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루탱'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0/06/20 [2010.06.20] 셋팅 4일째 맞은 해수항입니다.
- 2010/02/22 [2010.02.22] 정말 오랫만에 물생활 생존신고 드립니다^^ (3)
- 2009/12/17 불루탱 적응완료!!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네요^^ (2)
- 2009/12/15 [★지름신 수조탐방] 1탄 - 350 나노리프 편
- 2009/12/09 올만에 올리는 해수어 동영상입니다^^ (1)
- 2009/12/02 [2009.12.01] 나노리프 불루탱 입수!! (1)
집으로 옮겨와 재셋팅한지 4일째 된 자반 나노리프 보고드립니다^^
금일 셋팅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지난번 경험을 바탕으로 겁없이 새식구를 들였습니다^^
가장 큰 니모 녀석입니다.ㅋㅋ 집이라 삼실보다 더 눈치 안보고 찍을 수 있어서 좋네용^^
삼실에 있을때 니모들이 우거진 이끼사이에 몸을 부비는걸 보고
아.. 인석들 말미잘이 그립구나~ 싶던차에 여친이 말미잘을 선물해줬습니다^^
첫날 둘째날은 말미잘에게 반응을 잘 보이지 않는가 싶더니 이내...
포옥~ ㅋㅋㅋㅋㅋ
부비부비~ ㅋㅋㅋ 역시 본능을 져버리진 않는군요.ㅋㅋ 한마리는 잠도 여기서 잡니다.ㅋㅋ
저도 니모를 키우기전엔 표면이 매끄러울줄 알았는데 저렇게 빗살무늬가 아로 새겨 있습니다.
처음 삼실에서 입수할때 니모두마리보다 현저하게 작았으나 이제는 커다란 니모 녀석과 동등한 크기로 자란
불루탱입니다^^ 이녀석 역시 여친의 선물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니모와 이녀석 근 6개월 정도 키운듯하네요^^
그러던 중 또 니모는 말미잘에 부비부비.ㅋㅋㅋ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부비부비 하고있습니다^^ 그치만 말미잘이 죽게되면 독을 뿜고 죽는다하니 키우는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곧 조갯살을 공수해야겠네요^^
오늘 들어온 새식구중 클리너 새우는 넣자마자 숨어버렸고
이녀석도 아직은 적응이 안돼 바위밑에 숨어있다 빼꼼히 나오는 중입니다.
아직까진 간혹가다 수조 앞까지 나왔다 들어가는 수준입니다^^
불루탱 이녀석 나중에 지느러미 활짝 펼쳤을때 또한번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그때가 가장 이쁘거든요^^
전체 샷 잡아봤습니다^^ 다소 이끼사이클이 지나갈수 있겠지만 그리 심하지 않을것이라 믿습니다^^
(일전에도 셋팅후 심하지 않게 지나갔었거든요.ㅋㅋ)
아. 단골 수족관에서 업어온 라이브락에 산호가 두점 붙어있습니다^^
득템.ㅋㅋ 그런데.ㅠㅠ 다음날 여친이 업어간 락에는 산호 대박이에요.ㅠㅠ 부러워라..ㅎㅎㅎ
종종 경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즐물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올리는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자반 탕어항, 자반수초항, 30큐브는 본의아니게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
2주가 조금 넘게 환수를 못했지만 깨끗하게 유지되고있습니다. (물론 각종 수치야 올라갔겠지만요^^)
그래서 이제 환수주기를 2주로 늘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항도 많고 청춘사업도 바쁘다보니
관리가 소홀하게 되더군요.ㅋㅋ 그래서 사실 몇개 정리해야할 입장이지만 정리하긴 아깝고..ㅎㅎ
(아 렐레코 치어항은 정리후 자연분만 모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사진 보여드립니다^^
이제 젤 큰녀석이 3.5센티급으로 자란 브리 유어들입니다^^
알에서부터 이렇게 자란 녀석들을 보니 참으로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총 180여마리중 90마리정도는 도태된듯하고 각지에 분양가고 여친 수조에도 10여마리가 있구.ㅋㅋ
제수조엔 대략 20여마리가 서식중입니다^^ 이중 총 5마리정도가 3.5센티정도로 자랐는데
애석하게도 그중 4마리는 언청이네요.-ㅁ-; 이녀석이 젤 이쁘고 큰 브리유어입니다^^
나머진 고만고만하게 2센티급으로 자랐습니다^^ 냉짱을 풀어줬더니
엄청나게 먹어댑니다.ㅋㅋ 다행히 서열경쟁이나 싸움은 없이 잘들 자라고 있습니다.
