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에 해당되는 글 26건
- 2009/07/17 [2009.07.17] 치어들의 천국!
- 2009/06/14 [2009.06.13] 물생활 룰루랄라 뮤직비디오!
- 2009/06/12 [2009.06.12] 브리치어들이 제법 물고기다와졌습니다^^ (2)
- 2009/06/09 [2009.09.09] 기나긴 이끼싸이클이 끝났습니다.ㅠㅠ (1)
- 2009/05/15 [2009.05.15] 자반수초항 이끼싸이클 현황
- 2009/05/05 [2009.05.05] 이끼가 대폭 감소했습니다.^^ (1)
- 2009/04/30 [2009.04.30] 이끼청소부들 / 치가재 (3)
- 2009/04/22 [2009.04.21] 실이끼 창궐, 생물병기 투입.
- 2009/04/14 [2009.04.14] 유목과 조경석을 추가해봤습니다^^ (2)
- 2009/03/23 이끼가 잔뜩낀 이탄 확산기 청소법.
요즘만 같으면 정말 물생활 할 맛이 납니다^^
혹시라도 물생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썼던들을 한번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글들 말고 제가 시작해서 캐고생하던 작년 10월부터 올해 1사분기까지 정말.ㅎㅎㅎ
정말 얼마나 갖은 고생을 했는지..ㅎㅎㅎㅎ 그치만 여러분!! 정말 고진감래입니다.ㅠㅠ
(물론 많은 고수분들께서는 무슨 이런 당연한 말을.. 이라고 하시겠지만요^^)
자반 탕어항 풀샷 찍어 봤습니다^^ 2차 치어들은 초반부터 마구 날아오르네요^^ 용감하다고 할까.ㅎㅎ
개체수가 많아서 자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황홀합니다^^
1세대들은 2센티만 되면 다른분들께 기쁨을 주러독립하겠지만 말입니다^^
이 할렘의 1세대 시조할아버지가 될.ㅋㅋ 블링블링~과 치어, 유어들이 한꺼번에 잡혔네요^^
나중에 3대 4대까지 개체수 컨트롤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또 얼마나 좋아질까요^^
형님~ㅎㅎ 들입니다. 이녀석들은 요사이 평상시엔 따깨비에도 들어갔다가, 여기저기 탐험하느라
많이 안보이다가 밥을 주면 우르르르르 몰려옵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다들 도태되었는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쾌걸조로의 Z자 처럼 허리가 휜 울 네온테트라가.ㅡㅡ 결국 용궁으로 갔습니다.
아니. 사실은 보냈습니다^^;; 이제 만곡이 완전히 Z자로 꺾여 숨쉬는 것도 힘들어하고 3일이 넘게 섭식도 못한채
바닥에서 힘들게 숨만 쉬길래.. 이녀석도 차라리 살아있는게 고통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펄그라스는 이제 조금씩 위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유목의 가지가 막고 있는 부분을 못넘어서고 위로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제 고민이 되네요^^ 이녀석들 조금씩 잘라서 차라리 수조를다 덮어 버릴까?.. 라고.ㅋㅋ
위로 조금 더 자라서 10센티 이상씩 끊어낼수 있을것 같으면 대규모 분양한번 하겠습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은 그냥 간지샷입니다^^ 일지에 쓰려고 찍어놨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환수하는데.ㅋㅋ
환수하고 쓰는게 좋을듯해서 일지는 쓰지 않았습니다.ㅋ


역시 제 예상대로, 뿌리가 정착하는 동안 건강하지 못하게 자란 부분을 트리밍해 냈던 로탈라 마크란다가
새순을뻗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빨갛고 곱게 자라날 것 입니다^^ (사진찍다보니 조금 더 짧게 잘라낼 걸 싶네요^^)
저 잎들은 뿌리가 내리는동안 생고생을 해서 너무 많이 손상되었네요^^ 자라올라가면 쳐 내줘야겠습니다^^
여기도.ㅋㅋ 새순. 조건이 좋아서인지 트리밍 할때마다 한가지에서 두개씩 나옵니다^^
시아미즈녀석.ㅋㅋㅋ 왕초입니다^^ 이제 8센티 급.-ㅁ-;;;
처음 제대로 소개합니다^^ 자반 수초항에 입수했던 2센티급 드레곤헤드 타입 구피들이
제법 발색도 뽑내면서 가끔씩 암컷을 건드려볼 정도로 자랐습니다^^ 수조가 넓어서 운동량이 많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원래있던 어머님식 어항에 있던 녀석들보다 2배는 성장속도가 빠르네요^^
(블루그라스 녀석들과 좀 섞여서.ㅋㅋ 이젠 막구피죠.ㅋㅋ)


항상 수조를 깔끔히 유지해주다가도 식물성 사료만 투입해주면 한조각 들고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뒤로
포로로로로로록~ 날아서 사라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재삐른 녀석들이에요^^
드디어 오늘 득치한 레드 레이스 코브라 입니다^^ 차라리 딱딱하게 RLC라고 부르느니..
