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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어항'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0/06/29 [2010.06.29] 삼실 브리샤르디 항 셋팅 6일째.
  2. 2010/03/09 [2010.03.08] 물생활 최종보고서.. (4)
  3. 2010/02/22 [2010.02.22] 정말 오랫만에 물생활 생존신고 드립니다^^ (3)
  4. 2010/01/18 [2010.01.18] 아노포게톤 크리퍼스의 꽃망울을 보셨나요?
  5. 2010/01/12 올만에 올리는 근황 동영상입니다^^
  6. 2009/11/08 [2009.11.07] 주말이면 언제나 올리는 환수 기념샷입니다^^
  7. 2009/10/25 [2009.10.25]
  8. 2009/10/13 [2009.10.13] 영원한 수초항은 없다!! 관리의 필요성! ^_______^
  9. 2009/09/26 [2009.09.26] 자반수초항 미역모스 활착, 탕어항 여과기 교체 했습니다^^
  10. 2009/09/08 [2009.09.08] 나노리프 환수 및 담수항 수조 벽면 청소 했습니다^^ (1)
2010/06/29 11:58

[2010.06.29] 삼실 브리샤르디 항 셋팅 6일째.

지난번 삼실의 해수항을 넓혀 집으로 가져가 자반으로 셋팅한 후
자반에 있던 브리샤르디들을 일부 회사로 가져왔습니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관계로 화질이 그닥인점 양해 바랍니다^^

중고 제보 일체형 수조를 구해 셋팅했습니다.^^
삼실인 관계로 여과기니 머니 주렁주렁 달고 있는 수조보다 일체형이 간편합니다.ㅎㅎ
게다가 제가 키워본 물고기중에 가장 손이 갈일이 없는 브리입니다. ^^
삼실 수조는 가장 손이 안가고 단촐한 이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단 저처럼 팀장님 옆자리에 앉은 과장 나부랭이일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ㅁ-)
이 수조는 온도상승 문제 외에는 최고의 소품수조가 아닐까 합니다.^^ 여과도 상면여과방식에.. 조명까지 갖추고도
새제품이 4만원 선이니까요^^ 밀폐형이라 모터 + 조명의 열기가 나갈공간이 없어 수온이 30도 정도
유지가 되는군요 -ㅁ-; 하지만 이녀석 뚜껑에 여과기 + 조명이 붙은 관계로 팬을 달만한 공간이 없습니다.ㅋㅋ



여친에게서 나나를 분양받아 따깨비에 꼽아주었습니다.^^
어차피 산호사 셋팅이라 잘 자랄거라는 기대를 하고 넣은것은 아닙니다^^ 단지 초록색이 필요했을뿐^^
탕어항에 나나 셋팅하신분들의 리뷰를 보면 대부분 죽지않고 유지는 된다고 합니다.^^
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대부분 3센티 급이고 딱한마리가 4.5센티 정도 되는 녀석들로 골라왔습니다.^^




예~~~전에 해숴 삼실에 처음 셋팅할때 서비스로 받은 2개의 꽃산호중 1개입니다.^^
하나는 집에 탕어항 꽃산호가 이끼로 더러워졌을때 교체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이상 제 삼실 물생활의 변화 보고드렸습니다^^
담번에 DSLR들고와서 제대로 함 찍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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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1:18

[2010.03.08] 물생활 최종보고서..

최종보고서라고 해서 제가 물생활을 접는다는건 아닙니다^^
이히히~ 다분히 낚시성 제목 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활동이 뜸한 이유는 이곳에서 브리샤르디 분양하다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키운 우리 마눌님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서입니다^^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ㅎㅎㅎ 본의아니게 뜸한 활동 죄송합니다^^

그런의미로 아마도 결혼하지 않은 총각의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보고서이기도하고
결혼하면 당연히 마눌님이 되실분의 수조와 제수조가 아우러져 다른 레이아웃과 다른
어종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어 역시나 마지막 보고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결혼하면 이제 지름신의 강림은 사절입니다.ㅎㅎ (대화명 바꿀까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350 나노리프]
나노리프입니다. 연산호는 성게덕에 망했구요.ㅋㅋ 성게를 퇴출했더니 오히려 이끼가 증식하는바람에
2중으로 망했네요.ㅋㅋ 기왕 연산호 망한거 성게 그냥 둘걸 그랬나봅니다.ㅎㅎ
터보스테일 영입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마눌님이 선물한 불루탱은 서열1위로 등극했습니다.
가장작은녀석이였는데 워낙에 활발한 먹이반응덕에 가장 큰 개체가 되었네요^^



지금은 깨끗하지만 여과기 청소 + 50%환수를 강행했더니 다시 이끼가.. 술식초요법을 적용해야할듯 합니다^^
(물론 위에 언급했듯이 터보스테일도 영입하구요^^)


지느러미를 모두 펼친 불루탱입니다^^ 이럴때가 젤 예뻐요.ㅋㅋ 꼭 인디언 같습니다^^







[자반탕어항]
이제 큰녀석들은 3센티 이상으로 자란 브리샤르디 들입니다^^
이 수조에서 나고 자란녀석들이라 애착이 무척 갑니다^^



가장 큰녀석입니다^^ 처음 치어를 봤을때부터 생각하면 참 감계무량입니다^^
눈측 3.5센티정도 되어 보입니다^^






나머지 녀석들은 고만고만하게 2센티 남짓 됩니다^^









너무 크고 예쁜녀석만 편애해버렸습니다^^ 즐감하셨나요?^^



[자반수초항]
마눌님 집에서 등핀에 매료되어 낼름 업어온 블랙안시입니다^^
벽청소를 아주 잘해주고 있습니다^^



이 수조내에서 가장 큰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단 한마리 뿐이라 외롭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볼수록 매력적인녀석입니다^^



