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그라스'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9/08/30 [2009.08.29] 자반 수초항 환수 및 수조 벽면청소 후기.
- 2009/07/17 [2009.07.17] 치어들의 천국!
- 2009/07/11 [2009.07.11] 주말맞이 수조관리 후 기념샷입니다^^
- 2009/05/15 [2009.05.15] 자반수초항 이끼싸이클 현황
- 2009/04/22 [2009.04.21] 실이끼 창궐, 생물병기 투입.
- 2009/04/14 [2009.04.14] 유목과 조경석을 추가해봤습니다^^ (2)
- 2009/04/02 [2009.04.02] 15큐브, 자반탕어, 자반수초항 현재상태입니다^^ (3)
- 2009/03/29 [2009.03.29] 자반수초항 분진이 드디어 가라앉았습니다.
- 2009/03/26 [2009.03.25] 자반수초항 셋팅 및 탕어항 근황 (2)
환수를 실시 했습니다. 탕어항에서 너무 고생했지만 자반 수초항은 환수만 하면 끝이라 다행입니다.ㅠㅠ
트리밍한곳에서 부터 다시 새순들이 수없이 뻗어 나오고 있습니다^^
자반 수초항에선 두마리 모두 아주 건강하게 잘 살고 있네요^^
이상 자반 수초항 환수 및 관리 후기 였습니다^^
즐물하세요~^^
즐물하세요~^^
요즘만 같으면 정말 물생활 할 맛이 납니다^^
혹시라도 물생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썼던들을 한번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글들 말고 제가 시작해서 캐고생하던 작년 10월부터 올해 1사분기까지 정말.ㅎㅎㅎ
정말 얼마나 갖은 고생을 했는지..ㅎㅎㅎㅎ 그치만 여러분!! 정말 고진감래입니다.ㅠㅠ
(물론 많은 고수분들께서는 무슨 이런 당연한 말을.. 이라고 하시겠지만요^^)
자반 탕어항 풀샷 찍어 봤습니다^^ 2차 치어들은 초반부터 마구 날아오르네요^^ 용감하다고 할까.ㅎㅎ
개체수가 많아서 자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황홀합니다^^
1세대들은 2센티만 되면 다른분들께 기쁨을 주러독립하겠지만 말입니다^^
이 할렘의 1세대 시조할아버지가 될.ㅋㅋ 블링블링~과 치어, 유어들이 한꺼번에 잡혔네요^^
나중에 3대 4대까지 개체수 컨트롤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또 얼마나 좋아질까요^^
형님~ㅎㅎ 들입니다. 이녀석들은 요사이 평상시엔 따깨비에도 들어갔다가, 여기저기 탐험하느라
많이 안보이다가 밥을 주면 우르르르르 몰려옵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다들 도태되었는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쾌걸조로의 Z자 처럼 허리가 휜 울 네온테트라가.ㅡㅡ 결국 용궁으로 갔습니다.
아니. 사실은 보냈습니다^^;; 이제 만곡이 완전히 Z자로 꺾여 숨쉬는 것도 힘들어하고 3일이 넘게 섭식도 못한채
바닥에서 힘들게 숨만 쉬길래.. 이녀석도 차라리 살아있는게 고통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펄그라스는 이제 조금씩 위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유목의 가지가 막고 있는 부분을 못넘어서고 위로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제 고민이 되네요^^ 이녀석들 조금씩 잘라서 차라리 수조를다 덮어 버릴까?.. 라고.ㅋㅋ
위로 조금 더 자라서 10센티 이상씩 끊어낼수 있을것 같으면 대규모 분양한번 하겠습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은 그냥 간지샷입니다^^ 일지에 쓰려고 찍어놨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환수하는데.ㅋㅋ
환수하고 쓰는게 좋을듯해서 일지는 쓰지 않았습니다.ㅋ


역시 제 예상대로, 뿌리가 정착하는 동안 건강하지 못하게 자란 부분을 트리밍해 냈던 로탈라 마크란다가
새순을뻗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빨갛고 곱게 자라날 것 입니다^^ (사진찍다보니 조금 더 짧게 잘라낼 걸 싶네요^^)
저 잎들은 뿌리가 내리는동안 생고생을 해서 너무 많이 손상되었네요^^ 자라올라가면 쳐 내줘야겠습니다^^
여기도.ㅋㅋ 새순. 조건이 좋아서인지 트리밍 할때마다 한가지에서 두개씩 나옵니다^^
시아미즈녀석.ㅋㅋㅋ 왕초입니다^^ 이제 8센티 급.-ㅁ-;;;
처음 제대로 소개합니다^^ 자반 수초항에 입수했던 2센티급 드레곤헤드 타입 구피들이
제법 발색도 뽑내면서 가끔씩 암컷을 건드려볼 정도로 자랐습니다^^ 수조가 넓어서 운동량이 많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원래있던 어머님식 어항에 있던 녀석들보다 2배는 성장속도가 빠르네요^^
(블루그라스 녀석들과 좀 섞여서.ㅋㅋ 이젠 막구피죠.ㅋㅋ)


항상 수조를 깔끔히 유지해주다가도 식물성 사료만 투입해주면 한조각 들고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뒤로
포로로로로로록~ 날아서 사라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재삐른 녀석들이에요^^
드디어 오늘 득치한 레드 레이스 코브라 입니다^^ 차라리 딱딱하게 RLC라고 부르느니..
