아니군요 -_-;;
야마토 녀석들이 모여서 좋아라 실이끼를 뜯어먹고 있습니다.^^
아, 한가지 팁아닌 팁을 드리자면 실이끼가 무지하게 우거진곳에선 웬일인지 이녀석들 식사를 안하더라구요.
(발 헛디딘 녀석들도 있고 아무래도 자세가 제어되지 않아서인지 왔다가는 그냥 가버립니다.)
그래서 일부 손으로 제거해주면 갑자기 후다닥 달려들어 나머지를 싹 뜯어먹어 줍니다^^
참 신기하네요.ㅎㅎㅎㅎㅎ
이.. 이제는 상어같은 네온입니다 -ㅁ-;;
이상 자반 수초항 이끼싸이클 현황이였습니다^^
사진을 기대하신 여러분 죄송합니다.ㅠㅠ
그동안 수초항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글쎄.. 쌍이 잡혔는지... 알을 낳았는지 조차 몰랐는데
금일 치어 두마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씁니다.ㅠㅠ
참, 그리고 다행히 쌍잡힌 녀석은 쉽게 찾았습니다. 따깨비의 한구멍에 둘이서 같이 자주 들락날락 거리더라구요.ㅎㅎ
잔뜩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초엔 여러분들의 의견대로 치어를 따로 분리하려 했으나 도저히
잡을수가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우선은 쌍잡히지 않은 나머지 세마리를 각각 치어통에 격리시키고 분양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이대로 브라인슈림프따위를 급식하며 키워나가야 할듯합니다. 워낙에 숨을 곳이 많아서
치어를 격리하기가 힘이듭니다.ㅠㅠ (뭔가 방법이 있을까요? 저 따깨비와 꽃산호 들어냈다가 다시넣으면 혹시 이녀석들
스트레스 만빵 받아서 2차, 3차 산란을 않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ㅠㅠ)
오른쪽 앞 녀석은 건강은 하지만 바짝 쫄아 있는 상태고 지느러미는 엉망입니다.ㅠㅠ
(한마리는 건강은 한데 하도 공격당해서 지느러미가 걸레수준입니다.ㅠㅠ)
다음은 수초항 상황입니다!
그리고 시아미즈 두마리중 이녀석만 엄청 거대해졌습니다 -ㅁ-;;
그리고 저는 목격했죠.ㅠㅠ 발을 헛디뎌 쓰러진 야마토를 느닷없이 공격하더니 엄청나게 뜯어먹기 시작하는 이녀석.ㅠㅠ
(진짜 발을 헛디뎠습니다. 실이끼가 바닥에 무성하면 정말 비틀비틀 헛디디기 일수입니다.)
육식에 맛들일까 무서워 뜯어먹히고 있는 야마토를 잽싸게 건져서 탕어항에 먹이로 줘버렸습니다 =ㅁ=;;
웬간하면 갈라만 놓으려했더니 집요하게 뜯어먹더라구요.ㅠㅠ
그치만 어쩐일인지 건강하게 잘 돌아다니는 녀석은 건들지 않더군요. 뒤집히면 공격들어갑니다.
한녀석이 더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뒤집혀서 공격들어가길래 제가 일으켜줬더니 공격을 멈췄습니다.
다행히 공격을 당하기 전이라 야마토는 지금도 무사히 잘 돌아다니며 이끼를 뜯어먹고 있습니다.
휴우... 시아미즈 소문은 들었지만 정말 만만한 녀석은 아니군요 -_-;;
아, 한가지 팁아닌 팁을 드리자면 실이끼가 무지하게 우거진곳에선 웬일인지 이녀석들 식사를 안하더라구요.
(발 헛디딘 녀석들도 있고 아무래도 자세가 제어되지 않아서인지 왔다가는 그냥 가버립니다.)