여기저기 유유히 잘돌아다니네요^^




방치에 가깝게 관리하다보니 완전 풀통이 될 위기였는데 한차례 트리밍으로
그나마 수초항의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제 카메라 세례를 받던 포크테일(뽀폰데타)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수조의 최고참 네온테트라 들입니다^^ 이젠 늙다리죠.ㅋㅋㅋ 사는데까지 키워봐야겠습니다^^



뒷쪽의 수초는 디디플러스가 아닌 로탈라 인디카입니다^^



[30큐브 렐레코항]
렐레코 2세대 골드 수컷입니다^^ 발색이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메탈무늬가 아주 선명합니다^^



30큐브내의 서열1위 폭군 시아미즈군입니다^^ 이녀석덕에 시아노가 제어되고 있을뿐
이수조엔 시아노 박테리아가 다량 서식하고 있습니다^^



쿠바펄입니다. 그닥 건강해보이진 않지만 나름 잘 퍼지고 있습니다^^
한번 뽑아서 여기저기 다시 나눠 심을까 고민중입니다^^










[25큐브 알풀치어항]
이수조는 결혼전 정리대상 1호 수조입니다^^ 현재는 발색올라온 알풀들 모두 메인 수초항으로
옮긴상태고 알풀성어들도 그냥 자연분만 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은 코리항이라 해야 맞겠네요^^



역시 마눌님을통해 분양받은 펜더코리 유어들입니다^^
실지렁이만 먹여키웠다 하여 걱정했으나 이제 사료에 다들 적응해서 한시름 놨습니다^^



그치만 가끔 냉짱도 줍니다.ㅎㅎ


[청어람군]
오랫만에 먹이달라고 만세를 부르는 청어람군입니다^^



이제는 완전 파래요.ㅎㅎ 부모가 스노우화이트 + 붉가인데 전혀 산관없는 푸른빛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멋져요.ㅋㅋ 냉짱도 잘먹고 사료도 잘먹습니다^^
가끔 죽은 물고기가 생기면 던져주기도 합니다^^







[전체샷]
이중 자반 탕어, 수초, 30큐브 렐레코 외엔 모두 정리할 예정입니다^^
결혼준비때문에 바빠서 또 언제 올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또 뵈요^^

모두들 즐물하세욥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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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5:43

[2010.02.22] 정말 오랫만에 물생활 생존신고 드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올리는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자반 탕어항, 자반수초항, 30큐브는 본의아니게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
2주가 조금 넘게 환수를 못했지만 깨끗하게 유지되고있습니다. (물론 각종 수치야 올라갔겠지만요^^)
그래서 이제 환수주기를 2주로 늘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항도 많고 청춘사업도 바쁘다보니
관리가 소홀하게 되더군요.ㅋㅋ 그래서 사실 몇개 정리해야할 입장이지만 정리하긴 아깝고..ㅎㅎ
(아 렐레코 치어항은 정리후 자연분만 모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사진 보여드립니다^^

이제 젤 큰녀석이 3.5센티급으로 자란 브리 유어들입니다^^
알에서부터 이렇게 자란 녀석들을 보니 참으로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총 180여마리중 90마리정도는 도태된듯하고 각지에 분양가고 여친 수조에도 10여마리가 있구.ㅋㅋ
제수조엔 대략 20여마리가 서식중입니다^^ 이중 총 5마리정도가 3.5센티정도로 자랐는데
애석하게도 그중 4마리는 언청이네요.-ㅁ-; 이녀석이 젤 이쁘고 큰 브리유어입니다^^




나머진 고만고만하게 2센티급으로 자랐습니다^^ 냉짱을 풀어줬더니
엄청나게 먹어댑니다.ㅋㅋ 다행히 서열경쟁이나 싸움은 없이 잘들 자라고 있습니다.
알부터 부화된 이녀석들이 자라서 다시 치어를 날리게 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ㅎㅎ
그러고보니 탕어항 셋팅한지도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네요^^
참으로 더디 자라는 녀석들입니다.ㅎㅎㅎ 구피와는 또다른 참을성을 요하는 종이네요^^



자반 수초항도 셋팅 1년째가 되어갑니다. 요샌 찍다보면 자꾸 이 포크테일(뽀뽄데타) 레인보우 피쉬를 찍게되네요^^




수조내에 단한마리 서식중인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사실 이래저래하다보니 자반 수초항은 거의 잡탕항이 되었습니다.ㅎㅎ




여친에게 분양받은 저먼 플레티입니다. 데려올땐 1센티 남짓이였는데 이제 2센티가 조금 넘게 자랐네요^^


보면볼수록 귀엽습니다^^



트리밍하면 또자라고 들어내면 또자라는 무한 생명력의 펄그라스 입니다.ㅎㅎ
또 한차례 트리밍해줘야할듯 합니다.