알부터 부화된 이녀석들이 자라서 다시 치어를 날리게 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ㅎㅎ
그러고보니 탕어항 셋팅한지도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네요^^
참으로 더디 자라는 녀석들입니다.ㅎㅎㅎ 구피와는 또다른 참을성을 요하는 종이네요^^
자반 수초항도 셋팅 1년째가 되어갑니다. 요샌 찍다보면 자꾸 이 포크테일(뽀뽄데타) 레인보우 피쉬를 찍게되네요^^
수조내에 단한마리 서식중인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사실 이래저래하다보니 자반 수초항은 거의 잡탕항이 되었습니다.ㅎㅎ
여친에게 분양받은 저먼 플레티입니다. 데려올땐 1센티 남짓이였는데 이제 2센티가 조금 넘게 자랐네요^^
보면볼수록 귀엽습니다^^
트리밍하면 또자라고 들어내면 또자라는 무한 생명력의 펄그라스 입니다.ㅎㅎ
또 한차례 트리밍해줘야할듯 합니다.
로탈라 인디카는 이제 숲을 이뤘습니다.ㅠㅠ 곧 트리밍 및 분양을 해야할듯 합니다. 이번엔
변기행 되지 않도록 분양게시판에 올린후에 트리밍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무료분양입니다^^)
블랙안시들 먹으라고 플레코 사료를 줬더니 구피들이 더 난리네요.ㅎㅎ
30큐브 렐레코항의 서열1위 시아미즈 녀석입니다. 이젠 꼭 상어같아요 -ㅁ-;;
뒷쪽 소라(?)에 감겨있는 모스는 여친에게 일부 분양받은 피시덴 모스입니다^^
집에 가져다 놓았을 뿐인데 어머님이 살짝 감아서 넣어놨네요.ㅎㅎ 센스 만빵이십니다.ㅋㅋ
제가 자반수초항에 미역모스 활착하는걸 곁눈질로 보신 모양입니다^^
30큐브에 심은지 좀 되는 쿠바펄입니다. 무료로 여친이 받아준 녀석인데 슬슬 퍼져갑니다^^
조금 트리밍해서 여기저기 나눠심을까 했는데 여친도 어머니도 반대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렐레코항의 2세대 골드 수컷입니다^^ 아직은 유어급이지만 곧 훌륭하게 꼬리를 펴줬으면 합니다^^
(사진찍기전 수조를 닦아주긴 했지만 점이끼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네요.ㅋㅋ)
이번엔 그레이 개체 수컷 유어입니다.ㅋㅋ 렐레코 치어항은 곧 분양및 정리하고
렐레코는 자연분만으로 돌아갑니다.ㅎㅎ
맨앞의 골드 암컷은 아직 살아남은 1세대 개체입니다^^
여전히 쑴풍쑴풍 잘 낳아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상파울로레드 한번 잘라줘야겠네요.ㅎㅎ
알풀 치어항에 여친과 함께 분양받은 펜더 코리 3센티급 유어 5마리 입수했습니다^^
총 14마리 분양 받아서 여친과 나눠가졌습니다^^ 저는 5마리 이상 소화가 힘들어 5마리 입수했구요^^
코리 먹으라고 던져준 냉짱에 알풀 치어들도 열광하는군요^^
펜더코리들입니다^^ 너무너무 예뻐서 대 만족중입니다^^ 냉짱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네요.ㅎㅎ
그동안 실지렁이만 먹여와서 사료는 적응하기 힘들거라고 하긴 합니다만.. 적응시켜야겠죠?^^
한동안 성게를 들어낸후 이끼천국이였던 해수어항 대청소를 했습니다^^
어항에 있던물로 락에 낀 이끼를 얼추 제거하였습니다.