'렐레코'라고 부르기로 맘먹었습니다^^ (RRC였다면 레레코지만 RLC라고 알려주셨으니 렐레코 입니다.ㅋㅋ
총 16마리를 낳았습니다^^ 초산의 평균치는 이뤄냈네요^^ 장한녀석.ㅋㅋㅋㅋㅋㅋ
여찬님께서 잘 관리해주셔서 그런지.. 100% 골든개체가 나왔습니다^^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은 있지만 일단은 노말타입(그레이)는 없어 보이네요^^
치어통 사놓고 진짜 치어통 목적으로 써보긴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
사실 브리샤르디 왕따 격리용으로 썼었죠^^
아홉마리의 유어 또는 준성어들이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가장 발색이 좋은 골든 수컷입니다^^ 아직까진 암컷에게 약간의 관심정도만 보이는군요.ㅋㅋ 집요한 맛은 없습니다^^
오늘 출산을 마친 암컷 바로뒤으 그레이 수컷은 좀 집요합니다.-_-;; 몸푼지 얼마나 되었다고 집요하게 쫒아다니네요^^
드디어 30큐브에도 슬슬 이끼가옵니다^^ 이제 시작이군요..ㅎㅎ 아, 그리고 그와 더불어 헤어그라스 런너도 개시했습니다^^
런너중 몇개는 나 런너 펼쳐요!! 라고 말하듯 수조 벽에 딱 붙어 나오네요^^
여찬님께 분양받은 아홉마리에서 순식간에 25마리가 되었군요^^
치어들이 유어, 준성어급이 되고 헤어그라스가 퍼져 준다면 정말 또하나의 큰 기쁨이 될듯 합니다^^
청어람 이녀석..ㅠㅠ 그저께 아침에 자고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데!! 수조와 2미터 이상 떨어진
문앞에서 어그적 어그적 기는걸 발견.ㅠㅠ
잽싸게 집어들었는데 물기가 하나도 없고... 몸에 물기가 얼마나 말랐는지 입수해주자 제대로 가라앉지도 못하고
한동안 발버둥을...ㅠㅠ 그래서 용궁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다행히 하루뒤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먹고 잘 돌아다니네요.ㅠㅠ 10년 감수했습니다.ㅎㅎ
살펴보니 제가 달아놓은 관찰용 카메라 케이블이 잠시 늘어진걸 붙잡고 탈출을 감행했더군요.ㅠㅠ

혹시라도 물생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썼던들을 한번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글들 말고 제가 시작해서 캐고생하던 작년 10월부터 올해 1사분기까지 정말.ㅎㅎㅎ
정말 얼마나 갖은 고생을 했는지..ㅎㅎㅎㅎ 그치만 여러분!! 정말 고진감래입니다.ㅠㅠ
(물론 많은 고수분들께서는 무슨 이런 당연한 말을.. 이라고 하시겠지만요^^)
개체수가 많아서 자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황홀합니다^^
1세대들은 2센티만 되면 다른분들께 기쁨을 주러독립하겠지만 말입니다^^
나중에 3대 4대까지 개체수 컨트롤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또 얼마나 좋아질까요^^
많이 안보이다가 밥을 주면 우르르르르 몰려옵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다들 도태되었는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아니. 사실은 보냈습니다^^;; 이제 만곡이 완전히 Z자로 꺾여 숨쉬는 것도 힘들어하고 3일이 넘게 섭식도 못한채
바닥에서 힘들게 숨만 쉬길래.. 이녀석도 차라리 살아있는게 고통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이제 고민이 되네요^^ 이녀석들 조금씩 잘라서 차라리 수조를다 덮어 버릴까?.. 라고.ㅋㅋ
위로 조금 더 자라서 10센티 이상씩 끊어낼수 있을것 같으면 대규모 분양한번 하겠습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은 그냥 간지샷입니다^^ 일지에 쓰려고 찍어놨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환수하는데.ㅋㅋ
환수하고 쓰는게 좋을듯해서 일지는 쓰지 않았습니다.ㅋ
새순을뻗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빨갛고 곱게 자라날 것 입니다^^ (사진찍다보니 조금 더 짧게 잘라낼 걸 싶네요^^)
저 잎들은 뿌리가 내리는동안 생고생을 해서 너무 많이 손상되었네요^^ 자라올라가면 쳐 내줘야겠습니다^^