로탈라 인디카는 이제 숲을 이뤘습니다.ㅠㅠ 곧 트리밍 및 분양을 해야할듯 합니다. 이번엔
변기행 되지 않도록 분양게시판에 올린후에 트리밍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무료분양입니다^^)




블랙안시들 먹으라고 플레코 사료를 줬더니 구피들이 더 난리네요.ㅎㅎ




30큐브 렐레코항의 서열1위 시아미즈 녀석입니다. 이젠 꼭 상어같아요 -ㅁ-;;




뒷쪽 소라(?)에 감겨있는 모스는 여친에게 일부 분양받은 피시덴 모스입니다^^
집에 가져다 놓았을 뿐인데 어머님이 살짝 감아서 넣어놨네요.ㅎㅎ 센스 만빵이십니다.ㅋㅋ
제가 자반수초항에 미역모스 활착하는걸 곁눈질로 보신 모양입니다^^


30큐브에 심은지 좀 되는 쿠바펄입니다. 무료로 여친이 받아준 녀석인데 슬슬 퍼져갑니다^^
조금 트리밍해서 여기저기 나눠심을까 했는데 여친도 어머니도 반대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렐레코항의 2세대 골드 수컷입니다^^ 아직은 유어급이지만 곧 훌륭하게 꼬리를 펴줬으면 합니다^^
(사진찍기전 수조를 닦아주긴 했지만 점이끼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네요.ㅋㅋ)



이번엔 그레이 개체 수컷 유어입니다.ㅋㅋ 렐레코 치어항은 곧 분양및 정리하고
렐레코는 자연분만으로 돌아갑니다.ㅎㅎ



맨앞의 골드 암컷은 아직 살아남은 1세대 개체입니다^^
여전히 쑴풍쑴풍 잘 낳아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상파울로레드 한번 잘라줘야겠네요.ㅎㅎ


알풀 치어항에 여친과 함께 분양받은 펜더 코리 3센티급 유어 5마리 입수했습니다^^
총 14마리 분양 받아서 여친과 나눠가졌습니다^^ 저는 5마리 이상 소화가 힘들어 5마리 입수했구요^^




코리 먹으라고 던져준 냉짱에 알풀 치어들도 열광하는군요^^



펜더코리들입니다^^ 너무너무 예뻐서 대 만족중입니다^^ 냉짱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네요.ㅎㅎ
그동안 실지렁이만 먹여와서 사료는 적응하기 힘들거라고 하긴 합니다만.. 적응시켜야겠죠?^^


한동안 성게를 들어낸후 이끼천국이였던 해수어항 대청소를 했습니다^^
어항에 있던물로 락에 낀 이끼를 얼추 제거하였습니다.
보시는대로 오히려 경산호는 잘 살고있지만 연산호인 제니아가 전멸했습니다 -_-;;
엄청나게 늘어나서 하늘거려주던 제니아가 성게의 역습후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개체가 감소했습니다. 이게 파라미터 급변탓인지 아니면 정말 성게녀석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약테스트를 한번도 안해봐서요..ㅎㅎ 시약이 좀비싸야죠.ㅠㅠ)

앞으로 이끼를 제거해주지만 힘이 성게보다 약한(산호를 들어내어 밑으로 떨구지 못할정도의)
터보스네일 두마리정도 입수할 예정입니다^^



불루탱은 이제 왕이 되었습니다 -ㅁ-; 원래 왕초였던 젤큰 니모 녀석만큼
커져버렸습니다.ㅎㅎ 먹이 컨트롤을 해야할듯 합니다.ㅠㅠ 원래 대박 크는 녀석들이라..ㅎㅎ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ㅎㅎ



요즘들어 한마리 남은 튜브웜이 니모들의 등살에 못견뎌하고 있습니다.ㅠㅠ
여친 말대로 말미잘을 넣어줘야하는걸까요?ㅎㅎ
아니면 좁아서 시위하는걸까요?ㅎㅎ 튜브웜을 이리치고 저리치고 물어뜯고 난리네요.ㅎㅎ



가끔씩 지느러미를 한껏뻗치곤 하는 불루탱입니다. 지금보니 입안은 하얗군요ㅎㅎ



이상 해수어까지 보고를 마칩니다.ㅎㅎ 가재항과 기타항은 다음기회에...

요즘 이일저일 너무 정신이 없네요.ㅎㅎ 아니 사실은 그냥 제가 바쁘다고 생각만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해숴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ㅎㅎ


모두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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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3:46

[2010.01.18] 아노포게톤 크리퍼스의 꽃망울을 보셨나요?

자반수초항의 아노포게톤 크리퍼스가 꽃을 피웠습니다^^
이녀석도 수면위로 꽃대를 올려서 꽃을 피우네요^^



모두 두개의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웠습니다. 꽃은 예쁘지만 휘휘돌아 감겨 수면위로 뚫고 올라온
꽃대가 밉상이라 일주일간 감상한후에 트리밍할때 싹둑! 해버렸습니다.ㅎㅎ 저도 참 성격이..-_-;;;




올만에 등장하는 네온테트라 녀석들입니다^^ 이 수초항의 최고참 되겠습니다..ㅎㅎㅎ




상당히 자라 발군의 발색을 자랑하는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와 드워프입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예쁜것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모두 뽑아버렸다고 생각했던 펄그라스가 한촉이 남은게 또 이렇게 되었습니다.ㅎㅎ
반대쪽엔 엄청 자랐던것 모두 들어내서 분양하게 되었습니다^^






알풀들 꼬리는 조금 손상된 녀석이 있지만 모두 건강하게 출산 잘하고 살고있습니다^^
(신경 못쓰는새 암컷한마리가 자연분만으로 몸을 풀어버린 모양입니다.ㅎㅎ 치어가 꽤 보이네요^^)