그래서 일부 손으로 제거해주면 갑자기 후다닥 달려들어 나머지를 싹 뜯어먹어 줍니다^^
참 신기하네요.ㅎㅎㅎㅎㅎ
[삼실15큐브]
지난번 남겨두었던 구피 네마리가 모두 용궁가서.ㅠㅠ 마지막 도전으로 집에서 구피 유어급과 치어급 합쳐서
여섯마리 입수했습니다만..^^;; 정말 15큐브 물잡이 장난 아니더군요.. 게다가 3와트짜리 걸이식 여과기 수류가
스트레스인 모양입니다^^그래서 여긴 과감히 여과기빼고 히터만 넣어 어머님표 사육법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구피들도 어머님표 사육방식의 스파르탄들이고.ㅋㅋ)
수류와 박테리아때문에(어머님은 박테리아및 약품을 전혀 쓰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상당히 받은듯하여
물에 천일염 다섯알 타주었습니다^^ 소금욕 차원은 아니고 스트레스 완화차원에서.ㅋㅋ

여섯마리 입수했습니다만..^^;; 정말 15큐브 물잡이 장난 아니더군요.. 게다가 3와트짜리 걸이식 여과기 수류가
스트레스인 모양입니다^^그래서 여긴 과감히 여과기빼고 히터만 넣어 어머님표 사육법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구피들도 어머님표 사육방식의 스파르탄들이고.ㅋㅋ)
물에 천일염 다섯알 타주었습니다^^ 소금욕 차원은 아니고 스트레스 완화차원에서.ㅋㅋ
제발 잘 살아다오.ㅠㅠ 그래야 회사에서도 너희를볼수있다!!
[자반수초항]
쿠바펄은 몇몇 런너를 펼치는게 보입니다^^ 네온테트라들도 아주 건강하구요^^
여기저기 일을 시작했습니다^^ 귀여운녀석들.>ㅇ<
시원시원한 네온테트라 사진 잠시 감상해 보겠습니다^^
솔직히 이수초는 어디선 마크란다라고 하고 어디선 마크란드라라고 하는데 두가지 다 검색해보면 반반입니다.
대체 어떤게 진짜 이름인지 모르겠군요^^
이녀석도 참 귀여워요^^ 그저께 오이 넣어주었을때 웬일인지 이번엔 토씽군(양)들과 사이좋게 먹더군요^^
(뭐..하긴 세조각 넣어줬지만요..ㅎㅎ)
처음 사용할때보다 훨씬 가늘어 진 이탄 방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대비 최고..-_-b
제 수초항에서 가장 큰 네온테트라 입니다^^ 이제 거의 3.5센티 정도 되는듯 합니다 =ㅁ=;;;
진정한 고등어로 임명.ㅋㅋ
[자반탕어항]
볼수록 아름다워요.ㅠㅠ
어제 탕어항에서 두마리가 용궁 가버렸습니다.ㅡㅡ;; 왕따 치어통에 있는 세마리중 두마리가 한마리를
그안에서 또 왕따를 -_-;; 마구 공격해 보내버렸습니다.ㅠㅠ
그리고 왕따한마리 밖에 있던 녀석은 아예 꼬리가 없어져 버렸네요 -ㅁ-;;;
또용궁.ㅠㅠ 그니까
탕어총 10마리중
1마리 점프사. 왕따 두마리 용궁. 치어통에 왕따 두마리. 서열을 이룬 브리샤르디 5마리
이렇게 상황정리가 되네요^^ 희한한건 한마리가 용궁가자마자 별로 다들 공격도 안하는데
남은 하위권중 가장 작은 녀석이 자진납세로 구석에 처박힌다는 겁니다...-_-;;
아무도 공격도 안하는데-_-;
하지만 먹이를 주면 잽싸게 나와서 먹고 가끔은 돌아다니곤 합니다^^
브리샤르디도 키우면 키울수록 막키울 녀석들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녀석도 치어통호텔이 만원인 관계로 핀포인트 급식하며 지켜봐야겠습니다.
즐물하세요^^
이번에 제 수조가 용량이 한자밖에 되지 않는 관계로 다이맥스등이 수초 트리밍이나 기타 작업에
많이 걸리적 거리는 관계로(다이가 고정이 안되요.ㅡㅡ 누드 수조가 아니라...쩝) 조명을 바꿨습니다.
바로 아쿠아시스템의 AXY FINE SPOT 조명입니다.^^
가격은 여기나 저기나 18W 화이트 램프 포함 4만8천원 일괄입니다.ㅎㅎ


위사진은 거의 모든 수족관 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 설명 이미지입니다
밝기에대해서 굉장히 침을 튀기며 설명하고 있는데 일단 살때는 반신 반의 하면서 샀습니다^^
이제 제 수조에 설치한 모습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선 유일한 단점을 꼽자면 아랫 부분이 매우 눈부시다는 점입니다.ㅡㅡ;;
주변직원에게 피해를 줄까봐(아니..사실 저도 눈부셔 죽을지경입니다.ㅎㅎ)
검은색 와트만지로 대충 후드를 만들어두고 정식으로 뭔가 만들어볼까 했는데...