제법 발색도 뽑내면서 가끔씩 암컷을 건드려볼 정도로 자랐습니다^^ 수조가 넓어서 운동량이 많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원래있던 어머님식 어항에 있던 녀석들보다 2배는 성장속도가 빠르네요^^
(블루그라스 녀석들과 좀 섞여서.ㅋㅋ 이젠 막구피죠.ㅋㅋ)
포로로로로로록~ 날아서 사라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재삐른 녀석들이에요^^
'렐레코'라고 부르기로 맘먹었습니다^^ (RRC였다면 레레코지만 RLC라고 알려주셨으니 렐레코 입니다.ㅋㅋ
총 16마리를 낳았습니다^^ 초산의 평균치는 이뤄냈네요^^ 장한녀석.ㅋㅋㅋㅋㅋㅋ
여찬님께서 잘 관리해주셔서 그런지.. 100% 골든개체가 나왔습니다^^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은 있지만 일단은 노말타입(그레이)는 없어 보이네요^^
사실 브리샤르디 왕따 격리용으로 썼었죠^^
치어들이 유어, 준성어급이 되고 헤어그라스가 퍼져 준다면 정말 또하나의 큰 기쁨이 될듯 합니다^^
문앞에서 어그적 어그적 기는걸 발견.ㅠㅠ
잽싸게 집어들었는데 물기가 하나도 없고... 몸에 물기가 얼마나 말랐는지 입수해주자 제대로 가라앉지도 못하고
한동안 발버둥을...ㅠㅠ 그래서 용궁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다행히 하루뒤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먹고 잘 돌아다니네요.ㅠㅠ 10년 감수했습니다.ㅎㅎ
살펴보니 제가 달아놓은 관찰용 카메라 케이블이 잠시 늘어진걸 붙잡고 탈출을 감행했더군요.ㅠㅠ
기운을 차려 다행입니다^^
모두들 즐 물하세요^^
모두들 즐 물하세요^^
가재항을 제외한 자반 탕어항, 자반 수초항, 어머님표 막사육방식의 구피들!! 총출연
뮤직비디오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역시 편집은 프리미어를 이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진짜 다음달에 작티를 사게될것같은데요.ㅠㅠ)

뮤직비디오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역시 편집은 프리미어를 이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진짜 다음달에 작티를 사게될것같은데요.ㅠㅠ)
그동안 제가 올린 사진들은 거의 전투적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이끼나 혹은 병과 사투(?)하며
이런저런 대응을 하며 찍어대거나 했던게 90%이상이였던 것 같습니다^^
요샌 브리샤르디 득치도 하고 이끼싸이클도 끝나고나니 제법 회사나 친구들 술자리에 많이 꼈습니다.ㅋㅋ
고생끝에 낙이 온다더니.ㅠㅠ 흑흑흑....
브리샤르디 치어들이 이제 제법 물고기 같습니다^^
어미는 계속해서 철통같은 경비를!! 스고있네요^^
이제 제법 커서(대략 5mm정도 됩니다^^) 사진이 찍히네요.ㅎㅎㅎㅎ
조금만 더 키워 그래도 브리다운 녀석들의 단란한 바글모드를 사진으로라도 남기고 분양개시하렵니다^^
제법 브리샤르디 다와졌죠?^^

수초항쪽에서 바라본 탕어항입니다.^^ 이렇게 훤히 보이니...
넘어오지 못하는데도 수조벽에 네온이나 시아미즈가 가까이오면 부리나케 달려옵니다.ㅎㅎ
진짜 부성애 하나 끝내줍니다^^
늠름한 녀석. 이녀석이 가장 활발하게 패트롤하며 적극적으로 새끼를 보호하는것으로 보아 수컷으로 생각됩니다^^

이상 단란한 브리샤르디 가족이였습니다요^^
수초항을 이런 각도에서 찍어보니 나름 멋진데요?ㅎㅎ
이끼싸이클이 끝난이후로 수조벽의 점이끼 외엔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물도 완전히 잡혔다는 말도 됩니다^^ 드디어 묵은물의 시대인가..ㅎㅎㅎㅎ
한가롭게 노니는 네온들입니다^^
펄그라스의 광합성 줄기 포착!
이제 너무나도 커버린 시아미즈 입니다^^ ㅎㅎㅎ
펄그라스는 이제 자기가 전경초인줄 알고있나봅니다 -ㅁ-;;
근데 이상하게 자꾸 걷어버리기싫은데요?ㅎㅎㅎ
암튼 분명하게 자라올라올때 걷어서 뒤에 심을예정입니다^^
아. 가재도 잘 살고있습니다^^ 병든 네온테트라도..ㅡㅡ 너무너무 잘살고 있네요.ㅎㅎ
하지만 궤양은 점점더 번져가서 수조로 복귀시킬순 없을듯 합니다^^
이젠 물생활 하는 맛이 점점 나네요^^ 그전엔 정말 뭐랄까.. 항상 바쁘고 항상 뭔일이 벌어졌었는데^^
그냥 예쁜사진들 추려 올리면서 콧노래나 부르고 있다니.ㅋㅋ 믿어지질 않네요^^
모두들 즐물하세요^^
이런저런 대응을 하며 찍어대거나 했던게 90%이상이였던 것 같습니다^^
요샌 브리샤르디 득치도 하고 이끼싸이클도 끝나고나니 제법 회사나 친구들 술자리에 많이 꼈습니다.ㅋㅋ
고생끝에 낙이 온다더니.ㅠㅠ 흑흑흑....