트리밍을 거친 풀밭 전경을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미역모스가 탐스럽게 자랐고 로탈라 인디카가  런너를 뻣쳐(사실 런너라기보다는 옆으로 누워서)
사방으로 자라 퍼졌습니다^^ 볼때마다 맘에 드는 녀석입니다. 어떻게 보면 디디플러스와 닮았지만 잎모양이
조금 틀립니다^^


수조내에 유일한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요새는 무지개색 제대로 내뿜으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넘넘 예쁜 여친이 분양해준 저먼 플래티 유어입니다^^ 총 3마리 분양받았습니다^^
수초사이를 돌아다니는게 여간 귀여운게 아닙니다^^


한차례 트리밍을 거친 자반수초항 전체 샷입니다^^
압쪽의 헤어그라스 비어보이는 부분은 한촉의 펄그라스가 엄청 자라서 들어내는 과정에 파이게 되었네요.ㅎㅎ



30큐브 렐레코 항입니다^^ 1세대들은 이제 다 죽고 2세대가 그자리를 메웠습니다^^
한마리는 솔방울 한마리는 꼬리썪음, 한마리는 점프 -ㅁ-;;
아 저기 보이는 가장큰 암컷과 암컷 몇마리는 1세대 입니다^^

이과정을 통해 한가지 잼있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도 똑같이 갈아주고 먹이도 똑같이 주고.. 단지 달라진게 있다면 요새 여러가지로 바빠서
심적으로 신경을 못써준것 뿐인데. 이상하게 죽어나가더군요 -_-; 원인은 알수가 없습니다.ㅎㅎ

역시 생물은 어렵습니다^^
해줄거 다해줘도 관심이 줄어들면 꼭 탈이 나네요^^
심기일전해서 관심을 뒀더니 다시 렐레코 치어들도 불어나고 수초항도 생기를 찾습니다^^

여기까지 찍고 보니 다른 사진들은 사진보다는 동영상이 나을것 같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자반 탕어항입니다^^ 절반이상이 여친과 지인분들께 분양나갔습니다^^ ㅎㅎ
휑할것같았는데 아직도 많네요^^ 이제는 제법 많이 자라 브리답습니다^^
이녀석들로 이제 다시 치어볼때까지 쭉 길러볼 요량입니다^^



자반 수초항은 앞서 사진도 보셨지만 알풀레드와 레인보우 피쉬, 플래티, 심지어 글래스캣,
네온테트라, 야마토 새우, 생이&체리의 교잡새우들이 어우려져 사는 그야말로 잡탕어항입니다^^
아참, 여친에게 최근 블랙안시 두마리 강탈해왔습니다만 사진찍을땐 나와있지 않았네요^^




30큐브 렐레코 항입니다^^ 1세대 암컷 일부와 2세대 수컷, 암컷들이 어우러져
활발한 먹이반응을 보이며 잘 살고 있습니다^^ 다시 숨풍숨풍 출산모드로 들어가야죠!ㅋㅋ




알풀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여친에게 분양해주고도 꽤 많은 치어들이 유어모드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자연분만 되는 바람에 바글모드는 안되었네요.ㅎㅎ
어서 발색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의 바램대로 1차 발색올라온 녀석들은
자반수초항으로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렐레코 치어항입니다^^ 일부는 이미 1차 분양을 마치고도 일부는 준성어급으로 자랐고
골드 암컷이 기염을 토해 50여마리의 치어를 출산해주어 휑~하던 치어항을 다시
채워 주었습니다^^ 다시 심기 일전하여 분양보드 진입해 보겠습니다^^




이번엔 근황보고에 그쳤지만 담번엔 레드레이스 코브라와 알비노 풀레드 작정하고
촬영해서 눈을 즐겁게 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들 하시고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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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4:06

올만에 올리는 근황 동영상입니다^^

최근에 너무 뜸했다 싶어 동영상 올려봅니다^^
사진을 추려서 올릴시간은 안되고...ㅎㅎ 수초항의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가 꽃대를 올려 두송이(?)나 꽃이 피었지만

차후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감하세요~^^

<나노리프>




<자반수초항>


 


<자반탕어항>

 


<30큐브 렐레코항>

 


<25큐브 렐레코 치어항>

 


<25큐브 알풀 치어항>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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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01:06

[2009.11.07] 주말이면 언제나 올리는 환수 기념샷입니다^^

오늘도 역시 토요일을 맞이하여 수조 전체 30% 환수 실시했습니다^^
브리항 30% 환수하고 오랫만에 바닥재의 이끼를 사이펀으로 탈탈 빨아들였습니다^^
달려나온 산호사들은 깨끗이 씻어 도로 입수.ㅋㅋㅋㅋ 바닥이 깔끔해 졌습니다.ㅋㅋ



브리들도 신나하는것 같습니다^^ 아버지 브리는 혼자 새끼 돌보느라.ㅋㅋ 외로울 새도 없네요.ㅋㅋ




유목에 활착한 미역모스가 많이 자랐습니다.ㅋㅋ 분양해주신 곰빤님 말에 의하면
더 자라면 슬슬 후두두둑 떨어지기 시작한다는군요.ㅋㅋ



신나게 광합성 기포를 보여주고 있는 헤어그라스와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볼수록 예쁘네요.ㅋㅋㅋ