나름 훌륭해서 그냥 계속 사용하기로 해봅니다.ㅋㅋ
스위치 확대해 봤습니다.^^ 이조명은 전구 외부를 싸고있는 구면에서 열을 차단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냉각팬 도는 횟수가 하루 3회에서 2회로 줄었습니다.^^
위의 공식자료에서 보셨겠지만 이 조명은 18와트 조명으로 현재 설치후 합이 36와트입니다.
보기에도 매우 밝아보입니다만 이전 조명(다이맥스 렉스350)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이맥스 36와트 조명입니다. 동일한 36와트 조명입니다만 이 사진을 잘 보시면
주변보다는 다소 어둡습니다. (물론 수초들이 광합성은 아주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36와트인데도 이녀석은 주변밝기를 막 능가하려고 합니다.ㅎㅎㅎ
광합성도 아주 잘하는군요. 그런데 화이트 등이지만 약간의 푸른끼가 느껴집니다.^^
블루등 주문했다가는 울뻔했네요.ㅎㅎㅎ
이 조명 설치후 광량이 대략 1.5 배정도는 늘어난 느낌입니다.^^
당연하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훨씬 잘 찍히네요^^ 셔터스피드도 전보다 더 확보되고^^
아 그리고 배송된 첫날전구하나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주번에서 급한대로 20와트 오스랍 백색등 껴놓고
등 교환을 요청했습니다.(등하나에 2만 8천원이니 웬간하면 걍 하나 살텐데 바꿔달라게 되네요.ㅎㅎ)
그래놓고 보니 이건.. 20와트 등이 옆의 18와트 등보다 훨씬 어둡네요.ㅡㅡ;; (물론 반사판이 없어서기도 하지만요^^)
맨위의 공식자료에서 설명하는 광량에대한 설명이 뻥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앗 참. 조명셋에는 60와트까지 사용가능으로 되어있지만 어떤분이 60와트 조명 꼈다가 스탠드가 녹아서 변형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점 조심하셔야 할듯 합니다.^^ 암튼 조명 성능은 끝내주네요@@
많이 걸리적 거리는 관계로(다이가 고정이 안되요.ㅡㅡ 누드 수조가 아니라...쩝) 조명을 바꿨습니다.
바로 아쿠아시스템의 AXY FINE SPOT 조명입니다.^^
가격은 여기나 저기나 18W 화이트 램프 포함 4만8천원 일괄입니다.ㅎㅎ
위사진은 거의 모든 수족관 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 설명 이미지입니다
밝기에대해서 굉장히 침을 튀기며 설명하고 있는데 일단 살때는 반신 반의 하면서 샀습니다^^
이제 제 수조에 설치한 모습을 한번 보겠습니다.^^
주변직원에게 피해를 줄까봐(아니..사실 저도 눈부셔 죽을지경입니다.ㅎㅎ)
검은색 와트만지로 대충 후드를 만들어두고 정식으로 뭔가 만들어볼까 했는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냉각팬 도는 횟수가 하루 3회에서 2회로 줄었습니다.^^
위의 공식자료에서 보셨겠지만 이 조명은 18와트 조명으로 현재 설치후 합이 36와트입니다.
보기에도 매우 밝아보입니다만 이전 조명(다이맥스 렉스350)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주변보다는 다소 어둡습니다. (물론 수초들이 광합성은 아주 잘하고 있었습니다.)
광합성도 아주 잘하는군요. 그런데 화이트 등이지만 약간의 푸른끼가 느껴집니다.^^
블루등 주문했다가는 울뻔했네요.ㅎㅎㅎ
이 조명 설치후 광량이 대략 1.5 배정도는 늘어난 느낌입니다.^^
당연하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훨씬 잘 찍히네요^^ 셔터스피드도 전보다 더 확보되고^^
아 그리고 배송된 첫날전구하나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주번에서 급한대로 20와트 오스랍 백색등 껴놓고
등 교환을 요청했습니다.(등하나에 2만 8천원이니 웬간하면 걍 하나 살텐데 바꿔달라게 되네요.ㅎㅎ)
그래놓고 보니 이건.. 20와트 등이 옆의 18와트 등보다 훨씬 어둡네요.ㅡㅡ;; (물론 반사판이 없어서기도 하지만요^^)
맨위의 공식자료에서 설명하는 광량에대한 설명이 뻥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앗 참. 조명셋에는 60와트까지 사용가능으로 되어있지만 어떤분이 60와트 조명 꼈다가 스탠드가 녹아서 변형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점 조심하셔야 할듯 합니다.^^ 암튼 조명 성능은 끝내주네요@@
으로 셋팅해 격리 약욕 및 치어항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고릴라아빠...님의 글을 검색해보니 세균성 질환 혹은 기생충이라네요.ㅠㅠ)
결국 이녀석은 용궁 갔습니다.ㅠㅠ
예방차원에서 실사용량의 30%묽은 엘바진 희석액을 한자 수조에도 투여했습니다.