'렐레코'라고 부르기로 맘먹었습니다^^ (RRC였다면 레레코지만 RLC라고 알려주셨으니 렐레코 입니다.ㅋㅋ
총 16마리를 낳았습니다^^ 초산의 평균치는 이뤄냈네요^^ 장한녀석.ㅋㅋㅋㅋㅋㅋ
여찬님께서 잘 관리해주셔서 그런지.. 100% 골든개체가 나왔습니다^^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은 있지만 일단은 노말타입(그레이)는 없어 보이네요^^
치어통 사놓고 진짜 치어통 목적으로 써보긴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
사실 브리샤르디 왕따 격리용으로 썼었죠^^
아홉마리의 유어 또는 준성어들이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가장 발색이 좋은 골든 수컷입니다^^ 아직까진 암컷에게 약간의 관심정도만 보이는군요.ㅋㅋ 집요한 맛은 없습니다^^
오늘 출산을 마친 암컷 바로뒤으 그레이 수컷은 좀 집요합니다.-_-;; 몸푼지 얼마나 되었다고 집요하게 쫒아다니네요^^
드디어 30큐브에도 슬슬 이끼가옵니다^^ 이제 시작이군요..ㅎㅎ 아, 그리고 그와 더불어 헤어그라스 런너도 개시했습니다^^
런너중 몇개는 나 런너 펼쳐요!! 라고 말하듯 수조 벽에 딱 붙어 나오네요^^
여찬님께 분양받은 아홉마리에서 순식간에 25마리가 되었군요^^
치어들이 유어, 준성어급이 되고 헤어그라스가 퍼져 준다면 정말 또하나의 큰 기쁨이 될듯 합니다^^
청어람 이녀석..ㅠㅠ 그저께 아침에 자고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데!! 수조와 2미터 이상 떨어진
문앞에서 어그적 어그적 기는걸 발견.ㅠㅠ
잽싸게 집어들었는데 물기가 하나도 없고... 몸에 물기가 얼마나 말랐는지 입수해주자 제대로 가라앉지도 못하고
한동안 발버둥을...ㅠㅠ 그래서 용궁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다행히 하루뒤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먹고 잘 돌아다니네요.ㅠㅠ 10년 감수했습니다.ㅎㅎ
살펴보니 제가 달아놓은 관찰용 카메라 케이블이 잠시 늘어진걸 붙잡고 탈출을 감행했더군요.ㅠㅠ

혹시라도 물생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썼던들을 한번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글들 말고 제가 시작해서 캐고생하던 작년 10월부터 올해 1사분기까지 정말.ㅎㅎㅎ
정말 얼마나 갖은 고생을 했는지..ㅎㅎㅎㅎ 그치만 여러분!! 정말 고진감래입니다.ㅠㅠ
(물론 많은 고수분들께서는 무슨 이런 당연한 말을.. 이라고 하시겠지만요^^)
개체수가 많아서 자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황홀합니다^^
1세대들은 2센티만 되면 다른분들께 기쁨을 주러독립하겠지만 말입니다^^
나중에 3대 4대까지 개체수 컨트롤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또 얼마나 좋아질까요^^
많이 안보이다가 밥을 주면 우르르르르 몰려옵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다들 도태되었는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아니. 사실은 보냈습니다^^;; 이제 만곡이 완전히 Z자로 꺾여 숨쉬는 것도 힘들어하고 3일이 넘게 섭식도 못한채
바닥에서 힘들게 숨만 쉬길래.. 이녀석도 차라리 살아있는게 고통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이제 고민이 되네요^^ 이녀석들 조금씩 잘라서 차라리 수조를다 덮어 버릴까?.. 라고.ㅋㅋ
위로 조금 더 자라서 10센티 이상씩 끊어낼수 있을것 같으면 대규모 분양한번 하겠습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은 그냥 간지샷입니다^^ 일지에 쓰려고 찍어놨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환수하는데.ㅋㅋ
환수하고 쓰는게 좋을듯해서 일지는 쓰지 않았습니다.ㅋ
새순을뻗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빨갛고 곱게 자라날 것 입니다^^ (사진찍다보니 조금 더 짧게 잘라낼 걸 싶네요^^)
저 잎들은 뿌리가 내리는동안 생고생을 해서 너무 많이 손상되었네요^^ 자라올라가면 쳐 내줘야겠습니다^^
제법 발색도 뽑내면서 가끔씩 암컷을 건드려볼 정도로 자랐습니다^^ 수조가 넓어서 운동량이 많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원래있던 어머님식 어항에 있던 녀석들보다 2배는 성장속도가 빠르네요^^
(블루그라스 녀석들과 좀 섞여서.ㅋㅋ 이젠 막구피죠.ㅋㅋ)
포로로로로로록~ 날아서 사라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재삐른 녀석들이에요^^
'렐레코'라고 부르기로 맘먹었습니다^^ (RRC였다면 레레코지만 RLC라고 알려주셨으니 렐레코 입니다.ㅋㅋ
총 16마리를 낳았습니다^^ 초산의 평균치는 이뤄냈네요^^ 장한녀석.ㅋㅋㅋㅋㅋㅋ
여찬님께서 잘 관리해주셔서 그런지.. 100% 골든개체가 나왔습니다^^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은 있지만 일단은 노말타입(그레이)는 없어 보이네요^^
사실 브리샤르디 왕따 격리용으로 썼었죠^^
치어들이 유어, 준성어급이 되고 헤어그라스가 퍼져 준다면 정말 또하나의 큰 기쁨이 될듯 합니다^^
문앞에서 어그적 어그적 기는걸 발견.ㅠㅠ