이끼싸이클이 끝난이후로 수조벽의 점이끼 외엔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물도 완전히 잡혔다는 말도 됩니다^^ 드디어 묵은물의 시대인가..ㅎㅎㅎㅎ
근데 이상하게 자꾸 걷어버리기싫은데요?ㅎㅎㅎ
암튼 분명하게 자라올라올때 걷어서 뒤에 심을예정입니다^^
하지만 궤양은 점점더 번져가서 수조로 복귀시킬순 없을듯 합니다^^
이젠 물생활 하는 맛이 점점 나네요^^ 그전엔 정말 뭐랄까.. 항상 바쁘고 항상 뭔일이 벌어졌었는데^^
그냥 예쁜사진들 추려 올리면서 콧노래나 부르고 있다니.ㅋㅋ 믿어지질 않네요^^
모두들 즐물하세요^^
와~ 깨끗하네요.
떠헉!!! 이끼싸이클이 끝났구나!!!!!!!!!!!!!!!!!!!!!
만세!!!!!!!!!!!!!!
만세!!!!!!!!!!!!!!
게다가 3일전 트리밍할때 트리밍 직후 액비에 바닥비료까지 쑥쑥 넣어줬는데도 이끼가 전혀 없습니다!!
이끼싸이클이 끝났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ㅠㅠ
브리샤르디 치어를 위해 샀습니다^^
할수 없이 첫 급식은 내일이군요^^
남은 비트를 빨아내려고 스포이드를 넣었더니 아주 스포이드를 맹렬히 공격하는군요^^
새끼들 보호의 막중한 임무를 아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자반수초항 이끼 싸이클 현황 보고 드립니다^^
얼마전 야마토 새우 5마리 추가투입후 이틀만에 유목의 이끼가 몽딸 사라졌습니다 -ㅁ-;;
역시 야마토!! 쵝오 >ㅇ<b
쿠바펄이 곧 탄력을 받을것 같습니다. 눈에띄게 퍼지고 있습니다^^ 더더군다나 밑으로 뿌리가 아주 완전히박혔나봅니다.
실이끼가 무지하게 덮어서 물리적 제거를 했는데 쿠바펄은 굳건히 박혀있고 소일만 우르르르 딸려올라와
새 소일을 약간 도포해 주었습니다^^ 색이 약간 차이가 나죠? 관찰력 있으신분은 눈에 확 들어오실듯^^
왜 유목만 무쟈게 뜯어먹고 바닥은 안먹는거니!! 했던 야마토들이 물리적 제거후
남은 이끼에 들러붙어 먹기 시작하네요^^ 아마도 너무 무성해서 무서웠을까요?ㅎㅎ
생이새우도 이끼제거에 열심입니다^^
훌륭한 야마토군이 유목의 남은이끼를 뜯어먹고 있습니다^^
쿠바펄아~ 바닥을 덮어다오!!