약욕 몇시간만에 기력을 되찾은 듯 합니다. (이녀석은 지난번 수질악화에서도 살아남은 스파르탄! 입니다.^^)
(사진을 비실비실 할때 이미 찍어놨지만지금은 수컷 두녀석이 마치 사귀는양.ㅡㅡ 잘 돌아다니네요.ㅎㅎ)
약욕결과가 일단 좋지만 경과를 지켜본뒤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ㅎㅎ
(뭐야.ㅡㅡ 의사야?ㅋㅋㅋ)
시금치를 데쳐서 급식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ㅎㅎ
어느 블로그에선가 읽은 기억은 있지만 이렇게 미친듯이 뜯어먹을줄은...ㅎㅎ
해서 잎이 뜯어지는게아니라 뭐랄까.. 삶아진 잎이 조금씩 녹아들어간달까요?ㅎㅎ 암튼 다 헤어진 옷처럼
구멍이 송송송송 나네요^^ 암튼 잘 먹어서 다행인데.. 대체..오토싱은..ㅎㅎ
시금치보다 이끼가 훨씬 좋나봅니다.^^ 사진에 보이듯 쿠바펄은 드디어 이끼 싸이클이 왔습니다.
여러자료를 종합해보면 쿠바펄에 취한 비료빨과 이탄빨때문에 이끼싸이클이 한차례 왔다 간다는군요.
(여기서 폭탄을 맞거나 새로나온 순들이 뻗어나가 양분을 흡수하면서 이끼가 취할 양분이 모자라게되면 성공.)
이쪽은 아직 이끼싸이클이지만 이탄이 직접나오는 확산기 근처는 이끼 싸이클이 좀 수그러들고 런너를 뻗기 시작했습니다.^^
(맨위 사진의 쿠바펄과 맨 아래 사진의 쿠바펄을 비교해보세요.ㅎㅎ)
Y커넥터로 이탄을 분배해서 양쪽으로 공급해줄까 하는생각을 해봤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좀 느리긴하지만 반대쪽도 이제사 광합성을 시작했습니다.^^ 새순이 조금씩 나온다는 말이죠.ㅎㅎ
[2009.02.13]
일전에 소금욕했던 구피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암컷이 총 4마리!(전염된게 확실하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같이 암컷입니다 -_-;; 그것참...
모두 잡아들여 격리, 2시간동안 약욕을 실시했습니다. 약 한시간 후 이상한 하얗고 눈꼽만한것들이
둥둥 떠다녀서 검색해봤더니 이것이 아가미 흡충이라는군요 (신뢰할수 있을지는 모르겟습니다.)
사용한 약품은 만병통치약이라 일컬어진다는 일제 엘바진...이 아니라 급한데로 어머님께 빌린 국산 골든 엘바진.
검색해보니 효과는 그닥이니 반드시 일제를 사용하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일제 엘바진은 정말 효과가 좋긴 좋나봅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주문해 두었습니다.)