잽싸게 집어들었는데 물기가 하나도 없고... 몸에 물기가 얼마나 말랐는지 입수해주자 제대로 가라앉지도 못하고
한동안 발버둥을...ㅠㅠ 그래서 용궁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다행히 하루뒤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먹고 잘 돌아다니네요.ㅠㅠ 10년 감수했습니다.ㅎㅎ
살펴보니 제가 달아놓은 관찰용 카메라 케이블이 잠시 늘어진걸 붙잡고 탈출을 감행했더군요.ㅠㅠ
기운을 차려 다행입니다^^
모두들 즐 물하세요^^
모두들 즐 물하세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신듯 해서 여간의 노력 끝애 브리샤르디 유어 '블랙'군을 촬영했습니다^^
잘 돌아다니긴 하지만 많이 날아오르지 않고 잠깐 날아올랐다가 다른녀석들이 몰려오면
또 내려가버리네요.ㅎㅎ 먹이도 잘 먹고 비교적 잘 크고있습니다.^^
행동하는 것 보면 용궁가거나 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형태가 그렇게 정상적여 보이진 않습니다. 성어까지 완벽한 형태로 잘 커줬으면 좋겠습니다 -ㅁ-;
나머지 유어들은 이제 발색도 좋고 잘 돌아다닙니다^^
오늘 자반 수초항 대규모 공사(?)를 했습니다^^ 그동안 로탈라 마크란다의 뿌리가 정착되는 과정에서
그리 건강하게 자라지 못한 부분을 모두 트리밍해 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이제 부터 예쁜 발색으로 자라나올겁니다^^
그리고 너무 풍성하게 자라서 치비들의 은신처로 고맙게 활동해 주고있는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의 숱을 좀 쳤습니다^^
두팩 싸서 카페를 통해 분양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되었습니다^^
펄그라스의 번식력이 무섭다더니 불과 5~6촉 살아남은 녀석들이 이렇게 풍성해지네요^^
이젠 바닥을 거의 메우고 위로 올라가려 하고 있습니다.^^ 이녀석도 곧 분양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수조내 최고의 권력자 시아미즈입니다.ㅎㅎ 이제 7센티가 조금 넘네요.ㅎㅎ
어제 오늘 네온테트라가 한마리씩 용궁 갔습니다 -_-;
수질도 정상이고 특별한 질병징후도 없었고 어제오늘 그냥 지친듯 수초위에서 자주 쉬더니 이내 죽어버리네요 ㅠㅠ
노환으로 사망한것으로 결론 지었습니다. 별다른 질병징후는 없었고 최근 스트레스 요인도 없었습니다.
야마토새우를 키우니 이끼 청소 외에도 한가지 잇점이 있네요^^;; 사체를 뼈만 남겨서 뒷정리를 간단하게 해주고
수질 악화를 막아주는 역활도 하는군요 -ㅁ-;;
트리밍후 환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에 했그등요^^ 2주에 한번 30% 환수 하고있습니다^^





이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덕에 새우가 알을 털어도, 구피가 치어를 출산해도 안심입니다^^
어제보니 야마토 한마리가 알을 엄청나게 달고 다니던데.ㅎㅎ 얼마 후엔 야마토도 분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분양받은 RLC는 너무너무 잘놀고 잘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오우~ 에스라인을 뽑내는거니?ㅎㅎ

요즘 들어 부쩍 수초사이를 이리저리 통과하는걸 즐기네요^^ 미니헤어가 빨리 퍼져줬으면 좋겠는데..
이탄이 떨어져 오늘까지 근 3일째 이탄을 못넣어줘서... 자반수초항이야 정착이 잘되어서 이탄없이도 간혹 광합성을 하던데
인석들은 셋팅한지 얼마 안되서 정착도 안된상태라 좀 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 -_-;;
그래도 구피들은 마냥 잘 놀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삐리비리빕빕. ㅋㅋㅋ 혼자 삐져가지고 외계인과 통신하는 청어람 군입니다.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고압이탄을 충전해 왔습니다.
담번엔 충전하지 말고 정품 봄베를 사야겠습니다. -_-; 충전이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ㅎㅎ
수족관들도 웬간하면 안해줄려고하고.ㅋㅋ 한강x족관에서 간신히 충전했습니다^^
그..그런데..
이탄이 샙니다!!
푸슈슈슈슈슉~ㅠㅠ
원인은 이녀석이네요.ㅠㅠ 레귤레이터의 실링개스킷이.ㅠㅠ 흑..
이걸 어디서 사야할지 고민하다가 무심코 들린 공업사 아저씨가 공짜로 준 고무링!!
약간 크긴 했지만 실링은 완벽하네요 -ㅁ- 싸랑해요 공구수리상 아저씨!!
다시 이탄이 나옵니다^^ 걱정하나 덜었네요^^
오늘은 사진이 좀 많았습니다.ㅎㅎ 스크롤 압박 죄송하구요^^ 즐물하세요!!
또 내려가버리네요.ㅎㅎ 먹이도 잘 먹고 비교적 잘 크고있습니다.^^
그리 건강하게 자라지 못한 부분을 모두 트리밍해 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이제 부터 예쁜 발색으로 자라나올겁니다^^
이젠 바닥을 거의 메우고 위로 올라가려 하고 있습니다.^^ 이녀석도 곧 분양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수질도 정상이고 특별한 질병징후도 없었고 어제오늘 그냥 지친듯 수초위에서 자주 쉬더니 이내 죽어버리네요 ㅠㅠ
노환으로 사망한것으로 결론 지었습니다. 별다른 질병징후는 없었고 최근 스트레스 요인도 없었습니다.