보시는대로 오히려 경산호는 잘 살고있지만 연산호인 제니아가 전멸했습니다 -_-;;
엄청나게 늘어나서 하늘거려주던 제니아가 성게의 역습후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개체가 감소했습니다. 이게 파라미터 급변탓인지 아니면 정말 성게녀석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약테스트를 한번도 안해봐서요..ㅎㅎ 시약이 좀비싸야죠.ㅠㅠ)
앞으로 이끼를 제거해주지만 힘이 성게보다 약한(산호를 들어내어 밑으로 떨구지 못할정도의)
터보스네일 두마리정도 입수할 예정입니다^^
불루탱은 이제 왕이 되었습니다 -ㅁ-; 원래 왕초였던 젤큰 니모 녀석만큼
커져버렸습니다.ㅎㅎ 먹이 컨트롤을 해야할듯 합니다.ㅠㅠ 원래 대박 크는 녀석들이라..ㅎㅎ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ㅎㅎ
요즘들어 한마리 남은 튜브웜이 니모들의 등살에 못견뎌하고 있습니다.ㅠㅠ
여친 말대로 말미잘을 넣어줘야하는걸까요?ㅎㅎ
아니면 좁아서 시위하는걸까요?ㅎㅎ 튜브웜을 이리치고 저리치고 물어뜯고 난리네요.ㅎㅎ
가끔씩 지느러미를 한껏뻗치곤 하는 불루탱입니다. 지금보니 입안은 하얗군요ㅎㅎ
이상 해수어까지 보고를 마칩니다.ㅎㅎ 가재항과 기타항은 다음기회에...
요즘 이일저일 너무 정신이 없네요.ㅎㅎ 아니 사실은 그냥 제가 바쁘다고 생각만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해숴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ㅎㅎ
모두들 즐물하세요^^
집에 있는 자반 탕어항, 자반수초항, 30큐브는 본의아니게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
2주가 조금 넘게 환수를 못했지만 깨끗하게 유지되고있습니다. (물론 각종 수치야 올라갔겠지만요^^)
그래서 이제 환수주기를 2주로 늘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항도 많고 청춘사업도 바쁘다보니
관리가 소홀하게 되더군요.ㅋㅋ 그래서 사실 몇개 정리해야할 입장이지만 정리하긴 아깝고..ㅎㅎ
(아 렐레코 치어항은 정리후 자연분만 모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사진 보여드립니다^^
알에서부터 이렇게 자란 녀석들을 보니 참으로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총 180여마리중 90마리정도는 도태된듯하고 각지에 분양가고 여친 수조에도 10여마리가 있구.ㅋㅋ
제수조엔 대략 20여마리가 서식중입니다^^ 이중 총 5마리정도가 3.5센티정도로 자랐는데
애석하게도 그중 4마리는 언청이네요.-ㅁ-; 이녀석이 젤 이쁘고 큰 브리유어입니다^^
엄청나게 먹어댑니다.ㅋㅋ 다행히 서열경쟁이나 싸움은 없이 잘들 자라고 있습니다.
알부터 부화된 이녀석들이 자라서 다시 치어를 날리게 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ㅎㅎ
그러고보니 탕어항 셋팅한지도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네요^^
참으로 더디 자라는 녀석들입니다.ㅎㅎㅎ 구피와는 또다른 참을성을 요하는 종이네요^^
사실 이래저래하다보니 자반 수초항은 거의 잡탕항이 되었습니다.ㅎㅎ
또 한차례 트리밍해줘야할듯 합니다.
