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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샤르디'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0/07/12 [2010.07.10] 셋팅 4주차 해숴항 보고드려요!!
  2. 2010/07/06 [2010.07.06] 제보 일체형 수조에 냉각팬을 개조해 붙였습니다.
  3. 2010/06/29 [2010.06.29] 삼실 브리샤르디 항 셋팅 6일째.
  4. 2010/02/22 [2010.02.22] 정말 오랫만에 물생활 생존신고 드립니다^^ (3)
  5. 2010/01/18 [2010.01.18] 아노포게톤 크리퍼스의 꽃망울을 보셨나요?
  6. 2009/11/08 [2009.11.07] 주말이면 언제나 올리는 환수 기념샷입니다^^
  7. 2009/10/25 [2009.10.25]
  8. 2009/10/18 [2009.10.17] 환수 기념 사진 추려봤습니다^^ 오늘따라 브리가 잘찍혔네요^^ (1)
  9. 2009/10/02 [2009.10.02]
  10. 2009/09/26 [2009.09.26] 자반수초항 미역모스 활착, 탕어항 여과기 교체 했습니다^^
2010/07/12 02:29

[2010.07.10] 셋팅 4주차 해숴항 보고드려요!!

집으로 옮겨와 새로 셋팅한지 3주 하고도 이틀 되었습니다^^ 4주차죠^^
그 흔한 이끼싸이클이 없네요 -ㅁ-;; 아마도 술식초 요법 + 라이브락/라이브 샌드 덕인듯 합니다^^
인천마이클님과 고릴라 아빠가 구피 님께서 요청하셔셔 불현듯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것에 대한 자세한 글을 쓴적이 없네요.ㅠㅠ
하루 이틀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걍 글로만 쓰면 쉽지만 아무래도 사진이 없으면.. 좀...ㅋㅋㅋㅋ)

불루탱 군입니다^^ 처음 해숴 할때 여친이 선물해준녀석으로 그러니까.... 키운지 10개월 되었습니다!!
처음올때는 크기도 작고 밀리는듯 싶더니 어느새 훌쩍 커서 가끔씩 등지느러미도 활짝 세우는 멋진 녀석이 되었죠^^



입수한지 2주쯤 되는 산호입니다.^^ 글로브.... 머였는데.ㅠㅠ 이름을 또까먹었네요.ㅎㅎㅎㅎ
가끔 건조플라크톤 먹이를 주면 저 손같은 부분을 오므렸다 폈다 먹기 바빠요.ㅎㅎㅎ
사진에 보이는 니모는 10개월째 키우고있는 니모 입니다^^


일전에도 올렸던 너무도 좋아하는 샷입니다^^



사진의 그린크로미스는 입수한지 4일쯤 되었습니다^^ 적응도 잘하고 먹이도 잘먹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처음 셋팅했을때보다 코랄알게가 더 많이 퍼졌네요^^
셋팅하자마자 이러기 힘든데.ㅋㅋㅋ 대박이네요.ㅎㅎ
보통 코랄알게가 점점 없어지고 갈색이끼에 녹색이끼까지 창궐한후에 
비로서 코랄알게가 퍼져감으로서 해숴항 물이 잡힌걸 나타내기 마련인데.ㅎㅎ
저로서도 이해는 안갑니다^^ 이상하게도 아무것도 모를때랑 잘알때랑 하는건 똑같은거 같은데
잘알고 나면 희한하게 실패가 없어지고 하는건 똑같은거 같은데 이전같은 실수나 실패가 없네요 -ㅁ-


역시 오묘한 물생활입니다^^


요녀석!!.ㅋㅋ 젤 큰 니모녀석입니다.ㅋㅋ 10개월째 키우는데 현재 사이즈는 약 6센티 정도입니다^^



글로브.... 머시기 산호입니다.^^ 주광색 등을 끄고 파란등만 키면 가운데 부분이 녹색으로 형광색비슷하게 올라오는
미려한 개체입니다^^ 메탈등이 갖고싶게 만드는 산호입니다.ㅎㅎㅎ (워워.. 지름신은 이제그만.ㅋㅋ)



이틀전 조갯살을 급식했더니 배가 부른지 안으로 숨어버린 말미잘 입니다^^
이상태대로면 다음번 조개급식때 힘든데요.ㅋㅋㅋ
말미잘 급식 처음 해보는데 와.. 놀랬습니다. 조갯살을 한참 핀셋으로 잡고 있어야 할것으로 예상했는데..

웬걸요.ㅎㅎ 조갯살이 촉수에 닿자마자 휘리리리릭~ 감싸 채어 가네요.ㅎㅎㅎ
배고프면 다시 나올것으로 기대합니다.ㅋㅋㅋ





한가로운 나노리프 한컷.ㅋㅋ



이건 리셋후의 자반 수초항인데요.ㅋㅋ 이탄 공급이 다시 되자마자 잎끝의 갈색부분이 없어지고 있는
헤어그라스 들입니다.ㅋㅋ 자연의 법칙인가요? 알풀레드는 거의 멸종되어가고 여친에게 받은 
저먼 플레티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상어같은 시아미즈, 레인보우 피쉬들도 그대로 있습니다^^


휘유우우우우... 이제 거의 2년이 다되어가는 네온테트라들이네요.ㅋㅋㅋㅋ
수초항 초기셋팅때 들여온녀석들이라면 약 1년. 전에 한자에서 옮겨온 녀석들이라면 2년째 되네요^^