야마토새우를 키우니 이끼 청소 외에도 한가지 잇점이 있네요^^;; 사체를 뼈만 남겨서 뒷정리를 간단하게 해주고
수질 악화를 막아주는 역활도 하는군요 -ㅁ-;;
트리밍후 환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에 했그등요^^ 2주에 한번 30% 환수 하고있습니다^^
어제보니 야마토 한마리가 알을 엄청나게 달고 다니던데.ㅎㅎ 얼마 후엔 야마토도 분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석들은 셋팅한지 얼마 안되서 정착도 안된상태라 좀 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 -_-;;
아, 오늘 고압이탄을 충전해 왔습니다.
수족관들도 웬간하면 안해줄려고하고.ㅋㅋ 한강x족관에서 간신히 충전했습니다^^
그..그런데..
푸슈슈슈슈슉~ㅠㅠ
약간 크긴 했지만 실링은 완벽하네요 -ㅁ- 싸랑해요 공구수리상 아저씨!!
오늘은 사진이 좀 많았습니다.ㅎㅎ 스크롤 압박 죄송하구요^^ 즐물하세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자반수초항 이끼 싸이클 현황 보고 드립니다^^
얼마전 야마토 새우 5마리 추가투입후 이틀만에 유목의 이끼가 몽딸 사라졌습니다 -ㅁ-;;
역시 야마토!! 쵝오 >ㅇ<b
쿠바펄이 곧 탄력을 받을것 같습니다. 눈에띄게 퍼지고 있습니다^^ 더더군다나 밑으로 뿌리가 아주 완전히박혔나봅니다.
실이끼가 무지하게 덮어서 물리적 제거를 했는데 쿠바펄은 굳건히 박혀있고 소일만 우르르르 딸려올라와
새 소일을 약간 도포해 주었습니다^^ 색이 약간 차이가 나죠? 관찰력 있으신분은 눈에 확 들어오실듯^^
왜 유목만 무쟈게 뜯어먹고 바닥은 안먹는거니!! 했던 야마토들이 물리적 제거후
남은 이끼에 들러붙어 먹기 시작하네요^^ 아마도 너무 무성해서 무서웠을까요?ㅎㅎ
생이새우도 이끼제거에 열심입니다^^
훌륭한 야마토군이 유목의 남은이끼를 뜯어먹고 있습니다^^
쿠바펄아~ 바닥을 덮어다오!!
이상 자반 수초항 이끼싸이클 현황이였습니다^^
내일은 환수좀하고 수조벽면도 청소하고 예쁜 사진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물하세요~^^
역시 야마토!! 쵝오 >ㅇ<b
실이끼가 무지하게 덮어서 물리적 제거를 했는데 쿠바펄은 굳건히 박혀있고 소일만 우르르르 딸려올라와
새 소일을 약간 도포해 주었습니다^^ 색이 약간 차이가 나죠? 관찰력 있으신분은 눈에 확 들어오실듯^^
남은 이끼에 들러붙어 먹기 시작하네요^^ 아마도 너무 무성해서 무서웠을까요?ㅎㅎ
내일은 환수좀하고 수조벽면도 청소하고 예쁜 사진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물하세요~^^
[자반 수초항]
일단 수초항의 처첨한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ㅎㅎㅎ)
얼마전 실이끼가 발현된 이후로(사실 묻어왔지만..) 역시 새수초는 락스처리후 심어야겠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실이끼를 줄여볼 요량으로 조명시간 줄였던것이 치명타가 되어 쿠바펄까지 시들시들 해 졌었죠-_-;;
다시 조명시간 복귀후 결과입니다.
하지만 실이끼는 ㅎㄷㄷㄷㄷ..
발색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소 퍼지고 있구요^^)
역시나 [수초가 잘사는 상황 == 이끼가 잘사는 상황]은 변하지 않나봅니다. 물론 정상적인 상황에서 발현하는 이끼들만요^^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그 운영자분은 이미 쿠바펄 잔디구장을 잘깔아놓으셨는데요.
그분의 조언에 의하면...
본인도 전경초 잔디구장깔리고 수초들 무성할때는 아주 깔끔한 수조였는데
분양하느라 전경초 좀 걷어내고 수초들좀 쑥쑥 잘라주었더니
갑자기 사슴뿔이끼와 실이끼들이 들고 일어났다..
역시나 수초들이 이끼들이 자랄틈을 주지 않을정도로 양분을 흡수해 주다가 없어지니 생긴 현상.
거기다 플러스!
분명 수족관에서 눈으로 보고 업어올때도 실이끼따윈 없었습니다.
즉, 포자는 계속 존재했지만 역시나 빽빽하게 펄그라스가 자라있는 환경에서
이끼따위가 먹을게 없다! 이말인거죠^^
역시 수초를 잘 자라게 해주며 기다리는 수 밖엔 도리가 없다는 결론.
인, 암모니아, 질산염의 감소조치는 해야겠지만 조명을 줄인다던가 하는행위는 전경초가 있을땐 절대 금물이란걸 깨달았습니다.
그외에 4개월지속 질산염 제거재 여과기에 투입해있는상태구요, 먹이량은 감소시킨지 2주째입니다.
역시나 폭탄수준인 이정도로 이끼증가를 야기시킨것은 분명 블랙안시 사체의 부패가 아닐까 합니다.
제가 이미 2차례 겪었죠?^^;;
물고기 실종 -> 부폐로 인한 암모니아증가 및 ph상승 -> 이끼 창궐 -ㅁ-;
(다행히 이번엔 사슴뿔이끼가 아니라서.. 휴우..)