이상 자반 수초항 이끼싸이클 현황이였습니다^^
내일은 환수좀하고 수조벽면도 청소하고 예쁜 사진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물하세요~^^
역시 야마토!! 쵝오 >ㅇ<b
실이끼가 무지하게 덮어서 물리적 제거를 했는데 쿠바펄은 굳건히 박혀있고 소일만 우르르르 딸려올라와
새 소일을 약간 도포해 주었습니다^^ 색이 약간 차이가 나죠? 관찰력 있으신분은 눈에 확 들어오실듯^^
남은 이끼에 들러붙어 먹기 시작하네요^^ 아마도 너무 무성해서 무서웠을까요?ㅎㅎ
내일은 환수좀하고 수조벽면도 청소하고 예쁜 사진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물하세요~^^
오늘은 탕어항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 탕어항은 너무 아무일 없습니다 -ㅁ-;; 유막도 제거된지 오래고
이끼싸이클도 지나간지 오래고.ㅠㅠ 으훗... 쓸말이 없네요.ㅎㅎ
그냥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도 허구헌날 툭탁대는지 꼬리가 성한놈이 없네요^^
유일하게 꼬리가 성한놈은 왕따라고 격리되어있는녀석입니다^^
기지개 켜는 장면 포착!ㅋㅋㅋ 브리샤르디들이 가끔씩 이렇게 하품 + 기지개를 켜곤 합니다.^^
근데 이게 정말 하품과 기지개인지는...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참 예쁜 녀석입니다.^^

겁도 많죠.ㅋㅋ 지금이야 밥주려고 뚜껑열면 죄다 올라오지만 비트를 뿌려도
진짜 조심스럽게 수면에 한번씩 치고올라오면서 상당히 경계하면서 먹습니다^^
쿠바펄들이 점점.ㅋㅋㅋㅋ 좋아지네요.ㅋㅋㅋㅋ 네온테트라들은 뚜껑열면 수면을 떠날줄 모릅니다.ㅋㅋ
던져주는족족 아예 바로바로 받아먹는 수준이죠^^ 귀여운 녀석들 ^__________________^
우 훗훗훗.^^
이쪽 바닥을 가득 메웠던 녹색이끼가 싸그리 토씽이와 시아미즈, 새우들 뱃속으로 고고싱 해버렸습니다.ㅋㅋㅋ
열심히 일하는 새우들.ㅋㅋ 사진찍기가 힘들어서 못올리지만 아주 여기저기 요새 눈에 잘띕니다.ㅋ
쿠바펄 진행상태 입니다.^^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이젠 제법 퍼지기까지 했습니다^^
곧 탄력 받겠죠?^^
네온사인 번쩍 번쩍~
열심히 뜯어먹고 있는 시아미즈입니다^^

가재입니다^^ 별특이사항은 없습니다만 하루살이님 글 덕분에 가재는 동일한 사료를 장기간 주면
거식증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ㅋㅋ 좀 다양하게 먹여야겠습니다^^
탕어항 전체샷입니다^^
수초항 전체샷입니다^^ 로탈라 마크란다가 한번 트리밍했는데도 엄청 자랐네요^^ 조만간 또 트리밍을 해야겠습니다^^
글고 전체 샷에서도 보시듯 이제 이끼 싸이클이 서서히 걷히고 있습니다.
이틀전 바닥비료 추가해주면서 또 다시 이끼가 일어나지 않을까? 했었는데 다행기 꾸준히 감소하고있네요^^
저는 이끼 제거후 문제가 될것같아서 대량의 새우투입은 피했습니다^^ 야마토 두마리 포함해서 10마리 조금 넘게 넣어줘서
감소추세가 좀 더디긴 하지만 나름대로 조금씩 걷혀가고 있네요^^ 이대로라면
곧 이끼싸이클을 벗어날 수 있을듯합니다^^ 쿠바펄만 탄력받아주면 아주 행복해질듯.ㅋㅋ
즐물하세요~
사실.. 탕어항은 너무 아무일 없습니다 -ㅁ-;; 유막도 제거된지 오래고
이끼싸이클도 지나간지 오래고.ㅠㅠ 으훗... 쓸말이 없네요.ㅎㅎ
그냥 잘 자라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꼬리가 성한놈은 왕따라고 격리되어있는녀석입니다^^
근데 이게 정말 하품과 기지개인지는...ㅋㅋㅋㅋㅋ
진짜 조심스럽게 수면에 한번씩 치고올라오면서 상당히 경계하면서 먹습니다^^
던져주는족족 아예 바로바로 받아먹는 수준이죠^^ 귀여운 녀석들 ^__________________^
곧 탄력 받겠죠?^^
거식증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ㅋㅋ 좀 다양하게 먹여야겠습니다^^
글고 전체 샷에서도 보시듯 이제 이끼 싸이클이 서서히 걷히고 있습니다.
이틀전 바닥비료 추가해주면서 또 다시 이끼가 일어나지 않을까? 했었는데 다행기 꾸준히 감소하고있네요^^
저는 이끼 제거후 문제가 될것같아서 대량의 새우투입은 피했습니다^^ 야마토 두마리 포함해서 10마리 조금 넘게 넣어줘서
감소추세가 좀 더디긴 하지만 나름대로 조금씩 걷혀가고 있네요^^ 이대로라면
곧 이끼싸이클을 벗어날 수 있을듯합니다^^ 쿠바펄만 탄력받아주면 아주 행복해질듯.ㅋㅋ
즐물하세요~
확실히 식초요법이 효과가 있음은 틀림 없는듯 합니다. 그저께까지 전혀 증식하지 않던 실이끼들이
어제 하루 회사에서 회식하고 늦게 귀하하는바람에 깜빡잊고 술식초를 안넣어서 그런지 약간 증식했습니다.
아니... 수조벽에도 짧게 우루루루루.. 오늘 한번 닦아주고 다시 술식초를 투여.
투여하는동안엔 수조벽을 닦을 일이 전혀 없었는데 하루 안투여했더니 닦아야할정도로 이끼가..