네온테트라 녀석.ㅡㅡ;; 원래 이렇게 컸던가요? -_-;; 초창기 모두 용궁보낸이후로 이번에 업어온녀석들
모두 2센티 남짓 귀여운것들이였는데.ㅋㅋ 이젠 제법 3셋티 넘는녀석도 보입니다.ㅎㅎ 웬지 고등어같다는 생각이
점점 드는게 "어후~ 이렇게 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ㅋㅋ 너무너무 건강하게 커주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바로 아래 쿠바펄이.. 이녀석 광합성인지 아니면 이탄 기포들이 모여서 맺힌건지 아직 확신할순 없겠습니다.^^
예방차원에서 약욕한 농도의 30%묽은 농도로 예방차원에서 수조에 풀어주고 역시 두시간 약욕(??)후
30%환수 실시 했습니다.(50%같죠?ㅋㅋ 외부여과기에 7.5리터의 물이 더 들어갑니다.^^ 해서 총 물량의 30%)
물을 뺀김에 이노무 물때를 오늘은 어떻게 해보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신문지도 써보고 면도기를 써봐도
영꽝입니다 =_=;; 역시 도루코 면도날이 최고인듯. 면도날이 없어서
저는 일반 문구용 커터 날을 사용했는데 더 두껍고딱딱해서 구석의 때까진 못벗겨냈습니다. 면도날도 사야겠네요.ㅎㅎ
이쪽도 벗기고..ㅎㅎ 레인바가 붙어있는 뒷쪽은.. 차마 귀차니즘으로 인해 철거하지 못해 벗기질 못했습니다.ㅎㅎ
여과력도 점점 떨어지는듯해서 여과기도 청소했는데.ㅎㅎㅎ 이런 -_-;; 치어 한마리 외부여과기에서 발견.ㅋㅋ
아마도 먹이 찌꺼기등을 먹고 잘 살아온 모양입니다. 아주 팔팔해서 잡는데 한참 걸렸네요.ㅎㅎ
충고대로 입수구에 스타킹을 씌워줘야겠습니다. 그런데 대체 얼마나 오래 여기서 살았을까요?ㅎㅎ
[2009.02.14]
하루가 지났씁니다.^^ 주말인데다가 발렌타인데이지만.. 뭐 -_-; 마무리 해야할 일도있고,
어차피 약속도 없고(ㅠㅠ) 또 격리해놓은 녀석들도 걱정되어서 ㅎㅎㅎㅎ 회사로 갔습니다.
오오오옷!!! 이건 설마 진짜 광합성?
아무래도 진짜 광합성임에 틀림 없는듯합니다. 이녀석 외에도 여러녀석들이 한껏 산소를 머금고 있습니다!!
어제와 변함없는 이탄 공급량에 어제는 그저 두서너 녀석이 머금고 있더니 오늘은 굉장합니다!!
아. 일제 엘바진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상비약으로 비축입니다.^^
다들 입을모아 좋다는 이약의 효능은 아직 테스트 못해보겠네요.ㅎㅎ
약욕을 실시한 네마리의 증세는 수면에서 유영만하고 멍때리며 아가미가 잘
안닫히고 가끔 몸에 경련 - 검색해보니 아가미 흡충 내지는 아가미관련 세균성질환임엔 틀림없는듯합니다.
칼럼증세와 비슷하긴 하지만 폭발적인 전염과 2~3일안에 전멸한다는 컬럼과는 달리
1주일에 걸쳐 천천히 고작 4마리만 전염되었습니다.(그것도 하나같이 암컷만.ㅎㅎ)
두마리는 수조로 복귀했습니다. 복귀한 두마리는 먹이는 활발히 잘먹었지만 위와같은 증세였고 증세가 없어져복귀했지만
...
지금 격리수조(뭐니.ㅡㅡ 걍 플라스틱통...ㅎㅎ)에 남은 위 두녀석은 이미 먹이도 잘 먹지 않을만큼
벌써 2주째 증상이 있어왔기 때문에 먹이를 다 빼앗겨 버립니다. 보시는대로 거의 멸치가 되었네요ㅠㅠ
전같았음 포기했겠지만 지난번 수질악화를 이겨낸 세녀석도 거의 이수준의 멸치가 되었다가
다시 건강해진걸 겪었던 터라 계속 격리해서 먹이 조금씩 먹여 건강하게 만든후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수면에서 유영하는 증세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2차 약욕예정)
사진을 많이 못찍었지만. 와. 암컷만 네마리 격리하다보니 수컷들이 암컷한마리만 죽어라 괴롭혔었거든요.
암컷 두마리 복귀하자마자 수컷들이 난리가 났네요.ㅎㅎㅎㅎㅎ
어제의 환수와 여과기 청소후 전에 없이 수정같은 물입니다. 외부여과기 풀청소는 석달에 한번 하더라도
물리적 여과재는 아무래도 한달에 한번은 체크해야할 듯 합니다.(특히 저같이 과밀이신분은 더더욱.ㅎㅎ)
타이머로 이탄공급과 조명이 꺼진 지금도 광합성의 흔적은 저리 남아있군요. ^^
이제 밤새 서서히 녹아 물고기의 산소가 되겠죠?^^
찍은김에 별도의 타이머로 새벽한시까지 제어되는 야간조명샷좀 더 찍겠습니다.ㅎㅎ
(캠으로 보기위해서죠. ㅎㅎ 약간은 이기적인 장치입니다 -_-;)


.....