변기행 되지 않도록 분양게시판에 올린후에 트리밍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무료분양입니다^^)
블랙안시들 먹으라고 플레코 사료를 줬더니 구피들이 더 난리네요.ㅎㅎ
집에 가져다 놓았을 뿐인데 어머님이 살짝 감아서 넣어놨네요.ㅎㅎ 센스 만빵이십니다.ㅋㅋ
제가 자반수초항에 미역모스 활착하는걸 곁눈질로 보신 모양입니다^^
조금 트리밍해서 여기저기 나눠심을까 했는데 여친도 어머니도 반대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사진찍기전 수조를 닦아주긴 했지만 점이끼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네요.ㅋㅋ)
렐레코는 자연분만으로 돌아갑니다.ㅎㅎ
여전히 쑴풍쑴풍 잘 낳아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상파울로레드 한번 잘라줘야겠네요.ㅎㅎ
총 14마리 분양 받아서 여친과 나눠가졌습니다^^ 저는 5마리 이상 소화가 힘들어 5마리 입수했구요^^
그동안 실지렁이만 먹여와서 사료는 적응하기 힘들거라고 하긴 합니다만.. 적응시켜야겠죠?^^
한동안 성게를 들어낸후 이끼천국이였던 해수어항 대청소를 했습니다^^
보시는대로 오히려 경산호는 잘 살고있지만 연산호인 제니아가 전멸했습니다 -_-;;
엄청나게 늘어나서 하늘거려주던 제니아가 성게의 역습후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개체가 감소했습니다. 이게 파라미터 급변탓인지 아니면 정말 성게녀석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약테스트를 한번도 안해봐서요..ㅎㅎ 시약이 좀비싸야죠.ㅠㅠ)
앞으로 이끼를 제거해주지만 힘이 성게보다 약한(산호를 들어내어 밑으로 떨구지 못할정도의)
터보스네일 두마리정도 입수할 예정입니다^^
커져버렸습니다.ㅎㅎ 먹이 컨트롤을 해야할듯 합니다.ㅠㅠ 원래 대박 크는 녀석들이라..ㅎㅎ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ㅎㅎ
여친 말대로 말미잘을 넣어줘야하는걸까요?ㅎㅎ
아니면 좁아서 시위하는걸까요?ㅎㅎ 튜브웜을 이리치고 저리치고 물어뜯고 난리네요.ㅎㅎ
요즘 이일저일 너무 정신이 없네요.ㅎㅎ 아니 사실은 그냥 제가 바쁘다고 생각만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해숴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ㅎㅎ
모두들 즐물하세요^^
일전에 제가 제수조 7개를 돌아가며 각각 자세할 리뷰를 작성해 보겠다고 한적이 있었죠?^^
물론 찬영맘님 글에만 덧글로 단것이라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 1탄으로 제가 운영중인
350 나노리프를 먼저 올려 볼까 합니다^^
짜잔!! 많이들 보셨겠지만 오늘은 유지관리관련 설명도 덧붙여 자세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수조의 사이즈는 350x250x280의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당초 자반이나 30큐브도 생각해 봤지만
제 회사 책상의 여유공간상 이 이상의 수조를 두는것은 무리였습니다^^ 수조는 이렇다할 메이커가 아닌
초 싸구려 저질 수조입니다^^ 실리콘처리도 다소 엉성하더라구요.ㅋㅋ
그럼 이제 이 나노리프의 식구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초창기 투입한 튜브웜 두마리중 살아남은 한마리 입니다^^ 그리고 가끔 튜브웜도 청소해주고
여기저기 청소의 손길을 뻣치는 여친님이 처음 선물해준(그러고보니 사귀기 전에 받았네요 -ㅁ-)