그래서 온도맞추는 동안에 ph체크!
오히려 ph는 6.0 ~ 6.5사이의 약산성을 유지. 새우들이 죽을 염려는 없겠네요^^ (다행입니다 -_-;;)
암모니아 시약도 사다 체크를 해봐야겠습니다.
미안하니까 야마토 두마리 값만 내라며 생이 열마리이상 서비스 주셨습니다 -ㅁ-;(물론 작은 개체지만.ㅋㅋ)
그리고.. 수족관 사장님께 들은 비장의 비법.
물론 해수어에는 널리 쓰이지만 아직까지 담수어에는 사용해본적이 없는 방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배합비율을 아직 적지 않겠습니다. 한달정도 효과를 지켜본후 괜찮다 싶을때 적겠습니다^^
혹시나 무작정 따라하시다가 손해를 보실 수도 있다 싶어서요^^
아직까진 해보지 마세요! 제가 마루타가 되겠습니다.-ㅁ-;
암튼 재료를 소개하면서 아직 썩 납득은 가지않지만 수족관 사장님이 설명해주신 효과를 설명해 볼까 합니다.
우선 알콜+설탕+식초의 물질이 (제생각엔 식초는 ph컨트롤요량으로 넣지 않나 싶습니다)들어가게되면
박테리아가 분해작용을 할때 알콜및 설탕의 성분을 분해처리하려 하면서 '인'성분을 흡수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믿을수없지만요^^)
이끼의 주 영양분은 인, 암모니아, 질산염 등입니다. 그리고 붉은수초도 '인'을 필요로하니 붉은수초 키우시는분은 주의요망!
사실 시도해보려고 하게된 계기도 투여량이 극소량이기때문입니다^^ 이걸 전체다 부어주어야한다거나했다면
절대 시도조차 해볼 생각을 못했겠죠? 극소량이다보니 이끼제거에 실패한다해도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라는 계산하에 시도해보기로 했고 오늘 1차례 투여했습니다.
약 한달간 투여하며 효과를 지속적으로 관찰해본 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반 탕어항]
조명시간 줄이기 + 먹이 투여량 감소로 일주일만에 완전 해결되었습니다^^
약한 개체두마리의 지느러미가 점점 없어지네요 -_-;; 행동을 봤을땐 왕따는 아닌듯 합니다.
왕따개체는 이미 치어통에서 호강하고 있구요.ㅋㅋㅋ
그래서 혹시나 싶어 먹이투여량을 정상으로 돌려놓았습니다^^ (물도 잡혔겠다.ㅎㅎ)
왕따치어통의 두마리도 그와중에 또 약한녀석을 왕따끼리 왕따시켰는지 한마리가 결국 용궁 갔습니다.ㅡㅡ;;
어느분 말씀대로 열심히 키워서 쌍잡힌 두마리만 남기는 수 밖엔 별 도리가 없는듯 합니다^^
할렘 형성을 위하여!ㅋㅋㅋ
어느분 말씀대로 열심히 키워서 쌍잡힌 두마리만 남기는 수 밖엔 별 도리가 없는듯 합니다^^
할렘 형성을 위하여!ㅋㅋㅋ
이틀전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 심은후로 블랙안시가 보이지 않습니다.ㅠㅠ
설마... 제가 수초심다가 땅에 냅다 쑤셔 묻어버린건 아닌지.ㅠㅠ
일단 숨어있는것이라 함 믿어봅니다 =ㅁ=;;;; 그렇게 날쌔게 도망다니던 녀석이 설마요...
(하긴 요새는 익숙한지 블랙안시나 오토싱도 제가 손넣고 수조벽을 닦아도 꿈쩍도 안해요..
마치 비둘기처럼... 슬금 슬금 옆으로만 피할뿐.ㅠㅠ
그래도..설마 아니겠죠.ㅠㅠ 6개월넘게 키웠는데 커헉.ㅠㅠ 정말.. 에혀...
아참, 그건 그렇고.. 수초만으로는 너무 밋밋하여 시선이 걸리는 포인트를
추가하기위해 유목과 천기석을 추가해봤습니다^^
오. 제생각엔 훨씬 좋아보이는데 어떨런지..ㅎㅎ(어머님은 깔끔한게 좋다! 하십니다만..-_-;; 제수조이므로.ㅋㅋ)
천기석은 진짜 큰 한덩이와 작은거 한덩이가와서.. 와꾸가 안나오는관계로 망치로 박살.ㅋㅋㅋ
저렇게 네덩이 심어줬습니다^^
색상도 다양해지고 뭔가 시선을 잡아주는게 생겨서 그런지 사진도 훨씬 잘나오네요^^
이제 실이끼들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뭐 실이끼 쯤이야.ㅋㅋ 잦은환수와 심해지면 시아미즈 투입으로.ㅋㅋ
그치만 한가지 다행한건 사슴뿔이끼가 드디어 죽어간다는것입니다!!!! 증식도 안될뿐더러 쿠바펄에 붙은
녀석들을 핀셋으로 잡아당기니 간단하게 떨어져나올정도로 약해져있습니다^^
(아싸!!!!)
처음부터 제일 걱정되었던 로탈라 마크란다는 건강함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슴뿔이끼는 죽어가지만... 쿨럭. 아직 쿠바펄님들은 시들한 상태 그대로입니다.ㅠ..ㅡ
옐로우 오란다는 약간 갈색으로 변한 잎들이 눈에 띕니다만 아직 정착하는 단계니 지켜보고 있습니다^^
소일에 머리를 박고 식사중인 토씽군샷.