광합성 기포들 보이시나요?^^ 구피 유어들도 이제 꽤 자랐습니다^^



오른쪽 마리오필룸은 너무 긴상태에서 심어 끝부분만 붉게 발색이 돌아오는데다가 금방 자라서 수면에서 휘어지길래.ㅋㅋ
환수하는김에 짧게 트림하여 다시 심어 주었습니다^^ 이제 남은 부분을 헤어그라스가 덮어준다면 2차 레이아웃도
완성이네요.ㅋㅋㅋㅋ 그날이 너무 기다려 집니다^^







30큐브의 시아노 박테리아를 이번에도 깔끔하게 퇴치해준
시아미즈 알지이터 군입니다^^ 너무나 믿음직 스러워요.ㅋㅋ



이제 소일 사이사이와 일부 수초에 약간의 시아노 박테리아가 남아있을 뿐입니다.ㅋㅋ
조금만 더 분발해주렴!! 시아미즈!!




밥달라고 보채는 청어람 군입니다.ㅎㅎㅎ
하지만 오늘 환수했으므로 저녁은 금식이다 -_-;;




[웃기지 말고 밥을 달라규!!!]



한참이 지나서야 포기하네요.ㅎㅎㅎ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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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2:33

[2009.10.25]

어머니가 얼마전 등산을 다녀오시는 길에 참가재 한마리를 낼름 업어오셨습니다.
예쁘다기 보다는 아주 늠름하고 멋지게 생겼더라구요^^
그런데.ㅡㅡ 적응을 못해서 그만 이틀만에 용궁으로 가버렸습니다.ㅠㅠ
불쌍하기도 하거니와 아쉽기도 했습니다.




오늘 새로운 수초를 업으러 피쉬앤플랜X에 다녀왔습니다^^
수초만 살 계획 이였지만 그만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 4마리와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 1마리까지
총 5마리의 레인보우 피쉬를 업어와버렸네요.ㅎㅎㅎㅎ
수초는 로탈라 인디카, 밀리오필룸 투버쿨라텀,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 이렇게 세가지를 들여왔습니다^^

수초 심고 물고기 입수하기에 앞서.. 힘을 보충하기 위해..



저녁을 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수입산만 먹다가 한우를 오랫만에 먹어보니 눈물이 나더군요.ㅠㅠ
어찌나 고기가 연하고 맛나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식도락 이야기가 주인공이 아니죠 -ㅁ-)


새로운 레이아웃이 된 자반 수초항은 우선 뒤에 보고드리고.ㅋㅋ

매일 유어에 밀려 잘 나오지 않았던 아빠를 찍어봤습니다.ㅋㅋㅋ



오늘은 엄마마저 죽음으로 몰고간 비정한 아버지! 이분이 주인공입니다.



물론.. 치어와 유어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수컷의 습성상 이해는 합니다만.ㅋㅋ
부부가 정답게 노니는 모습을 더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꼬리의 상처는 최초 성어 9마리로 쌍잡기 전에 서열전쟁에서 얻은 상처입니다^^
나중에 다시 날줄알았는데.. 회복되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리고 탕어항의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



뭘까...요?^^



 만성이 되어골치가 아픈 녹색 슬러지타입 이끼를 청소해줄.. 소개합니다!!
레드렘즈혼입니다!! 총 네마리를 곰빤님이 분양해 주셔서 입수했습니다^^
플레티도 열마리 넘게 주셨는데 어머님 복주머니 항에 들어간 관계로 깜빡 잊고 인증샷을 찍질 못했네요.ㅎㅎ
제발 지긋지긋한 슬러지 타입 이끼여.. 사라져줘~ㅎㅎㅎ



30큐브 렐레코항의 시아미즈가 많은 양의 시아노 박테리아를 먹어주긴 했지만.
늘어나는 양도 만만치 않아 한계가 찾아왔습니다. 일전에 구해놓은 에리스로 마이신을 처방할 때입니다.ㅠㅠ
30큐브의 고질병 시아노여.. 그대도 이젠 안녕.ㅠㅠ
아, 그리고 여과기 청소를 해줬더니 백탁이 생겨 며칠이 지났는데도 안없어지네요.ㅎㅎ
다행히 물고기들에겐 별 영향이 없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까 저녁먹기전에 사온 수초심기와 레인보우 피쉬들 입수가 끝났습니다.



물맞댐을 한 호스를 걷기전 한방!ㅋㅋ
아직 수초 심을때 살짝씩 일어난 분진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ㅋㅋ
이미 오래 사용한 소일이라 살짝만 심어도 약간의 분진이 일어납니다.^^



대충 분진이 가라앉고 전체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찍어놓으면 꼭 두자나 석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ㅋㅋ
자반입니다 -_-;;; 암튼 로탈라 인디카를 맨 왼쪽, 밀리오필룸 투버쿨라텀을 오른쪽. 그리고 가운데에 아노포게톤 크리스퍼스
로 나름 포인트를 줘봤습니다^^ 전경초부터 시작해서 잎이 넓은 수초가 없어서 가운데 한번 심어 포인트를 줘봤습니다^^
아직은 심은 직후라 수초들이 꼿꼿이 서지를 않아 뽀대는 덜합니다만..ㅎㅎ 암튼 새로운 리셋은 완료입니다^^

밀리오필룸 투쿨라텀은 피쉬앤플랜X에서는 스칼렛 계열의 발색을 보이더니 심어놓고보니 갈색풍이네요.ㅎㅎ
적응하면 다시 발색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오랫만에 포착된 도대체 뭘먹고 사는지 알수가 없는 글래스 캣 피쉬입니다^^
곰빤님 집에선 수없이 치새우와 치어들을 잡아먹어 제수조로 유배를 온건데.ㅎㅎ
당최 치새우나 치어도 줄지 않고.. 사료줄때 위로 올라오는 경우도 없는데..