빼먹지 말고 이끼가 사라질때까지 투여해야겠습니다.
야마토새우가 탈피했습니다^^
지금도 무쟈게 큰데 -ㅁ-;; 대체 얼마나 더 커질라고..
곧 탄력받을듯한 느낌의 쿠바펄입니다.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군요.
오토싱과 시아미즈는 정말 희한하게 붙어다닙니다^^ 아주 몰려다니면서 청소를 하네요^^
오늘 확인해보니 유목 가지를 사이에 두고 가로세로 약 10센티되는 구역의 바닥 실이끼가 싹 사라졌습니다 -ㅁ-;;
잘도 먹어대네요.ㅎㅎㅎ 이리보니 시아미즈도 참 귀엽습니다^^
하지만 다자라서 10센티급이 되면 수조의 폭군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지금은 청소를 잘해주니.ㅋㅋㅋ

가재 두마리가 신나게 싸우네요 -ㅁ-;; 설마 이래서 세마리가 용궁갔나... 시체는 모두 반토막만 있고...-_-;;

어제 하루 회사에서 회식하고 늦게 귀하하는바람에 깜빡잊고 술식초를 안넣어서 그런지 약간 증식했습니다.
아니... 수조벽에도 짧게 우루루루루.. 오늘 한번 닦아주고 다시 술식초를 투여.
투여하는동안엔 수조벽을 닦을 일이 전혀 없었는데 하루 안투여했더니 닦아야할정도로 이끼가..
빼먹지 말고 이끼가 사라질때까지 투여해야겠습니다.
오늘 확인해보니 유목 가지를 사이에 두고 가로세로 약 10센티되는 구역의 바닥 실이끼가 싹 사라졌습니다 -ㅁ-;;
잘도 먹어대네요.ㅎㅎㅎ 이리보니 시아미즈도 참 귀엽습니다^^
잘자라다오.ㅋㅋㅋㅋ
[자반 수초항]
일단 수초항의 처첨한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ㅎㅎㅎ)
얼마전 실이끼가 발현된 이후로(사실 묻어왔지만..) 역시 새수초는 락스처리후 심어야겠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실이끼를 줄여볼 요량으로 조명시간 줄였던것이 치명타가 되어 쿠바펄까지 시들시들 해 졌었죠-_-;;
다시 조명시간 복귀후 결과입니다.
하지만 실이끼는 ㅎㄷㄷㄷㄷ..
발색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소 퍼지고 있구요^^)
역시나 [수초가 잘사는 상황 == 이끼가 잘사는 상황]은 변하지 않나봅니다. 물론 정상적인 상황에서 발현하는 이끼들만요^^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그 운영자분은 이미 쿠바펄 잔디구장을 잘깔아놓으셨는데요.
그분의 조언에 의하면...
본인도 전경초 잔디구장깔리고 수초들 무성할때는 아주 깔끔한 수조였는데
분양하느라 전경초 좀 걷어내고 수초들좀 쑥쑥 잘라주었더니
갑자기 사슴뿔이끼와 실이끼들이 들고 일어났다..
역시나 수초들이 이끼들이 자랄틈을 주지 않을정도로 양분을 흡수해 주다가 없어지니 생긴 현상.
거기다 플러스!
분명 수족관에서 눈으로 보고 업어올때도 실이끼따윈 없었습니다.
즉, 포자는 계속 존재했지만 역시나 빽빽하게 펄그라스가 자라있는 환경에서
이끼따위가 먹을게 없다! 이말인거죠^^
역시 수초를 잘 자라게 해주며 기다리는 수 밖엔 도리가 없다는 결론.
인, 암모니아, 질산염의 감소조치는 해야겠지만 조명을 줄인다던가 하는행위는 전경초가 있을땐 절대 금물이란걸 깨달았습니다.
그외에 4개월지속 질산염 제거재 여과기에 투입해있는상태구요, 먹이량은 감소시킨지 2주째입니다.
역시나 폭탄수준인 이정도로 이끼증가를 야기시킨것은 분명 블랙안시 사체의 부패가 아닐까 합니다.
제가 이미 2차례 겪었죠?^^;;
물고기 실종 -> 부폐로 인한 암모니아증가 및 ph상승 -> 이끼 창궐 -ㅁ-;
(다행히 이번엔 사슴뿔이끼가 아니라서.. 휴우..)
그래서 온도맞추는 동안에 ph체크!
오히려 ph는 6.0 ~ 6.5사이의 약산성을 유지. 새우들이 죽을 염려는 없겠네요^^ (다행입니다 -_-;;)
암모니아 시약도 사다 체크를 해봐야겠습니다.
미안하니까 야마토 두마리 값만 내라며 생이 열마리이상 서비스 주셨습니다 -ㅁ-;(물론 작은 개체지만.ㅋㅋ)
그리고.. 수족관 사장님께 들은 비장의 비법.