고등어급은 아니고 1.5센티급 네온입니다^^
요즘은 이끼싸이클이 와서 따로 시금치라던가 급식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아.ㅡㅡ 갑자기 또 블랙안시 생각이...ㅡ..ㅜ
이녀석은 고등어급 네온입니다^^
가운데 유목이 색상을 잡아주고 온통 푸르른 수초뿐일때보다 사진빨이 잘받네요^^

전체샷입니다^^


으 쿠바펄..ㅠㅠ
탕어항은 이끼증식이 멈추고 오히려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음하하하하. 물이 또 수정처럼 바뀌고
어제부터는 수면에 생기던 거품도 뚝! 끊겼습니다^^ 탕어항은 물이 잡혔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브리샤르디들은 아가미 옆의 문양이 아주 뚜렸해졌습니다^^
예~~쁜것들.ㅠㅠ
오늘자 자반 두수조의 사진이였습니다^^
즐물하세요!^^

설마... 제가 수초심다가 땅에 냅다 쑤셔 묻어버린건 아닌지.ㅠㅠ
일단 숨어있는것이라 함 믿어봅니다 =ㅁ=;;;; 그렇게 날쌔게 도망다니던 녀석이 설마요...
(하긴 요새는 익숙한지 블랙안시나 오토싱도 제가 손넣고 수조벽을 닦아도 꿈쩍도 안해요..
마치 비둘기처럼... 슬금 슬금 옆으로만 피할뿐.ㅠㅠ
그래도..설마 아니겠죠.ㅠㅠ 6개월넘게 키웠는데 커헉.ㅠㅠ 정말.. 에혀...
아참, 그건 그렇고.. 수초만으로는 너무 밋밋하여 시선이 걸리는 포인트를
추가하기위해 유목과 천기석을 추가해봤습니다^^
천기석은 진짜 큰 한덩이와 작은거 한덩이가와서.. 와꾸가 안나오는관계로 망치로 박살.ㅋㅋㅋ
저렇게 네덩이 심어줬습니다^^
그치만 한가지 다행한건 사슴뿔이끼가 드디어 죽어간다는것입니다!!!! 증식도 안될뿐더러 쿠바펄에 붙은
녀석들을 핀셋으로 잡아당기니 간단하게 떨어져나올정도로 약해져있습니다^^
(아싸!!!!)
(아.ㅡㅡ 갑자기 또 블랙안시 생각이...ㅡ..ㅜ
어제부터는 수면에 생기던 거품도 뚝! 끊겼습니다^^ 탕어항은 물이 잡혔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즐물하세요!^^
[삼실15큐브]
지난번 남겨두었던 구피 네마리가 모두 용궁가서.ㅠㅠ 마지막 도전으로 집에서 구피 유어급과 치어급 합쳐서
여섯마리 입수했습니다만..^^;; 정말 15큐브 물잡이 장난 아니더군요.. 게다가 3와트짜리 걸이식 여과기 수류가
스트레스인 모양입니다^^그래서 여긴 과감히 여과기빼고 히터만 넣어 어머님표 사육법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구피들도 어머님표 사육방식의 스파르탄들이고.ㅋㅋ)
수류와 박테리아때문에(어머님은 박테리아및 약품을 전혀 쓰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상당히 받은듯하여
물에 천일염 다섯알 타주었습니다^^ 소금욕 차원은 아니고 스트레스 완화차원에서.ㅋㅋ

여섯마리 입수했습니다만..^^;; 정말 15큐브 물잡이 장난 아니더군요.. 게다가 3와트짜리 걸이식 여과기 수류가
스트레스인 모양입니다^^그래서 여긴 과감히 여과기빼고 히터만 넣어 어머님표 사육법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구피들도 어머님표 사육방식의 스파르탄들이고.ㅋㅋ)
물에 천일염 다섯알 타주었습니다^^ 소금욕 차원은 아니고 스트레스 완화차원에서.ㅋㅋ
제발 잘 살아다오.ㅠㅠ 그래야 회사에서도 너희를볼수있다!!
[자반수초항]
쿠바펄은 몇몇 런너를 펼치는게 보입니다^^ 네온테트라들도 아주 건강하구요^^
여기저기 일을 시작했습니다^^ 귀여운녀석들.>ㅇ<
시원시원한 네온테트라 사진 잠시 감상해 보겠습니다^^
솔직히 이수초는 어디선 마크란다라고 하고 어디선 마크란드라라고 하는데 두가지 다 검색해보면 반반입니다.