도대체 뭘 먹고 사는걸까요?



오늘 입수한 네온 드워프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같이 입수한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4마리 살때 걍 섞여온거라고 공짜로 주셨습니다.ㅠㅠ



이녀석은 헤엄칠때마다 비늘에 반사되는 오색찬연한 레인보우 빛이 일품입니다^^






네마리 만원에 업어온 포크테일 레인보우 피쉬입니다^^ 그린피X에서는 뽀뽄데타 레인보우 피쉬..라고 판매하던데
같은종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같은종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더 커야 아름다와질 듯 합니다^^




울 청어람군이 또한번 탈피 했습니다^^
일전에 여과기 없을때 몸에 이끼가 많이 꼈었는데 다행히 여과기 설치후 바로 탈피를 해서 깨끗한 청어람군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웰컴 청어람군!!



전체적으로 청초한 스노우화이트 발색에 블루펄이 발현되어 있습니다^^
너무 예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수조 전체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는 분이 종종 계셔서 서비스컷 몇컷 올립니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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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23:58

[2009.10.13] 영원한 수초항은 없다!! 관리의 필요성! ^_______^

근 2주동안 엄청난 야근과 잦은 술자리와 여러가지 사건들 덕에 수조관리에 약간 소홀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근 일주일에 걸쳐 찍은 사진들이어요.ㅎㅎ 하루에 있었던 일은 아닙니다^^
우선 나노리프 스키머의 우드스톤이 한달 조금 넘게 사용되어 레드시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우드스톤은 썩기전에 제때 교체해줘야합니다^^


하는김에 효율이 팍 떨어진 스키머도 청소해줬습니다^^


최근 나노리프에도 자색 시아노 박테리아가 출현했습니다. 일단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ㅎㅎ
뭐 사실 항생제 외엔 뾰족한 수도 없지만요.ㅋㅋ 일단 클리너 새우 투입해야겠습니다. 찌꺼기라도 잘 치우게요^^



다행히 성게, 니모, 파이프웜등 생물들은 아주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이제 셋팅한지 대략 60일이 다되어가네요^^ 해수염도 떨어져 산호용 해수염을 구매후
어느정도 물이 바뀌면 산호도 투입 예정입니다^^



드디어 브라인 슈림프도 먹여봤습니다. 반응은 폭발적이더군요^^



걸러낸 브라인 슈림프를 담수에 풀어 요렇게~ 스포이드로 급식했습니다^^



언청이 1세대들은 상당히 크게자랐습니다^^ 나머지들도 많이 자랐구요^^
브라인 슈림프를 급식했더니 아주 폭발적인 먹이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행히 그뒤로 사료도 거부않고 잘먹네요^^
번갈아 먹이고 있습니다^^




그간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 그레이 2개체와 골든 1개체가 또 득치를하여
치어항의 치어가 총 120여마리가 되었습니다.ㅎㅎㅎ
발색은 여전히 그레이 두녀석 빼고는 별 차도가 없습니다^^
언능 분양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자반 수초항을...
깔끔하게 뒤엎으려고 수초를 몽창 들어냈는데.ㅠㅠ
자유게시판에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저런 우여곡절끝에
근 4일간 대야신세를 지던 수초들이 그만 '나물'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
치어, 치새우들이 워낙 많은데다가 수초가 총 수조 용적의 70%이상을 차지하게 되어버려서
물고기들을 건져내지 못하고 수초를 들어내었습니다. 분진때문에 고기들에게 미안하네요.ㅋㅋ
역시 아무리 더디자라는 수초로 구성한다 하더라도 영원한 수초항은 없나보네요^^




그래서 이 많은 수초가 몽땅 어머님 텃밭의 비료신세로 전락했어요.ㅠㅠ
나눠드리지도 못하고.ㅠㅠ 흐어어엉...



하루 지난후 30% 환수하고 유목 넣고 잠깐 고민해봤습니다..



내친김에 이대로 잔듸밭과 유목, 미역모스로만 갈것인가.
아니면 아주 더디자라는 붉은색, 녹색의 중후경초를 약간 심어줄것인가..

일단 헤어그라스를 퍼뜨리면서 고민좀 해볼 요량으로 뒷쪽에 이니셜스틱을 박아주고
헤어를 조금씩 떼어내어 좀 심어주었습니다^^
거창한 리셋을 기대하신분들은 저에게 돌만 던지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
암튼 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30큐브는...
지난번 시아미즈가 시아노박테리아를 박멸해준 후로 시아미즈를 자반으로 복귀 시켰더니
아주 시아노박테리아들이 다시 미친듯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지난번 넣어준 유어2마리로는 택도 없는데다 유어들은 먹지 않는듯 합니다.
그래서 자반의 성어2마리 다시 파견나왔습니다^^



역시! 성어 시아미즈 투입한지 이틀만에 앞부분부터 시작해서 15%정도의 시아노 박테리아가 없어졌습니다^^
아직 어딜 뒤져도 그누구에게 물어봐도, 수족관 주인아저씨께 물어봐도 시아미즈가 시아노를 먹는건 본적이 없다는데..
우리 시아미즈 알지이터 성어들은 아주 시아노를 미친듯이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어서 앞쪽 다 먹고 저 뒷쪽도 먹어주어야 할텐데요^^