김에 퇴근길 제 한자 수초항 주변환경을 공개합니다.ㅋㅋㅋ
주말에 발렌타인데이라 암도 없네요.ㅎㅎ
요즘은 물생활때문에 안만든지 한~~참되는 건담들이 수초항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일전에 소금욕했던 구피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암컷이 총 4마리!(전염된게 확실하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같이 암컷입니다 -_-;; 그것참...
둥둥 떠다녀서 검색해봤더니 이것이 아가미 흡충이라는군요 (신뢰할수 있을지는 모르겟습니다.)
사용한 약품은 만병통치약이라 일컬어진다는 일제 엘바진...이 아니라 급한데로 어머님께 빌린 국산 골든 엘바진.
검색해보니 효과는 그닥이니 반드시 일제를 사용하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일제 엘바진은 정말 효과가 좋긴 좋나봅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주문해 두었습니다.)
모두 2센티 남짓 귀여운것들이였는데.ㅋㅋ 이젠 제법 3셋티 넘는녀석도 보입니다.ㅎㅎ 웬지 고등어같다는 생각이
점점 드는게 "어후~ 이렇게 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ㅋㅋ 너무너무 건강하게 커주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바로 아래 쿠바펄이.. 이녀석 광합성인지 아니면 이탄 기포들이 모여서 맺힌건지 아직 확신할순 없겠습니다.^^
30%환수 실시 했습니다.(50%같죠?ㅋㅋ 외부여과기에 7.5리터의 물이 더 들어갑니다.^^ 해서 총 물량의 30%)
영꽝입니다 =_=;; 역시 도루코 면도날이 최고인듯. 면도날이 없어서
저는 일반 문구용 커터 날을 사용했는데 더 두껍고딱딱해서 구석의 때까진 못벗겨냈습니다. 면도날도 사야겠네요.ㅎㅎ
여과력도 점점 떨어지는듯해서 여과기도 청소했는데.ㅎㅎㅎ 이런 -_-;; 치어 한마리 외부여과기에서 발견.ㅋㅋ
아마도 먹이 찌꺼기등을 먹고 잘 살아온 모양입니다. 아주 팔팔해서 잡는데 한참 걸렸네요.ㅎㅎ
충고대로 입수구에 스타킹을 씌워줘야겠습니다. 그런데 대체 얼마나 오래 여기서 살았을까요?ㅎㅎ
[2009.02.14]
하루가 지났씁니다.^^ 주말인데다가 발렌타인데이지만.. 뭐 -_-; 마무리 해야할 일도있고,
어차피 약속도 없고(ㅠㅠ) 또 격리해놓은 녀석들도 걱정되어서 ㅎㅎㅎㅎ 회사로 갔습니다.
어제와 변함없는 이탄 공급량에 어제는 그저 두서너 녀석이 머금고 있더니 오늘은 굉장합니다!!
다들 입을모아 좋다는 이약의 효능은 아직 테스트 못해보겠네요.ㅎㅎ
안닫히고 가끔 몸에 경련 - 검색해보니 아가미 흡충 내지는 아가미관련 세균성질환임엔 틀림없는듯합니다.
칼럼증세와 비슷하긴 하지만 폭발적인 전염과 2~3일안에 전멸한다는 컬럼과는 달리
1주일에 걸쳐 천천히 고작 4마리만 전염되었습니다.(그것도 하나같이 암컷만.ㅎㅎ)
...
지금 격리수조(뭐니.ㅡㅡ 걍 플라스틱통...ㅎㅎ)에 남은 위 두녀석은 이미 먹이도 잘 먹지 않을만큼
벌써 2주째 증상이 있어왔기 때문에 먹이를 다 빼앗겨 버립니다. 보시는대로 거의 멸치가 되었네요ㅠㅠ
전같았음 포기했겠지만 지난번 수질악화를 이겨낸 세녀석도 거의 이수준의 멸치가 되었다가
다시 건강해진걸 겪었던 터라 계속 격리해서 먹이 조금씩 먹여 건강하게 만든후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수면에서 유영하는 증세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2차 약욕예정)
암컷 두마리 복귀하자마자 수컷들이 난리가 났네요.ㅎㅎㅎㅎㅎ
물리적 여과재는 아무래도 한달에 한번은 체크해야할 듯 합니다.(특히 저같이 과밀이신분은 더더욱.ㅎㅎ)
이제 밤새 서서히 녹아 물고기의 산소가 되겠죠?^^
(캠으로 보기위해서죠. ㅎㅎ 약간은 이기적인 장치입니다 -_-;)
.....
김에 퇴근길 제 한자 수초항 주변환경을 공개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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