대체 어떤게 진짜 이름인지 모르겠군요^^
이녀석도 참 귀여워요^^ 그저께 오이 넣어주었을때 웬일인지 이번엔 토씽군(양)들과 사이좋게 먹더군요^^
(뭐..하긴 세조각 넣어줬지만요..ㅎㅎ)
처음 사용할때보다 훨씬 가늘어 진 이탄 방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대비 최고..-_-b
제 수초항에서 가장 큰 네온테트라 입니다^^ 이제 거의 3.5센티 정도 되는듯 합니다 =ㅁ=;;;
진정한 고등어로 임명.ㅋㅋ
[자반탕어항]
볼수록 아름다워요.ㅠㅠ
어제 탕어항에서 두마리가 용궁 가버렸습니다.ㅡㅡ;; 왕따 치어통에 있는 세마리중 두마리가 한마리를
그안에서 또 왕따를 -_-;; 마구 공격해 보내버렸습니다.ㅠㅠ
그리고 왕따한마리 밖에 있던 녀석은 아예 꼬리가 없어져 버렸네요 -ㅁ-;;;
또용궁.ㅠㅠ 그니까
탕어총 10마리중
1마리 점프사. 왕따 두마리 용궁. 치어통에 왕따 두마리. 서열을 이룬 브리샤르디 5마리
이렇게 상황정리가 되네요^^ 희한한건 한마리가 용궁가자마자 별로 다들 공격도 안하는데
남은 하위권중 가장 작은 녀석이 자진납세로 구석에 처박힌다는 겁니다...-_-;;
아무도 공격도 안하는데-_-;
하지만 먹이를 주면 잽싸게 나와서 먹고 가끔은 돌아다니곤 합니다^^
브리샤르디도 키우면 키울수록 막키울 녀석들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녀석도 치어통호텔이 만원인 관계로 핀포인트 급식하며 지켜봐야겠습니다.
즐물하세요^^
[자반수초항]
자반 탕어항은 3일만에 백탁이 가라앉았지만 자반 수초항은 아직도 분진이 여전한데다가
닛소 걸이식 여과기 출수량이 눈으로 보기에도 탕어항보다 적은듯합니다. (뽑기운이 없는듯.ㅎㅎ)
그래서 아마존 스펀지 여과기 싼맛에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에어펌프는 쓰던게 있어서.ㅎㅎ)
그랬더니 일단 물은 확 맑아졌습니다^^ 아직 수정같진 않지만 사진찍을 만큼은 되어서 일단 찍어봅니다.ㅎㅎ
삼실 한자수초항에서 업어온 네온테트라들입니다.^^
이녀석도 한자수초항에서 업어온 녀석입니다^^
그리고 아직 1.5센티급인 네온테트라 10마리 더 입수했습니다.^^
(저는고민중이였지만 가족들의 강력한 소망에 힘입어..ㅎㅎㅎ)
대사량이 많아져 관리에 손이 더 많이 가게 생겼지만 어쨌든.ㅋㅋ
보기엔 화려하고 좋습니다.^^

심은 쿠바펄중 약 1%정도는 녹아버렸지만 나머지 99%가 사진처럼 발색도 곱게 4일째 정착중입니다.^^
정착이 아주 잘되고 있는듯한게 발색도 처음 그대로인데다가 조금씩 자라고 있거나 새순이 돋는 개체가 보입니다^^
이번 쿠바펄은 수상엽이 아닌 수중에서 키우던 녀석들이라 녹는 녀석이 별로 없고 잘 정착되고 있습니다.^^

두달후를 기대하게 만드는 쿠바펄들입니다^^ 아아~ 지난번 사슴뿔때문에 들어냈던 쿠바펄들이 문득 생각나네요.ㅠㅠ
로탈라 난세안들은 조명이 꺼지면 상부의 잎들을 접더군요^^ 조명이 켜지면 다시 잎들이 열립니다.ㅎㅎ
펄그라스들은 고릴라가구피아빠님 충고대로 묻을까 했다가 귀차니즘이 발동해서.ㅡㅡ;;
다행히 절반이상이 밑부분에 겻가지새순이 돋고 있습니다^^ 좀 커지면 잘라서 묻어버려야겠습니다.ㅋㅋ
이탄은 현재 2초당 1방울 공급중입니다^^ 역시나 미세하게 잘나오네요^^ 뒷부분의 로탈라 마크란다는
아랫쪽 잎들이 검게 변해 죽어가고 있네요 -_-; 로탈라는 죽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붉은 포인트가 좋은데.ㅋㅋㅋ 일단 인성분이 포함된 액비를 정량 투여하고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마크란다가 처음 심었을땐 광합성도 폭발적이더니 이젠 약간 시들하네요. 죽지만 않았음 좋겠습니다^^
우리 오토싱군ㅠㅠ 이끼가 없는 관계로 시금치를 급여했습니다만 블랙안시는 엄청 먹어대는데
오토싱들은 쉬기만 하네요 -_-;; (다행히 사진 촬영후 활동량이 늘고 소일을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히터를 사이에두고 위아래에서 나란히 쉬고있는 오토싱과 블랙안시^^
블랙안시 함 찾아보세요.ㅎㅎ
[자반탕어항]
치어통에 격리해놓은 왕따 한마리가 투신 자살하는 바람에.ㅠㅠ 수조뚜껑을 자작해주었지만
수조내에 왕따가 두마리 생겨버렸습니다.ㅡㅡ;;
에라이~ 이런김에 네마리 더 추가! (가족들은 다섯마리 강력히 원했지만...) 나중에 크면 분양하더라도!!
그래서 또 한차례 서열전쟁이 일어났네요.ㅎㅎ
결국 또 1위를 차지한 기존 왕초. 대단하네요.. 새로온녀석중 더 큰녀석이 있었는데..ㅎㅎ
왕따까지는 아니지만 서열전쟁의 상처를 입은 녀석도 몇 보입니다.
지느러미를 한껏 세우고 새로들어온 녀석을 위협하는 왕초.ㅋㅋ 결국 새로들어온 녀석중에도 왕따가 1개체 생겼네요.
하루가 지나자 대충 서열이 정리된 듯 보입니다. 해서 서열을 이루고 무리에 받아들여진 개체 6마리...
왕따 3 -_-;; 그중 2마리는 상처를너무입어 치어통행. 나머지 한마리는 포획할려고하면 도망가는통에
아직 치어통에 넣지 못했습니다. 빨리 잡아넣어야 할텐데요.ㅎㅎ
치어통안의 왕따 두마리랑 바로 치어통앞의 왕따 1마리 입니다.