클리너 새우 군입니다^^ (양.. 일려나요?ㅎㅎ)
처음엔 비트를 조금 흘려주다가 먹이 흘릴때까지 너무 많은양의 비트를 물고기들이 먹어야해서
요즘은 핀셋으로 핀포인트 급식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경계하더니 이젠 제법 핀셋의 비트를 받아먹네요.ㅋㅋ
그리고 셋팅초기부터 나노리프의 물을 잡아준 고마운 니모 두마리!! 사진엔 없지만 지금은 고어가 된
파이어 고비 한마리도 있었습니다^^ 첫입수때부터 백점병에 걸려서 그만...ㅠㅠ
그리고 제 여자친구가 또 선물해준 불루탱!!! 먹이반응 아주 활발하고 건강하게 2주째 잘 살아주고 있습니다^^
워낙에 잽싸서 이런사진을 건지긴 힘듭니다만 용케 찍었습니다^^

입수된 두점의 산호입니다^^ 선플라워 코랄과 제니아입니다^^
두 산호 모두 따로 먹이를 공급하고 있고 수류모터를 모두 끄고 스포이드로 핀포인트 급식하고 있습니다^^
산호도 먹이 반응이라는 게 있더군요^^ 나중엔 선코랄의 폭박적인 먹이반응도 한번 소개할까 합니다^^
산호먹이로는 플랑크톤을 건조시킨 사료나 죽은 물고기, 혹은 브라인슈림프가 흔히 이용됩니다^^
최근엔 시아노 박테리아도 잦아들었고 녹색이끼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슬슬 안정권에 접어 들고 있는 듯 합니다^^

가끔은 은신처에서 니모가 탱을 견제하듯 툭툭 치곤하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물어뜯거나 하지않고 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만 탱도 만만치 않은지라 그러거나 말거나 겁을 먹는다거나
하지 않고 먹이도 다뺏어먹고 돌아다닙니다^^
아, 그리고 셋팅당시 서비스로 받은 성게군 두마리-ㅁ-;;
사실 이녀석들이 약간 골치 입니다.ㅎㅎ 서비스로 들어온 주제에 비싼 산호를.ㅠㅠ 마구 밀어 떨어뜨려요.ㅎㅎ
예상외로 힘이 장사라 어디 붙어있으면 떼는건 무리입니다^^플라스틱 카드로 시도해보았지만 허사였어요.ㅎㅎ
그래서 빼지도 못하고 2~3일에 한번 떨어진 산호를 다시 올려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장비소개로 넘어가겠습니다^^
우선 조명은 아마존 18와트 PL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산호에 필요한 파장의 전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취향 + 모자라는 광량과 파장을 위해 푸른색 LED를 추가했습니다^^
은근이 예쁩니다.ㅋㅋㅋ
스키머는 스키머 알아보러 놀러갔다가 장비 찌꺼기 모아놓은걸 뒤적거려 사장님이 챙겨주신
우드스톤 방식의 스키머 입니다^^ 다소 길어 잘라내서 사용중입니다^^
우드스톤은 레드시 우드스튼을 사용하며 30일 주기로 교체합니다^^ 일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여과기는 아마존 7와트 걸이식 여과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과재는 Mr.Aqua 여과링을 사용중입니다^^
라이브샌드와 라이브락을 사용하고 있어 따로 박테리아를 투여하진 않았습니다^^
히터는 일전에 가재항에 사용중이던 아마존 55와트 미니히터를 사용중이구요^^
온도계는 물생할 처음할때 한자항에서 사용하던 것을 재사용 중입니다^^
수류모터 차례입니다^^ 물순환을 위해 2개를 사용중인데요^^ 이모터는 필그린 3와트 수중모터입니다^^
아담하고 사이즈 딱이구요.ㅋㅋ 초기 셋팅시 수족관에서 서비스로 받은 중고입니다^^
2번 수류모터는 아마존 3와트 수중모터이며1번과 대각선 방향에서 물을 돌려주는 역활을 하여 수류가 미치지
못하는곳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여과기 입수구쪽으로 최종수류를 리턴해주는 역활도 합니다^^