오늘 올린 사진들은 죄다 리셋중간, 시아노박테리아 등으로 눈을 즐겁게 못해드렸네요.ㅋㅋ
곧 다시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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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22:02

[2009.09.26] 자반수초항 미역모스 활착, 탕어항 여과기 교체 했습니다^^

레인바 보이시나요?^^ 개체수가 130마리나 되어... 탕어항 여과기도 이스타 미니 외부여과기로
교체했습니다.^^ 탕어항은 아무래도 물살을 고려하여 제가 좋아하는 오리주둥이를
포기하고 레인바로 설치해 주었습니다^^



처음엔 물살에 적응이 안되는지 낮게 수그려 있다가 이내 다시 날기 시작하네요^^
"이제 제발 녹색 이끼여 안녕~ㅠㅠ 다시는 대청소 한답시고 따깨비를 들어내지
않게 해다오.. 그리고 유막이여 안녕...."
이라고 읇조려 봅니다.ㅋ
요샌 유막도 많이 생기는 편이라 레인바를 약간 수면쪽으로 쏴주도록 셋팅했습니다^^
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물결 이는것도 좋아라 하구요.ㅋㅋㅋㅋ




밥달라고 난리겠지만.ㅋㅋㅋ 오늘 저녁을 굶겨야합니다.^^ 환수도 했고 여과기도 교체해서..ㅋㅋ




치어나 유어상태에서 제가 분양하지 않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잡기가 너무 힘들다는것입니다.ㅠㅠ 아~ 잡을려면 다 들어내야해요..ㅎㅎㅎ




어서 자라줘야할텐데요.ㅎㅎㅎ
















올만에 등장하는 네온테트라 입니다^^ 아, 어제 또 열로하신 참치급 네온테트라 한마리가 또 돌아가셨네요.ㅜㅜ
이제 열로하신 분들이 대략 다섯마리 정도 남은듯 합니다.(같은시기에 들어온녀석들 말이죠.ㅋㅋ)




다음카페 회원 님께 일전에 클래스 캣과 함께 분양받은 미역모스를 이제야
활착했습니다^^ 그동안 다른 통에 액비를 조금 넣고 담아두었는데 아주 건강하게
게다가.. 조금 늘어나 주시기 까지 하셨네요 ㅎㅎ 한번 검색해보세요^^
파마머리 유목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클로즈업 해봤습니다^^ 근데 사진을 더 찍을걸 그랬습니다 -ㅁ-;;
지금 보니 이녀석 광합성을 하고 있습니다^^ 특이하고 예쁜 수초 주신 다음카페 회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광량 덕인지 헤어그라스가 미니페어그라스보다도 더 낮게 깔려 런너를 펼치고 있습니다^^



역시 전경초엔 고광량이 좋은듯 합니다^^ 높이 자라지 않고 낮게 깔려주니..ㅎㅎㅎ 기분이 좋네요^^
한달정도 더있으면 제법 잔디밭 티가 날것 같습니다^^



곧 다가올 대공사를 예고하는 옐로운 오란다 플랜트..
아주 잘 자라서 기분은 좋지만.ㅎㅎ 담번엔 싹 들어낸 후 다시 심어줘야 할듯 합니다.
휴우.. 치새우들은 다 어떻게 한단 말인가...ㅎㅎㅎ



30큐브 렐레코 수초항입니다^^ 사진 찍으려하니 아주 밥달라고 난리네요..ㅎㅎ



아.. 저 골드 암컷 배는 빵빵한데 아직 출산할 기미가 안보여 다시 놔줬습니다.ㅎㅎ
도대체 몇마리를 나으려고... -ㅁ-;;;;;; 저리 배가 빵빵한지..




암튼 그래서 밥부터 일단 뿌려주고.ㅎㅎㅎㅎㅎㅎ

촬영개시.



턴하고 있는 그레이 개체입니다^^ 이제 꼬리와 등지느러미가 아주 탐스러워요^^




꼭 치마를 입은 것 같습니다^^



등지느러미가 긴 머리처럼 흩날리는 골드개체입니다^^ 꼬리도 이제 아주 제법입니다^^



유일한 성어급 골드개체입니다^^ 체형도 아주 좋고.. 이런녀석을 낼름 업어와 박여찬님께 참 죄송하네요.ㅎㅎ






이녀석 역시 등지느러미가 아주 멋들이지게 자랐습니다^^



알배가 통통한 암컷에게 맹렬 작업중인 그레이 개체입니다.ㅋㅋ



죽어라 쫒아다니네요.ㅎㅎㅎ



치어항의 렐레코들도 아주 많이 자라주었습니다^^ 오늘 75와트 히터를 설치해 주었습니다.
이제곧 날씨가 쌀쌀해 지겠죠?^^ 모두들 즐물 하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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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23:41

[2009.09.08] 나노리프 환수 및 담수항 수조 벽면 청소 했습니다^^

설치된 조명의 파장은 산호에 맞는 파장이지만 푸른등이 없는 외등 타입이라
푸른색 LED 25센티 30구 짜리를 설치 했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생각해보니.. 가격이 다이맥스와 별차이가 없네요.ㅎㅎ
그치만 저 발열 LED라는 장점이 있으니 발열문제나 부피 문제(스키머에 보충수통에.. 다이맥스면 설치할 자리가 없네요.ㅎㅎ)
를 생각해 보면 훨씰 경제적인 방법을 선택한게 아닌가 나름 위로해 봅니다.ㅎㅎ



스키머고 오늘 반나절동안 뽑아올린 누런 물입니다^^ 공짜로 얻은 스키머가 아주 일을 잘해 주고 있네요^^



오늘 나노리프 15%정도 환수해 주었습니다^^ 스키머가 일을 잘해주고 있어서 일주일에 15%정도 환수로 유지해 가려 합니다^^




환수시 쏙~ 들어가있던 튜브웜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니모들도 환수 끝나고 잠시 경계하는 듯 하더니..