저먼플레티의 세상에서 또 임신하고 있는 암컷입니다^^



아참. 지난번에 맨 오른쪽의 어항은 소개를 안해주셨다고 항의하는 분이 계셔서요.ㅋㅋㅋ
바로 브리항입니다^^ 지금은 성어와 준성어의 판이지만 모두 지금의 해숴항인 자반항에서 부화되어 11개월째
자라는 녀석들입니다^^ 이제 곧 이 2세대 브리들이 3세대 치어를 보여줄날을 기대해 봅니다^^


가장 성어급으로 자란 브리입니다^^


참. 여친에게 받긴 했지만 구피먼스님 개체인 가재 입니다^^ 화이트클라키와 붉가의 교잡입니다^^
그 밑의 개체도 역시 구피먼스님 개체인데요.ㅋㅋㅋ 처음 왔을땐 저위의 가재처럼 하얗다가 파~~래지고..
그후로 집게부터 붉어지더니 저렇게 몸통은 푸르고 집게는 붉게 발색이 올라왔습니다.^^




이상.ㅋㅋㅋ 보고 마칩니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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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23:11

[2010.07.06] 제보 일체형 수조에 냉각팬을 개조해 붙였습니다.

일전에 구매한 제보 일체형 수조 R231-B입니다^^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수조는 상면여과기로 여과력 빵빵하며 미관상 깔끔하고 좋습니다만 유일한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면여과기로 물을 올리는 모터의 발열이 밀폐된 환경으로 인해 빠져나가질 못해
수조의 온도가 여름철 무려 32에 육박한다는것입니다. 냉각팬이 필수죠.ㅎㅎ 그치만 -ㅁ-;;
조명에 상면여과기까지 꽉찬 수조 뚜껑에 팬 장착이 불가능해서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이곳에 유일하게 장착할 수 있는 다이맥스 쿨러를 소개합니다.
5와트짜리입니다. 8와트는 사이즈덕에 아쉽게도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소음도 적고 냉각도 잘됩니다^^ 




그치만 이역시도 장착하려면 약간의 개조가 필요합니다^^
바로 수조 뚜껑의 옆구리를 일부 절개해줘야 합니다^^ 이렇게요.ㅎㅎ



내부 구조물도 있고 제거하지 않은채로 작업한 관계로 실톱으로 절단하였지만
그 면이 고르지 못하군요.ㅠㅠ 그래서 저는 남는 전선과 검은 라인테이프를 이용해 거친 절단면을 커버 해줬습니다^^




덕분에 깔끔해졌네요.ㅎㅎ
팬성능은 훌륭합니다^^



현재 수조 온도는 29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브리샤르디들도 아주 좋아라 하는듯 보입니다^^


이수조 뚜껑 뒷면엔 그릴이 있습니다만 배기가 잘 되지 않는듯합니다.
덧붙여 이곳에 공기를 빨아낼수 있는 작은 컴퓨터 칩셋용 냉각팬을 엮어 조명의 열기를 빨아낸다면
2~~3도 정도는 더 떨어뜨릴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작업은 회사 일정도 많이 밀려있고
또.. 데이트도 해야하고 해서.ㅋㅋㅋㅋ 좀 미뤘습니다^^ 팬은 예전에 자반수초항에 5개 셋팅하고 남은 4개중 2개나 3개정도
이용할까 합니다.ㅎㅎㅎ



아참, 탕어항 산호사의 수초는 음성수초를 넣어도 죽지 못해 산다고들 하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요..
맙소사..

새순이 돋는데요? -ㅁ-;;
저 밝은색의 새순은 활착한지 이틀만에 나왔구요.ㅎㅎ 또하나가 올라와서 펴지려 하고 있습니다.

역시 자료조사는 참고만 하고 정말 결과가 궁금하면 도전해 보는 수 밖엔 없는듯 하네요?^^
의외로 남과 다른 결과를 얻을수도 있거든요^^ 차후 콩나나의 추이는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여름철 일체형수조의 냉각기 설치 편이였습니다^^
어느분이 덧글로 꼭 알려달라고 해서 올려봅니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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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11:58

[2010.06.29] 삼실 브리샤르디 항 셋팅 6일째.

지난번 삼실의 해수항을 넓혀 집으로 가져가 자반으로 셋팅한 후
자반에 있던 브리샤르디들을 일부 회사로 가져왔습니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관계로 화질이 그닥인점 양해 바랍니다^^

중고 제보 일체형 수조를 구해 셋팅했습니다.^^
삼실인 관계로 여과기니 머니 주렁주렁 달고 있는 수조보다 일체형이 간편합니다.ㅎㅎ
게다가 제가 키워본 물고기중에 가장 손이 갈일이 없는 브리입니다. ^^
삼실 수조는 가장 손이 안가고 단촐한 이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단 저처럼 팀장님 옆자리에 앉은 과장 나부랭이일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ㅁ-)
이 수조는 온도상승 문제 외에는 최고의 소품수조가 아닐까 합니다.^^ 여과도 상면여과방식에.. 조명까지 갖추고도
새제품이 4만원 선이니까요^^ 밀폐형이라 모터 + 조명의 열기가 나갈공간이 없어 수온이 30도 정도
유지가 되는군요 -ㅁ-; 하지만 이녀석 뚜껑에 여과기 + 조명이 붙은 관계로 팬을 달만한 공간이 없습니다.ㅋㅋ