물론 해수어에는 널리 쓰이지만 아직까지 담수어에는 사용해본적이 없는 방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배합비율을 아직 적지 않겠습니다. 한달정도 효과를 지켜본후 괜찮다 싶을때 적겠습니다^^
혹시나 무작정 따라하시다가 손해를 보실 수도 있다 싶어서요^^
아직까진 해보지 마세요! 제가 마루타가 되겠습니다.-ㅁ-;
암튼 재료를 소개하면서 아직 썩 납득은 가지않지만 수족관 사장님이 설명해주신 효과를 설명해 볼까 합니다.
우선 알콜+설탕+식초의 물질이 (제생각엔 식초는 ph컨트롤요량으로 넣지 않나 싶습니다)들어가게되면
박테리아가 분해작용을 할때 알콜및 설탕의 성분을 분해처리하려 하면서 '인'성분을 흡수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믿을수없지만요^^)
이끼의 주 영양분은 인, 암모니아, 질산염 등입니다. 그리고 붉은수초도 '인'을 필요로하니 붉은수초 키우시는분은 주의요망!
사실 시도해보려고 하게된 계기도 투여량이 극소량이기때문입니다^^ 이걸 전체다 부어주어야한다거나했다면
절대 시도조차 해볼 생각을 못했겠죠? 극소량이다보니 이끼제거에 실패한다해도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라는 계산하에 시도해보기로 했고 오늘 1차례 투여했습니다.
약 한달간 투여하며 효과를 지속적으로 관찰해본 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반 탕어항]
조명시간 줄이기 + 먹이 투여량 감소로 일주일만에 완전 해결되었습니다^^
약한 개체두마리의 지느러미가 점점 없어지네요 -_-;; 행동을 봤을땐 왕따는 아닌듯 합니다.
왕따개체는 이미 치어통에서 호강하고 있구요.ㅋㅋㅋ
그래서 혹시나 싶어 먹이투여량을 정상으로 돌려놓았습니다^^ (물도 잡혔겠다.ㅎㅎ)
왕따치어통의 두마리도 그와중에 또 약한녀석을 왕따끼리 왕따시켰는지 한마리가 결국 용궁 갔습니다.ㅡㅡ;;
어느분 말씀대로 열심히 키워서 쌍잡힌 두마리만 남기는 수 밖엔 별 도리가 없는듯 합니다^^
할렘 형성을 위하여!ㅋㅋㅋ
어느분 말씀대로 열심히 키워서 쌍잡힌 두마리만 남기는 수 밖엔 별 도리가 없는듯 합니다^^
할렘 형성을 위하여!ㅋㅋㅋ
이틀전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심은후로 블랙안시가 보이지 않습니다.ㅠㅠ
설마... 제가 수초심다가 땅에 냅다 쑤셔 묻어버린건 아닌지.ㅠㅠ
일단 숨어있는것이라 함 믿어봅니다 =ㅁ=;;;; 그렇게 날쌔게 도망다니던 녀석이 설마요...
(하긴 요새는 익숙한지 블랙안시나 오토싱도 제가 손넣고 수조벽을 닦아도 꿈쩍도 안해요..
마치 비둘기처럼... 슬금 슬금 옆으로만 피할뿐.ㅠㅠ
그래도..설마 아니겠죠.ㅠㅠ 6개월넘게 키웠는데 커헉.ㅠㅠ 정말.. 에혀...
아참, 그건 그렇고.. 수초만으로는 너무 밋밋하여 시선이 걸리는 포인트를
추가하기위해 유목과 천기석을 추가해봤습니다^^
오. 제생각엔 훨씬 좋아보이는데 어떨런지..ㅎㅎ(어머님은 깔끔한게 좋다! 하십니다만..-_-;; 제수조이므로.ㅋㅋ)
천기석은 진짜 큰 한덩이와 작은거 한덩이가와서.. 와꾸가 안나오는관계로 망치로 박살.ㅋㅋㅋ
저렇게 네덩이 심어줬습니다^^
색상도 다양해지고 뭔가 시선을 잡아주는게 생겨서 그런지 사진도 훨씬 잘나오네요^^
이제 실이끼들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뭐 실이끼 쯤이야.ㅋㅋ 잦은환수와 심해지면 시아미즈 투입으로.ㅋㅋ
그치만 한가지 다행한건 사슴뿔이끼가 드디어 죽어간다는것입니다!!!! 증식도 안될뿐더러 쿠바펄에 붙은
녀석들을 핀셋으로 잡아당기니 간단하게 떨어져나올정도로 약해져있습니다^^
(아싸!!!!)