비중유지를 위해 섬프코리아표 중고 보충수통도 사용중입니다^^
주말내내 출근하지 않는경우가 많은 저로선 가장 필요한 물품이라 하겠습니다^^
해수어는 담수어와는 달리 물이 증발하면 소금은 그대로 수조에 남게 되기때문에 비중이 틀려집니다^^
그래서 물을 항상 보충해 줘야 하는데 플로팅 밸브가 달린 이녀석이 자동으로 수위를 유지시켜줍니다.^^
그리고 날마다 수조 벽을 닦아줄때 손을 넣지 않도록 도와주는 자석 청소기도 필수겠죠^^
보유 자석청소기 아주 작은 녀석이 있길래 업어온 녀석입니다^^
이제 먹이와 기타 용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뭐 집게, 비중계 여분의 에어스톤과 함께 사료통같이 생긴 저 세녀석은
산호먹이 (Phyto Plan), 비트 (마늘성분이 함유된 해수어 전용비트), 그 유명한 씨랩 28입니다^^
산호먹이는 일주일에 2회, 비트는 하루 3회 각개체당 두세알씩 먹을 정도로 급식하며 씨랩은 일주일에 1~2개씩 넣어주고
있습니다^^집게는 손을 자주 넣지 않기 위한 필수장비이구요.ㅋㅋ 사진엔 안나왔지만 핀포인트 산호 급식용 스포이드와
물갈이용 싸이펀, 해수염을 풀어줄 10와트 수류모터와 해수를 담아둘 8리터들이 락앤락통, 환수시 사용하는 빨간 바케츠가
있습니다^^ 환수는 일주일에 20~30%정도 실시하며 환수시 바닥재 표면의 지저분한 것들만 사이펀으로 빨아들여
세척후 다시 넣어주고 있습니다^^ 라이브 샌드라 깊이까지 청소는 금물입니다.^^
이상 제가 운영중인 나노리프 탐방이였습니다^^ 운영방법중에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다소 잘못된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처음 해보는 리프라 사실 수질 파라미터 한번 본적이 없습니다.ㅎㅎ
그럼 2탄 탕어항 편을 올릴때 까지 모두 즐물하세요^^
물론 찬영맘님 글에만 덧글로 단것이라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 1탄으로 제가 운영중인
350 나노리프를 먼저 올려 볼까 합니다^^
우선 수조의 사이즈는 350x250x280의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당초 자반이나 30큐브도 생각해 봤지만
제 회사 책상의 여유공간상 이 이상의 수조를 두는것은 무리였습니다^^ 수조는 이렇다할 메이커가 아닌
초 싸구려 저질 수조입니다^^ 실리콘처리도 다소 엉성하더라구요.ㅋㅋ
여기저기 청소의 손길을 뻣치는 여친님이 처음 선물해준(그러고보니 사귀기 전에 받았네요 -ㅁ-)
클리너 새우 군입니다^^ (양.. 일려나요?ㅎㅎ)
요즘은 핀셋으로 핀포인트 급식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경계하더니 이젠 제법 핀셋의 비트를 받아먹네요.ㅋㅋ
파이어 고비 한마리도 있었습니다^^ 첫입수때부터 백점병에 걸려서 그만...ㅠㅠ
입수된 두점의 산호입니다^^ 선플라워 코랄과 제니아입니다^^
두 산호 모두 따로 먹이를 공급하고 있고 수류모터를 모두 끄고 스포이드로 핀포인트 급식하고 있습니다^^
산호도 먹이 반응이라는 게 있더군요^^ 나중엔 선코랄의 폭박적인 먹이반응도 한번 소개할까 합니다^^
산호먹이로는 플랑크톤을 건조시킨 사료나 죽은 물고기, 혹은 브라인슈림프가 흔히 이용됩니다^^
슬슬 안정권에 접어 들고 있는 듯 합니다^^
물어뜯거나 하지않고 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만 탱도 만만치 않은지라 그러거나 말거나 겁을 먹는다거나
하지 않고 먹이도 다뺏어먹고 돌아다닙니다^^
사실 이녀석들이 약간 골치 입니다.ㅎㅎ 서비스로 들어온 주제에 비싼 산호를.ㅠㅠ 마구 밀어 떨어뜨려요.ㅎㅎ