여친에게서 나나를 분양받아 따깨비에 꼽아주었습니다.^^
어차피 산호사 셋팅이라 잘 자랄거라는 기대를 하고 넣은것은 아닙니다^^ 단지 초록색이 필요했을뿐^^
탕어항에 나나 셋팅하신분들의 리뷰를 보면 대부분 죽지않고 유지는 된다고 합니다.^^
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대부분 3센티 급이고 딱한마리가 4.5센티 정도 되는 녀석들로 골라왔습니다.^^




예~~~전에 해숴 삼실에 처음 셋팅할때 서비스로 받은 2개의 꽃산호중 1개입니다.^^
하나는 집에 탕어항 꽃산호가 이끼로 더러워졌을때 교체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이상 제 삼실 물생활의 변화 보고드렸습니다^^
담번에 DSLR들고와서 제대로 함 찍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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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5:43

[2010.02.22] 정말 오랫만에 물생활 생존신고 드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올리는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자반 탕어항, 자반수초항, 30큐브는 본의아니게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
2주가 조금 넘게 환수를 못했지만 깨끗하게 유지되고있습니다. (물론 각종 수치야 올라갔겠지만요^^)
그래서 이제 환수주기를 2주로 늘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항도 많고 청춘사업도 바쁘다보니
관리가 소홀하게 되더군요.ㅋㅋ 그래서 사실 몇개 정리해야할 입장이지만 정리하긴 아깝고..ㅎㅎ
(아 렐레코 치어항은 정리후 자연분만 모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사진 보여드립니다^^

이제 젤 큰녀석이 3.5센티급으로 자란 브리 유어들입니다^^
알에서부터 이렇게 자란 녀석들을 보니 참으로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총 180여마리중 90마리정도는 도태된듯하고 각지에 분양가고 여친 수조에도 10여마리가 있구.ㅋㅋ
제수조엔 대략 20여마리가 서식중입니다^^ 이중 총 5마리정도가 3.5센티정도로 자랐는데
애석하게도 그중 4마리는 언청이네요.-ㅁ-; 이녀석이 젤 이쁘고 큰 브리유어입니다^^




나머진 고만고만하게 2센티급으로 자랐습니다^^ 냉짱을 풀어줬더니
엄청나게 먹어댑니다.ㅋㅋ 다행히 서열경쟁이나 싸움은 없이 잘들 자라고 있습니다.
알부터 부화된 이녀석들이 자라서 다시 치어를 날리게 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ㅎㅎ
그러고보니 탕어항 셋팅한지도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네요^^
참으로 더디 자라는 녀석들입니다.ㅎㅎㅎ 구피와는 또다른 참을성을 요하는 종이네요^^



자반 수초항도 셋팅 1년째가 되어갑니다. 요샌 찍다보면 자꾸 이 포크테일(뽀뽄데타) 레인보우 피쉬를 찍게되네요^^




수조내에 단한마리 서식중인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사실 이래저래하다보니 자반 수초항은 거의 잡탕항이 되었습니다.ㅎㅎ




여친에게 분양받은 저먼 플레티입니다. 데려올땐 1센티 남짓이였는데 이제 2센티가 조금 넘게 자랐네요^^


보면볼수록 귀엽습니다^^



트리밍하면 또자라고 들어내면 또자라는 무한 생명력의 펄그라스 입니다.ㅎㅎ
또 한차례 트리밍해줘야할듯 합니다.




로탈라 인디카는 이제 숲을 이뤘습니다.ㅠㅠ 곧 트리밍 및 분양을 해야할듯 합니다. 이번엔
변기행 되지 않도록 분양게시판에 올린후에 트리밍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무료분양입니다^^)




블랙안시들 먹으라고 플레코 사료를 줬더니 구피들이 더 난리네요.ㅎㅎ




30큐브 렐레코항의 서열1위 시아미즈 녀석입니다. 이젠 꼭 상어같아요 -ㅁ-;;




뒷쪽 소라(?)에 감겨있는 모스는 여친에게 일부 분양받은 피시덴 모스입니다^^
집에 가져다 놓았을 뿐인데 어머님이 살짝 감아서 넣어놨네요.ㅎㅎ 센스 만빵이십니다.ㅋㅋ
제가 자반수초항에 미역모스 활착하는걸 곁눈질로 보신 모양입니다^^


30큐브에 심은지 좀 되는 쿠바펄입니다. 무료로 여친이 받아준 녀석인데 슬슬 퍼져갑니다^^
조금 트리밍해서 여기저기 나눠심을까 했는데 여친도 어머니도 반대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렐레코항의 2세대 골드 수컷입니다^^ 아직은 유어급이지만 곧 훌륭하게 꼬리를 펴줬으면 합니다^^
(사진찍기전 수조를 닦아주긴 했지만 점이끼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네요.ㅋㅋ)



이번엔 그레이 개체 수컷 유어입니다.ㅋㅋ 렐레코 치어항은 곧 분양및 정리하고
렐레코는 자연분만으로 돌아갑니다.ㅎㅎ



맨앞의 골드 암컷은 아직 살아남은 1세대 개체입니다^^
여전히 쑴풍쑴풍 잘 낳아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상파울로레드 한번 잘라줘야겠네요.ㅎㅎ


알풀 치어항에 여친과 함께 분양받은 펜더 코리 3센티급 유어 5마리 입수했습니다^^
총 14마리 분양 받아서 여친과 나눠가졌습니다^^ 저는 5마리 이상 소화가 힘들어 5마리 입수했구요^^