처음부터 제일 걱정되었던 로탈라 마크란다는 건강함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슴뿔이끼는 죽어가지만... 쿨럭. 아직 쿠바펄님들은 시들한 상태 그대로입니다.ㅠ..ㅡ
옐로우 오란다는 약간 갈색으로 변한 잎들이 눈에 띕니다만 아직 정착하는 단계니 지켜보고 있습니다^^
소일에 머리를 박고 식사중인 토씽군샷.
고등어급은 아니고 1.5센티급 네온입니다^^
요즘은 이끼싸이클이 와서 따로 시금치라던가 급식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아.ㅡㅡ 갑자기 또 블랙안시 생각이...ㅡ..ㅜ
이녀석은 고등어급 네온입니다^^
가운데 유목이 색상을 잡아주고 온통 푸르른 수초뿐일때보다 사진빨이 잘받네요^^

전체샷입니다^^


으 쿠바펄..ㅠㅠ
탕어항은 이끼증식이 멈추고 오히려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음하하하하. 물이 또 수정처럼 바뀌고
어제부터는 수면에 생기던 거품도 뚝! 끊겼습니다^^ 탕어항은 물이 잡혔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브리샤르디들은 아가미 옆의 문양이 아주 뚜렸해졌습니다^^
예~~쁜것들.ㅠㅠ
오늘자 자반 두수조의 사진이였습니다^^
즐물하세요!^^

설마... 제가 수초심다가 땅에 냅다 쑤셔 묻어버린건 아닌지.ㅠㅠ
일단 숨어있는것이라 함 믿어봅니다 =ㅁ=;;;; 그렇게 날쌔게 도망다니던 녀석이 설마요...
(하긴 요새는 익숙한지 블랙안시나 오토싱도 제가 손넣고 수조벽을 닦아도 꿈쩍도 안해요..
마치 비둘기처럼... 슬금 슬금 옆으로만 피할뿐.ㅠㅠ
그래도..설마 아니겠죠.ㅠㅠ 6개월넘게 키웠는데 커헉.ㅠㅠ 정말.. 에혀...
아참, 그건 그렇고.. 수초만으로는 너무 밋밋하여 시선이 걸리는 포인트를
추가하기위해 유목과 천기석을 추가해봤습니다^^
천기석은 진짜 큰 한덩이와 작은거 한덩이가와서.. 와꾸가 안나오는관계로 망치로 박살.ㅋㅋㅋ
저렇게 네덩이 심어줬습니다^^
그치만 한가지 다행한건 사슴뿔이끼가 드디어 죽어간다는것입니다!!!! 증식도 안될뿐더러 쿠바펄에 붙은
녀석들을 핀셋으로 잡아당기니 간단하게 떨어져나올정도로 약해져있습니다^^
(아싸!!!!)
(아.ㅡㅡ 갑자기 또 블랙안시 생각이...ㅡ..ㅜ
어제부터는 수면에 생기던 거품도 뚝! 끊겼습니다^^ 탕어항은 물이 잡혔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즐물하세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수초가 잘자라는 환경은 이끼도 잘자라는 환경임엔 틀립없기 때문이죠^^
정상적인 상황에서 잘 발생하는 녹색이끼! 특히 이탄 확산기에 항상 끼는 저녀석을 처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금요일날 이 이끼를 처리할 생각이였지만 주말이 지나는동안 엄청 자라버렸네요^^
저는 항상 확산기를 두개씩 사놓는데요. 이유는 저 이끼를 처리하는동안 이탄을 공급하지 않을순 없기때문이죠^^
아, 그리고 저녀석도 이미 한번 이끼 제거 처리를 해준 녀석입니다^^ 아주 잘나오죠?
아! 그리고 다른 동료분들이나 가족들이 마시지 않도록! 경고를 쓰는것을 잊지마세요^^
깨끗해진 확산기는 중화까지 거치면 내일이나 나오기 때문에 찍지 못했지만 윗쪽사진의 교체용 확산기가
이미 이런 처리를 거친 녀석이니 얼마나 깨끗한지 확인해보세요^^ 새하얗고 잘나옵니다.ㅋㅋ
물론 물고기도 잘 살고있습니다.^^ 이럴려면 꼭 중화과정 빼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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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드시 염소제거제 혹은 염소제거제가 포함된 수질안정제(일명 물갈이제) 희석액에 물론 끓는물에 팔팔 끓여서 락스를 제거할수도 있지만 |
깨끗해진 확산기는 중화까지 거치면 내일이나 나오기 때문에 찍지 못했지만 윗쪽사진의 교체용 확산기가
이미 이런 처리를 거친 녀석이니 얼마나 깨끗한지 확인해보세요^^ 새하얗고 잘나옵니다.ㅋㅋ
물론 물고기도 잘 살고있습니다.^^ 이럴려면 꼭 중화과정 빼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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