이내 은신처를 박차고 올라오네요^^ (밥달라고..ㅎㅎㅎ 하지만 너흰 내일저녁까지 금식이다~~)



푸른 조명이 추가되니 사진빨을 훨씬 잘 받네요^^ 회사에서도 인기만발입니다.ㅎㅎ




성게군입니다.ㅋㅋ


또 한마리의 성게군은 히터에 자리잡았습니다^^ (히터가 작동되면 아~뜨거!~ 할텐데..ㅎㅎ)



저는 왜이렇게 수면이 일렁이는게 좋을까요?
수류모터와 여과기 출수량덕에 일렁이는 수면을 보고 있으면 맘까지 편안해 집니다^^



예상보다 갈조가 빨리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스키머 덕이 아닐까 합니다^^ 라이브락도
코랄알게가 거의 죽어 하얗게 피었다가 다시 코랄알게가 스물스물 덮어가고 있습니다^^
수족관에서 잡힌 물을 퍼와서 그런지 싸이클들이 빨리빨리 진행되고 있는듯 합니다^^



가끔은 회사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어 니모네?? 이거 바닷물이에요???" 라고 물어온다던가
튜브웜을 가리키며 "이거 살아있는거에요? 장식품인가요? 움직여요?" 라고 물어오곤 합니다^^
잘 모르는 다른사업부의 직원도 집에 플레티 키운다며 잠시 담소를 나누고 가셨습니다^^
여러모로 직장에서의 물생활이 활력소가 되고있습니다^^ 예전에 수초항일때는 손이 너무가서 피곤했는데.ㅋㅋ
역시 해수어로 셋팅하길 잘했다는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제 제방의 담수어 들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탕어항엔 일전의 대청소 덕에 많이 깨끗해졌지만 역시 다시 스물스물 녹색이끼가 껴옵니다.
역시나 개체수에 비해 절대적으로 모자라는 여과력입니다.ㅎㅎ 남는 걸이식 여과기 하나 더 걸어줬지만
역부족이네요^^ 우선은 30큐브가 급해 그쪽 여과기를 자반수초항에 사용중인 이스타 미니외부여과기로 교체하려고
주문해 두었습니다. 아쉽지만 탕어항은 다음달에 여과기를 바꿔줘야겠네요^^



자반 수초항입니다^^ 예전의 멋졌던 모습을 다시 점차 찾아가고 있어요^^ (아닌가...??ㅎㅎ)
헤어그라스중 일부가 누렇게 변해서 이탄을 초당 세방울로 늘려주었습니다 (30큐브와 공유하기때문에 좀 많죠?ㅎㅎ)
즉시 광합성을 시작해 주네요^^ 제가 이탄을 너무 아꼈나 봅니다.ㅎㅎ
런너는 상당히 펼쳤습니다^^ 이니셜스틱을 심기전에 묻어놨기때문에 액비는 끊었습니다^^



문제의 30큐브 항입니다.ㅎㅎ 왜이렇게 이끼가 안가시지..? 라고 생각하며 써놓은 일지를 뒤져보니
실제 실이끼가 발현된지는 한달이 채 안되었더군요^^ 자반수초항도 근 두달반을 고생했으니.ㅎㅎ 아직 멀었네요^^
그치만 치어들이 근 60마리 넘게 생겨버려서 여과력은 턱없이 부족한 듯 합니다^^ 그래서 일단 1차로 여과기교체
대상으로 선정하고 자반수초항과 같은 미니 외부여과기를 주문했습니다^^ 야마토도 한 다섯마리정도 투입해야겠네요^^
자반수조에 남은 야마토 모두 잡아 넣어야겠어요.ㅎㅎ



그치만 성어들도 모두 건강하고 꼬리가 찢어졌던 녀석도 90%이상 붙었고 치어들도 너무나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여과력 확보하고 이끼싸이클만 극복하면 아주 행복할듯 합니다^^



청어람군입니다.ㅎㅎ 꼭 싸우나 하고있는 듯 한 포스네요.ㅋㅋ
가재는 모두 실패하고 청어람군 한녀석만 꿋꿋하게 버텨주고 있습니다^^ 귀여워요.ㅋㅋㅋ




세수조 밑에 저 툴박스 놓인곳 보이시나요???



캘런 25큐브입니다^^ 이녀석을 넣을거에요!! 이녀석 글쎄 공짜로 생겼습니다 -_-;;
수족관 사장님이 들여오다가 차에서 떨궈서 상단 구탱이가 좀 떨어져 나갔다고 하나 셋팅하실거면 가져가라는겁니다!!

와.. 이게 웬떡! 낼름 받아왔습니다^^

뭘 키울까 고민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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