코리 먹으라고 던져준 냉짱에 알풀 치어들도 열광하는군요^^



펜더코리들입니다^^ 너무너무 예뻐서 대 만족중입니다^^ 냉짱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네요.ㅎㅎ
그동안 실지렁이만 먹여와서 사료는 적응하기 힘들거라고 하긴 합니다만.. 적응시켜야겠죠?^^


한동안 성게를 들어낸후 이끼천국이였던 해수어항 대청소를 했습니다^^
어항에 있던물로 락에 낀 이끼를 얼추 제거하였습니다.
보시는대로 오히려 경산호는 잘 살고있지만 연산호인 제니아가 전멸했습니다 -_-;;
엄청나게 늘어나서 하늘거려주던 제니아가 성게의 역습후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개체가 감소했습니다. 이게 파라미터 급변탓인지 아니면 정말 성게녀석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약테스트를 한번도 안해봐서요..ㅎㅎ 시약이 좀비싸야죠.ㅠㅠ)

앞으로 이끼를 제거해주지만 힘이 성게보다 약한(산호를 들어내어 밑으로 떨구지 못할정도의)
터보스네일 두마리정도 입수할 예정입니다^^



불루탱은 이제 왕이 되었습니다 -ㅁ-; 원래 왕초였던 젤큰 니모 녀석만큼
커져버렸습니다.ㅎㅎ 먹이 컨트롤을 해야할듯 합니다.ㅠㅠ 원래 대박 크는 녀석들이라..ㅎㅎ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ㅎㅎ



요즘들어 한마리 남은 튜브웜이 니모들의 등살에 못견뎌하고 있습니다.ㅠㅠ
여친 말대로 말미잘을 넣어줘야하는걸까요?ㅎㅎ
아니면 좁아서 시위하는걸까요?ㅎㅎ 튜브웜을 이리치고 저리치고 물어뜯고 난리네요.ㅎㅎ



가끔씩 지느러미를 한껏뻗치곤 하는 불루탱입니다. 지금보니 입안은 하얗군요ㅎㅎ



이상 해수어까지 보고를 마칩니다.ㅎㅎ 가재항과 기타항은 다음기회에...

요즘 이일저일 너무 정신이 없네요.ㅎㅎ 아니 사실은 그냥 제가 바쁘다고 생각만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해숴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ㅎㅎ


모두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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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3:46

[2010.01.18] 아노포게톤 크리퍼스의 꽃망울을 보셨나요?

자반수초항의 아노포게톤 크리퍼스가 꽃을 피웠습니다^^
이녀석도 수면위로 꽃대를 올려서 꽃을 피우네요^^



모두 두개의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웠습니다. 꽃은 예쁘지만 휘휘돌아 감겨 수면위로 뚫고 올라온
꽃대가 밉상이라 일주일간 감상한후에 트리밍할때 싹둑! 해버렸습니다.ㅎㅎ 저도 참 성격이..-_-;;;




올만에 등장하는 네온테트라 녀석들입니다^^ 이 수초항의 최고참 되겠습니다..ㅎㅎㅎ




상당히 자라 발군의 발색을 자랑하는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와 드워프입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예쁜것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모두 뽑아버렸다고 생각했던 펄그라스가 한촉이 남은게 또 이렇게 되었습니다.ㅎㅎ
반대쪽엔 엄청 자랐던것 모두 들어내서 분양하게 되었습니다^^






알풀들 꼬리는 조금 손상된 녀석이 있지만 모두 건강하게 출산 잘하고 살고있습니다^^
(신경 못쓰는새 암컷한마리가 자연분만으로 몸을 풀어버린 모양입니다.ㅎㅎ 치어가 꽤 보이네요^^)



트리밍을 거친 풀밭 전경을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미역모스가 탐스럽게 자랐고 로탈라 인디카가  런너를 뻣쳐(사실 런너라기보다는 옆으로 누워서)
사방으로 자라 퍼졌습니다^^ 볼때마다 맘에 드는 녀석입니다. 어떻게 보면 디디플러스와 닮았지만 잎모양이
조금 틀립니다^^


수조내에 유일한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요새는 무지개색 제대로 내뿜으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넘넘 예쁜 여친이 분양해준 저먼 플래티 유어입니다^^ 총 3마리 분양받았습니다^^
수초사이를 돌아다니는게 여간 귀여운게 아닙니다^^


한차례 트리밍을 거친 자반수초항 전체 샷입니다^^
압쪽의 헤어그라스 비어보이는 부분은 한촉의 펄그라스가 엄청 자라서 들어내는 과정에 파이게 되었네요.ㅎㅎ



30큐브 렐레코 항입니다^^ 1세대들은 이제 다 죽고 2세대가 그자리를 메웠습니다^^
한마리는 솔방울 한마리는 꼬리썪음, 한마리는 점프 -ㅁ-;;
아 저기 보이는 가장큰 암컷과 암컷 몇마리는 1세대 입니다^^

이과정을 통해 한가지 잼있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도 똑같이 갈아주고 먹이도 똑같이 주고.. 단지 달라진게 있다면 요새 여러가지로 바빠서
심적으로 신경을 못써준것 뿐인데. 이상하게 죽어나가더군요 -_-; 원인은 알수가 없습니다.ㅎㅎ