예상외로 힘이 장사라 어디 붙어있으면 떼는건 무리입니다^^플라스틱 카드로 시도해보았지만 허사였어요.ㅎㅎ
그래서 빼지도 못하고 2~3일에 한번 떨어진 산호를 다시 올려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장비소개로 넘어가겠습니다^^
은근이 예쁩니다.ㅋㅋㅋ
우드스톤 방식의 스키머 입니다^^ 다소 길어 잘라내서 사용중입니다^^
우드스톤은 레드시 우드스튼을 사용하며 30일 주기로 교체합니다^^ 일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샌드와 라이브락을 사용하고 있어 따로 박테리아를 투여하진 않았습니다^^
온도계는 물생할 처음할때 한자항에서 사용하던 것을 재사용 중입니다^^
아담하고 사이즈 딱이구요.ㅋㅋ 초기 셋팅시 수족관에서 서비스로 받은 중고입니다^^
못하는곳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여과기 입수구쪽으로 최종수류를 리턴해주는 역활도 합니다^^
주말내내 출근하지 않는경우가 많은 저로선 가장 필요한 물품이라 하겠습니다^^
해수어는 담수어와는 달리 물이 증발하면 소금은 그대로 수조에 남게 되기때문에 비중이 틀려집니다^^
그래서 물을 항상 보충해 줘야 하는데 플로팅 밸브가 달린 이녀석이 자동으로 수위를 유지시켜줍니다.^^
보유 자석청소기 아주 작은 녀석이 있길래 업어온 녀석입니다^^
이제 먹이와 기타 용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산호먹이 (Phyto Plan), 비트 (마늘성분이 함유된 해수어 전용비트), 그 유명한 씨랩 28입니다^^
산호먹이는 일주일에 2회, 비트는 하루 3회 각개체당 두세알씩 먹을 정도로 급식하며 씨랩은 일주일에 1~2개씩 넣어주고
있습니다^^집게는 손을 자주 넣지 않기 위한 필수장비이구요.ㅋㅋ 사진엔 안나왔지만 핀포인트 산호 급식용 스포이드와
물갈이용 싸이펀, 해수염을 풀어줄 10와트 수류모터와 해수를 담아둘 8리터들이 락앤락통, 환수시 사용하는 빨간 바케츠가
있습니다^^ 환수는 일주일에 20~30%정도 실시하며 환수시 바닥재 표면의 지저분한 것들만 사이펀으로 빨아들여
세척후 다시 넣어주고 있습니다^^ 라이브 샌드라 깊이까지 청소는 금물입니다.^^
이상 제가 운영중인 나노리프 탐방이였습니다^^ 운영방법중에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다소 잘못된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처음 해보는 리프라 사실 수질 파라미터 한번 본적이 없습니다.ㅎㅎ
그럼 2탄 탕어항 편을 올릴때 까지 모두 즐물하세요^^
산호 입수한지 2주, 불루탱 입수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모두건강하고 먹이반응좋고 산호는 만개했습니다^^
모두건강하고 먹이반응좋고 산호는 만개했습니다^^
입수당시부터 아침까진 쭉 스키머 뒷쪽에 무서워 짱박혀 있다가 점심시간쯤부터
슬슬 뒷쪽으로 나오는가 싶더니...
가장 폭발적으로 니모가 먹을것까지 척척 빼앗아먹는 엄청난 먹이반응을 보여주네요^^
사실은 여자친구가 선물해준녀석입니다^^
환수하면서 싹 들어낸 시아노가 3일만에 스물스물 다시 생기네요.ㅋㅋ 금욜 환수시 또 청소감입니다.ㅋㅋ
이로써 산호한점만 더 넣으면 나노리프가 계획했던대로 끝이나게 될듯합니다만..ㅋㅋ 한참있다가 넣을 예정입니다^^
여친이 허락해준다면요^^ㅋㅋㅋ 모두 즐물하세요^^
이로써 산호한점만 더 넣으면 나노리프가 계획했던대로 끝이나게 될듯합니다만..ㅋㅋ 한참있다가 넣을 예정입니다^^
여친이 허락해준다면요^^ㅋㅋㅋ 모두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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