역시 생물은 어렵습니다^^
해줄거 다해줘도 관심이 줄어들면 꼭 탈이 나네요^^
심기일전해서 관심을 뒀더니 다시 렐레코 치어들도 불어나고 수초항도 생기를 찾습니다^^

여기까지 찍고 보니 다른 사진들은 사진보다는 동영상이 나을것 같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자반 탕어항입니다^^ 절반이상이 여친과 지인분들께 분양나갔습니다^^ ㅎㅎ
휑할것같았는데 아직도 많네요^^ 이제는 제법 많이 자라 브리답습니다^^
이녀석들로 이제 다시 치어볼때까지 쭉 길러볼 요량입니다^^



자반 수초항은 앞서 사진도 보셨지만 알풀레드와 레인보우 피쉬, 플래티, 심지어 글래스캣,
네온테트라, 야마토 새우, 생이&체리의 교잡새우들이 어우려져 사는 그야말로 잡탕어항입니다^^
아참, 여친에게 최근 블랙안시 두마리 강탈해왔습니다만 사진찍을땐 나와있지 않았네요^^




30큐브 렐레코 항입니다^^ 1세대 암컷 일부와 2세대 수컷, 암컷들이 어우러져
활발한 먹이반응을 보이며 잘 살고 있습니다^^ 다시 숨풍숨풍 출산모드로 들어가야죠!ㅋㅋ




알풀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여친에게 분양해주고도 꽤 많은 치어들이 유어모드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자연분만 되는 바람에 바글모드는 안되었네요.ㅎㅎ
어서 발색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의 바램대로 1차 발색올라온 녀석들은
자반수초항으로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렐레코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이미 1차 분양을 마치고도 일부는 준성어급으로 자랐고
골드 암컷이 기염을 토해 50여마리의 치어를 출산해주어 휑~하던 치어항을 다시
채워 주었습니다^^ 다시 심기 일전하여 분양보드 진입해 보겠습니다^^




이번엔 근황보고에 그쳤지만 담번엔 레드레이스 코브라와 알비노 풀레드 작정하고
촬영해서 눈을 즐겁게 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들 하시고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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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01:06

[2009.11.07] 주말이면 언제나 올리는 환수 기념샷입니다^^

오늘도 역시 토요일을 맞이하여 수조 전체 30% 환수 실시했습니다^^
브리항 30% 환수하고 오랫만에 바닥재의 이끼를 사이펀으로 탈탈 빨아들였습니다^^
달려나온 산호사들은 깨끗이 씻어 도로 입수.ㅋㅋㅋㅋ 바닥이 깔끔해 졌습니다.ㅋㅋ



브리들도 신나하는것 같습니다^^ 아버지 브리는 혼자 새끼 돌보느라.ㅋㅋ 외로울 새도 없네요.ㅋㅋ




유목에 활착한 미역모스가 많이 자랐습니다.ㅋㅋ 분양해주신 곰빤님 말에 의하면
더 자라면 슬슬 후두두둑 떨어지기 시작한다는군요.ㅋㅋ



신나게 광합성 기포를 보여주고 있는 헤어그라스와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볼수록 예쁘네요.ㅋㅋㅋ



광합성 기포들 보이시나요?^^ 구피 유어들도 이제 꽤 자랐습니다^^



오른쪽 마리오필룸은 너무 긴상태에서 심어 끝부분만 붉게 발색이 돌아오는데다가 금방 자라서 수면에서 휘어지길래.ㅋㅋ
환수하는김에 짧게 트림하여 다시 심어 주었습니다^^ 이제 남은 부분을 헤어그라스가 덮어준다면 2차 레이아웃도
완성이네요.ㅋㅋㅋㅋ 그날이 너무 기다려 집니다^^







30큐브의 시아노 박테리아를 이번에도 깔끔하게 퇴치해준
시아미즈 알지이터 군입니다^^ 너무나 믿음직 스러워요.ㅋㅋ



이제 소일 사이사이와 일부 수초에 약간의 시아노 박테리아가 남아있을 뿐입니다.ㅋㅋ
조금만 더 분발해주렴!! 시아미즈!!




밥달라고 보채는 청어람 군입니다.ㅎㅎㅎ
하지만 오늘 환수했으므로 저녁은 금식이다 -_-;;




[웃기지 말고 밥을 달라규!!!]



한참이 지나서야 포기하네요.ㅎㅎㅎ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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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2:33

[2009.10.25]

어머니가 얼마전 등산을 다녀오시는 길에 참가재 한마리를 낼름 업어오셨습니다.
예쁘다기 보다는 아주 늠름하고 멋지게 생겼더라구요^^
그런데.ㅡㅡ 적응을 못해서 그만 이틀만에 용궁으로 가버렸습니다.ㅠㅠ
불쌍하기도 하거니와 아쉽기도 했습니다.




오늘 새로운 수초를 업으러 피쉬앤플랜X에 다녀왔습니다^^
수초만 살 계획 이였지만 그만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 4마리와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 1마리까지
총 5마리의 레인보우 피쉬를 업어와버렸네요.ㅎㅎㅎㅎ
수초는 로탈라 인디카, 밀리오필룸 투버쿨라텀,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 이렇게 세가지를 들여왔습니다^^

수초 심고 물고기 입수하기에 앞서.. 힘을 보충하기 위해..



저녁을 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수입산만 먹다가 한우를 오랫만에 먹어보니 눈물이 나더군요.ㅠㅠ
어찌나 고기가 연하고 맛나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식도락 이야기가 주인공이 아니죠 -ㅁ-)


새로운 레이아웃이 된 자반 수초항은 우선 뒤에 보고드리고.ㅋㅋ

매일 유어에 밀려 잘 나오지 않았던 아빠를 찍어봤습니다.ㅋㅋㅋ



오늘은 엄마마저 죽음으로 몰고간 비정한 아버지! 이분이 주인공입니다.



물론.. 치어와 유어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수컷의 습성상 이해는 합니다만.ㅋㅋ
부부가 정답게 노니는 모습을 더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꼬리의 상처는 최초 성어 9마리로 쌍잡기 전에 서열전쟁에서 얻은 상처입니다^^
나중에 다시 날줄알았는데.. 회복되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리고 탕어항의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



뭘까...요?^^



 만성이 되어골치가 아픈 녹색 슬러지타입 이끼를 청소해줄.. 소개합니다!!
레드렘즈혼입니다!! 총 네마리를 곰빤님이 분양해 주셔서 입수했습니다^^
플레티도 열마리 넘게 주셨는데 어머님 복주머니 항에 들어간 관계로 깜빡 잊고 인증샷을 찍질 못했네요.ㅎㅎ
제발 지긋지긋한 슬러지 타입 이끼여.. 사라져줘~ㅎㅎㅎ



30큐브 렐레코항의 시아미즈가 많은 양의 시아노 박테리아를 먹어주긴 했지만.
늘어나는 양도 만만치 않아 한계가 찾아왔습니다. 일전에 구해놓은 에리스로 마이신을 처방할 때입니다.ㅠㅠ
30큐브의 고질병 시아노여.. 그대도 이젠 안녕.ㅠㅠ
아, 그리고 여과기 청소를 해줬더니 백탁이 생겨 며칠이 지났는데도 안없어지네요.ㅎㅎ
다행히 물고기들에겐 별 영향이 없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까 저녁먹기전에 사온 수초심기와 레인보우 피쉬들 입수가 끝났습니다.



물맞댐을 한 호스를 걷기전 한방!ㅋㅋ
아직 수초 심을때 살짝씩 일어난 분진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ㅋㅋ
이미 오래 사용한 소일이라 살짝만 심어도 약간의 분진이 일어납니다.^^



대충 분진이 가라앉고 전체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찍어놓으면 꼭 두자나 석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ㅋㅋ
자반입니다 -_-;;; 암튼 로탈라 인디카를 맨 왼쪽, 밀리오필룸 투버쿨라텀을 오른쪽. 그리고 가운데에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
로 나름 포인트를 줘봤습니다^^ 전경초부터 시작해서 잎이 넓은 수초가 없어서 가운데 한번 심어 포인트를 줘봤습니다^^
아직은 심은 직후라 수초들이 꼿꼿이 서지를 않아 뽀대는 덜합니다만..ㅎㅎ 암튼 새로운 리셋은 완료입니다^^

밀리오필룸 투쿨라텀은 피쉬앤플랜X에서는 스칼렛 계열의 발색을 보이더니 심어놓고보니 갈색풍이네요.ㅎㅎ
적응하면 다시 발색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오랫만에 포착된 도대체 뭘먹고 사는지 알수가 없는 글래스 캣 피쉬입니다^^
곰빤님 집에선 수없이 치새우와 치어들을 잡아먹어 제수조로 유배를 온건데.ㅎㅎ
당최 치새우나 치어도 줄지 않고.. 사료줄때 위로 올라오는 경우도 없는데..

도대체 뭘 먹고 사는걸까요?



오늘 입수한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같이 입수한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4마리 살때 걍 섞여온거라고 공짜로 주셨습니다.ㅠㅠ



이녀석은 헤엄칠때마다 비늘에 반사되는 오색찬연한 레인보우 빛이 일품입니다^^






네마리 만원에 업어온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그린피X에서는 뽀뽄데타 레인보우 피쉬..라고 판매하던데
같은종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같은종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더 커야 아름다와질 듯 합니다^^




울 청어람군이 또한번 탈피 했습니다^^
일전에 여과기 없을때 몸에 이끼가 많이 꼈었는데 다행히 여과기 설치후 바로 탈피를 해서 깨끗한 청어람군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웰컴 청어람군!!



전체적으로 청초한 스노우화이트 발색에 블루펄이 발현되어 있습니다^^
너무 예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수조 전체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는 분이 종종 계셔서 서비스컷 몇컷 올립니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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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01:02

[2009.10.17] 환수 기념 사진 추려봤습니다^^ 오늘따라 브리가 잘찍혔네요^^

먼저 브리항입니다^^
그 소심하던 브리들이 이제는 제가 손을 올리면 먹이주는줄 알고 미친듯 수면으로 날아오릅니다.ㅎㅎ
어미는 경계하면서 유어들을 쫒으려 하지만 아랑곳 않네요^^



이렇게요.ㅋㅋ 연신 브리들을 쫒아내느라.ㅋㅋㅋ
"얘들이 겁도 없이! 빨리 물러나!!" 하는것 같아요.ㅋㅋ



하지만 금일 30%환수한 관계로 굶는거다! 미안~~~ㅎㅎㅎㅎㅎㅎ






세로로 찍어봤습니다.ㅋㅋ 밥달라고 한쪽에 몰려서 아주 많아 보이네요^^







수초를 모두 걷어낸 자반 수초항입니다^^
치어, 유어들도 많아요^^



새로운 레이아웃을 위해 수초를 다 들어내서 속상하지만.. 넓어진 공간에서
물고기들이 더 신나하는것 같아서 그다지 슬프진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곧 새로운 레이아으로 변경할거라서.ㅋㅋㅋㅋ



앞부분의 헤어 그라스는 이제 아주 풍성해졌습니다^^ 사이사이 치새우들이 수초 들어낼때 대피해서.ㅋㅋ
엄청 많은 치새우들이 숨어있습니다^^



요렇게요.ㅋㅋ 이건 빙산의 일각.ㅋㅋ



젊은 네온들입니다.ㅋㅋ 이녀석들이 수명을 다하면 저도 카디널을 들여올까 합니다^^
근데 왜 저는 카디널보다 네온이 더 예쁘죠?ㅎㅎㅎ



암컷에게 맹 작업을 펼치는.. 이봐... 지금도 과밀이라고.ㅎㅎ 좀 참아줘~~



미역모스가 점점 자라네요^^



새로운 레이아웃 대충 구상되었어요.ㅋㅋ 수초도 골라놨구^^
기대해 주세요우!~



30큐브입니다.
약간의 백탁이 온것을 제외하면 투입된 성어 시아미즈들이 시아노 박테리아를 50%나 먹어치웠습니다.ㅎㅎ
일주일 예상했는데 한주는 더 있어야겠네요.ㅋㅋㅋㅋㅋ



골드 암컷에게 작업을 하는 그레이 수컷입니다.ㅋㅋ 좋아!! 밀어붙이라고!~



바닥도 많이 먹었네요.ㅋㅋㅋ 잘한다 시아미즈!!



그리고 골드 개체 꼬리가 찢어졌어요.ㅠㅠ 지난번 그레이도 찢어졌다 일주일만에 붙었는데..
정도를 보니 몇주는 지나야 회복될것 같군요.ㅠㅠ



암컷들 알배가 다시 슬슬 올라오는군요^^ 몸푼지 얼마 안된 녀석들인데.ㅋㅋㅋ



유어들이 많이 자라서 곧 발색이 올라올정도로 크긴 했는데 그레이 두마리 외엔 발색이 안올라오네요.ㅋㅋ
설마 큰녀석들 다 암컷.ㅡㅡ;; 은 아니겠지요.ㅋㅋㅋ



암튼 무럭 무럭 자라주고 있는 렐레코 유어들입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등장하는 청어람군.
몸에 때가 많이 꼈네요.ㅎㅎㅎㅎ



여과기를 다시 설치해줬습니다^^
여과기를 설치했더니 산소가 잘 섞여 들어가서 인지
설치하자마자 예전처럼 활발해지더니.. 이내 다시 탈출을 시도하는군요.ㅋㅋ
오늘밤 자기전 대충이라도 뚜껑을 덮어주고 자야겠습니다^^


이상 보고 끝!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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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18:57

[2009.10.02]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미리 30%정도 환수를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4일을 굶어야하는데..어휴.ㅋㅋ
걱정은 되지만 잘 견뎌줄거라 믿습니다^^


스키머에 갈조가 잔뜩끼니 제대로 일을 못하더군요^^
싹 청소해줬더니 다시 열심히 빨아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추석 끝나고 보자 니모야!! ㅎㅎ



탕어항입니다^^ 곰돌이빤쮸a님께 검은 브리 사진을 올려드린다고 약속했는데!
어쩐일인지 보이질 않네요 -ㅁ-; 지난번 마지막 치어 분양때도 봤는데 어찌된 일일까요.ㅡㅡ;;
검은 브리 잘지내요~ㅎㅎ 라고 말했는데.ㅡㅡ 어딜간거죠???ㅎㄷㄷㄷㄷ;;;



꽤나 많이 자라주었습니다^^ 아쉽게도 제일 큰녀석들은 다들 분양보내고 언청이 밖에 남지 않았지만요^^
여과기 교체후 물은 더 없이 맑아졌습니다^^



근접샷 찍어봤습니다. 눈측 1.2센티정도 되는 녀석입니다^^



눈측 1.5센티 정도의 개체 근접샷입니다^^



자반 수초항의 헤어그라스가 많이 퍼져 주었습니다^^ 적절한 조명의 30큐브 미니헤어그라스보다
훨씬 낮게 깔려 자라고 있비지만 미니헤어가 아닌 일반 헤어그라스입니다^^



사이사이를 돌아다니는 치어들 보이시나요^^ 잇힝~ 사진엔 얼마 없어 보이지만
이녀석들 다자라면 초과밀입니다.ㅎㅎㅎ 무료분양 들어가야겠습니다^^



자반수초항에 곰돌이빤쮸a님께 분양받은 글래스캣이 실종되었었는데..
오늘 목격되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 카메라를 들고 다시보니 또 사라졌네요.ㅎㅎ




식물성 사료를 급식하면 오토싱이나 시아미즈 새우들보다...



다른녀석들이 항상 난리입니다.ㅎㅎㅎ


휴우 눈측으로도 대략 6센티가 되는 야마토 녀석입니다.ㅎㅎ 정말 크네요.ㅋㅋ




곰돌이빤쮸a님과 한x수족관에 함께 가서 업어온 시아미즈 알지이터 두마리입니다^^
피골이 상접해있네요-ㅁ-;; 일전에 업어온 오토싱도 좀 말랐었는데.ㅋㅋ
발색도 흐릿하다가 수조에 퐁당한지 하룻만에 발색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시아미즈 먹으라고 식물성 사료를 넣어줬느데.. 역시 여기도.ㅎㅎ 구피들이 더 난리네요!



25큐브 렐레코 치어항에 발색이 올라오기 시작한 두마리의 개체가 이제 스네이크 스킨패턴도
확연히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푸르게 빛나는 스네이크 패턴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한달안에 분양글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곰돌이빤쮸a님과 브라인슈림프를 함께 사서 반씩 나눴습니다^^ 이미 곰돌이님은 한번 부화시키셨고 저는
오늘 천일염 풀어 부화 시도 하고 있습니다^^ 한스푼을 넣었는데 너무 많이 넣은것 같기도하고.ㅎㅎ
내일은 먹일수 있겠죠?^^ 곰돌이빤쮸a님 덕에 저희 치어들도 호강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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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22:02

[2009.09.26] 자반수초항 미역모스 활착, 탕어항 여과기 교체 했습니다^^

레인바 보이시나요?^^ 개체수가 130마리나 되어... 탕어항 여과기도 이스타 미니 외부여과기로
교체했습니다.^^ 탕어항은 아무래도 물살을 고려하여 제가 좋아하는 오리주둥이를
포기하고 레인바로 설치해 주었습니다^^



처음엔 물살에 적응이 안되는지 낮게 수그려 있다가 이내 다시 날기 시작하네요^^
"이제 제발 녹색 이끼여 안녕~ㅠㅠ 다시는 대청소 한답시고 따깨비를 들어내지
않게 해다오.. 그리고 유막이여 안녕...."
이라고 읇조려 봅니다.ㅋ
요샌 유막도 많이 생기는 편이라 레인바를 약간 수면쪽으로 쏴주도록 셋팅했습니다^^
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물결 이는것도 좋아라 하구요.ㅋㅋㅋㅋ




밥달라고 난리겠지만.ㅋㅋㅋ 오늘 저녁을 굶겨야합니다.^^ 환수도 했고 여과기도 교체해서..ㅋㅋ




치어나 유어상태에서 제가 분양하지 않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잡기가 너무 힘들다는것입니다.ㅠㅠ 아~ 잡을려면 다 들어내야해요..ㅎㅎㅎ




어서 자라줘야할텐데요.ㅎㅎㅎ
















올만에 등장하는 네온테트라 입니다^^ 아, 어제 또 열로하신 참치급 네온테트라 한마리가 또 돌아가셨네요.ㅜㅜ
이제 열로하신 분들이 대략 다섯마리 정도 남은듯 합니다.(같은시기에 들어온녀석들 말이죠.ㅋㅋ)




다음카페 회원 님께 일전에 클래스 캣과 함께 분양받은 미역모스를 이제야
활착했습니다^^ 그동안 다른 통에 액비를 조금 넣고 담아두었는데 아주 건강하게
게다가.. 조금 늘어나 주시기 까지 하셨네요 ㅎㅎ 한번 검색해보세요^^
파마머리 유목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클로즈업 해봤습니다^^ 근데 사진을 더 찍을걸 그랬습니다 -ㅁ-;;
지금 보니 이녀석 광합성을 하고 있습니다^^ 특이하고 예쁜 수초 주신 다음카페 회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광량 덕인지 헤어그라스가 미니페어그라스보다도 더 낮게 깔려 런너를 펼치고 있습니다^^



역시 전경초엔 고광량이 좋은듯 합니다^^ 높이 자라지 않고 낮게 깔려주니..ㅎㅎㅎ 기분이 좋네요^^
한달정도 더있으면 제법 잔디밭 티가 날것 같습니다^^



곧 다가올 대공사를 예고하는 옐로운 오란다 플랜트..
아주 잘 자라서 기분은 좋지만.ㅎㅎ 담번엔 싹 들어낸 후 다시 심어줘야 할듯 합니다.
휴우.. 치새우들은 다 어떻게 한단 말인가...ㅎㅎㅎ



30큐브 렐레코 수초항입니다^^ 사진 찍으려하니 아주 밥달라고 난리네요..ㅎㅎ



아.. 저 골드 암컷 배는 빵빵한데 아직 출산할 기미가 안보여 다시 놔줬습니다.ㅎㅎ
도대체 몇마리를 나으려고... -ㅁ-;;;;;; 저리 배가 빵빵한지..




암튼 그래서 밥부터 일단 뿌려주고.ㅎㅎㅎㅎㅎㅎ

촬영개시.



턴하고 있는 그레이 개체입니다^^ 이제 꼬리와 등지느러미가 아주 탐스러워요^^




꼭 치마를 입은 것 같습니다^^



등지느러미가 긴 머리처럼 흩날리는 골드개체입니다^^ 꼬리도 이제 아주 제법입니다^^



유일한 성어급 골드개체입니다^^ 체형도 아주 좋고.. 이런녀석을 낼름 업어와 박여찬님께 참 죄송하네요.ㅎㅎ






이녀석 역시 등지느러미가 아주 멋들이지게 자랐습니다^^



알배가 통통한 암컷에게 맹렬 작업중인 그레이 개체입니다.ㅋㅋ



죽어라 쫒아다니네요.ㅎㅎㅎ



치어항의 렐레코들도 아주 많이 자라주었습니다^^ 오늘 75와트 히터를 설치해 주었습니다.
이제곧 날씨가 쌀쌀해 지겠죠?^^ 모두들 즐물 하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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