왕따를 꼭 한마리만 시키는건 아니더군요.
의기양양한 왕초 입니다. 방금 글쓰다 결국 마지막 남은 왕따 녀석 잡아 넣었네요.ㅎㅎ
치어통 하나 더 사야겠습니다.ㅡㅡ;; 왕따가 세마리라니.. 더 크면 분양해야겠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서열정리가 되어 평화롭네요.ㅎㅎ
총 여섯마리가 서열정리가 되었습니다.
이녀석도 꼬리가 상했네요.ㅋㅋ 서열전쟁의 상처.
새로들어온녀석중 젤 큰녀석인데 결국 왕초는 못잡고 그래도 어느정도 서열은 잡은듯합니다.ㅎㅎ
며칠 지켜본 결과 서열이 정리되면 서로 약간은 티격태격하지만 상처날정도로는 공격하진 않는듯 합니다.
상처는 입었지만 무리에 낀게 자랑스러운듯 여유롭게 돌아다니는 1魚입니다.ㅋㅋ
두 수조 현황이였습니다^^ 나름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탕어항과 두달후가 기대되는 수초항이였습니다^^
즐물하세요~!!
닛소 걸이식 여과기 출수량이 눈으로 보기에도 탕어항보다 적은듯합니다. (뽑기운이 없는듯.ㅎㅎ)
그래서 아마존 스펀지 여과기 싼맛에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에어펌프는 쓰던게 있어서.ㅎㅎ)
(저는고민중이였지만 가족들의 강력한 소망에 힘입어..ㅎㅎㅎ)
보기엔 화려하고 좋습니다.^^
정착이 아주 잘되고 있는듯한게 발색도 처음 그대로인데다가 조금씩 자라고 있거나 새순이 돋는 개체가 보입니다^^
이번 쿠바펄은 수상엽이 아닌 수중에서 키우던 녀석들이라 녹는 녀석이 별로 없고 잘 정착되고 있습니다.^^
펄그라스들은 고릴라가구피아빠님 충고대로 묻을까 했다가 귀차니즘이 발동해서.ㅡㅡ;;
다행히 절반이상이 밑부분에 겻가지새순이 돋고 있습니다^^ 좀 커지면 잘라서 묻어버려야겠습니다.ㅋㅋ
아랫쪽 잎들이 검게 변해 죽어가고 있네요 -_-; 로탈라는 죽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붉은 포인트가 좋은데.ㅋㅋㅋ 일단 인성분이 포함된 액비를 정량 투여하고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마크란다가 처음 심었을땐 광합성도 폭발적이더니 이젠 약간 시들하네요. 죽지만 않았음 좋겠습니다^^
오토싱들은 쉬기만 하네요 -_-;; (다행히 사진 촬영후 활동량이 늘고 소일을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블랙안시 함 찾아보세요.ㅎㅎ
[자반탕어항]
수조내에 왕따가 두마리 생겨버렸습니다.ㅡㅡ;;
에라이~ 이런김에 네마리 더 추가! (가족들은 다섯마리 강력히 원했지만...) 나중에 크면 분양하더라도!!
그래서 또 한차례 서열전쟁이 일어났네요.ㅎㅎ
왕따 3 -_-;; 그중 2마리는 상처를너무입어 치어통행. 나머지 한마리는 포획할려고하면 도망가는통에
아직 치어통에 넣지 못했습니다. 빨리 잡아넣어야 할텐데요.ㅎㅎ
왕따를 꼭 한마리만 시키는건 아니더군요.
치어통 하나 더 사야겠습니다.ㅡㅡ;; 왕따가 세마리라니.. 더 크면 분양해야겠습니다.
총 여섯마리가 서열정리가 되었습니다.
즐물하세요~!!
집에 자반 수초항 셋팅을 했습니다.^^ (아.ㅡㅡ 이번달은 초절정 근검모드로 살아야해요.ㅠㅠ)
[수초항 셋팅]
저녁 여덟시쯤 수조와 수초, 바닥재를 사서 들어와 퀵으로 보내놓은 물건들을 보니.ㅡㅡ;;
후아.. 이걸 언제 다한담.... 일단은 막막하네요.ㅎㅎ
역시 백스크린은 저렴한 검은색지^^ 타이머로 조명제한을 해야해서 옆 탕어항 조명을 차단하도록
옆면에도 색지로 도배해 버렸습니다.^^
일단은 소일을 깔고 이탄, 여과기, 히터 등등을 셋팅한후 물붓기 직전 한컷 찍었습니다^^
오.. 흥분되는데요...ㅋㅋㅋ
예의 그 뽁뽁이 방법을 썼습니다만 아마조니아 기존소일은 제가 사용하던 아마조니아 II 보다는 분진이 심하네요^^
일단 여과기 돌리면서 온도 올리고~ (시간이 너무 늦어 이번엔 끓인물을 좀 추가했습니다 -_-)
이탄봄베는 다이와 책상사이에 두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아직 이게 폭발할 위험성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다 =ㅁ=;;)
모르는게 약이라고 패스~ㅋㅋㅋ
히터제어기와 냉각제어기는 수조 뒷면에 고정시켰습니다^^
약품 및 박테리아등은 다이 바로 아래 정리해 두었구요^^
이때 시각이 이미 밤 열한시 -_-;;
자 이제... -_-;
쿠바펄을 심습니다.ㅠㅠ 이번엔 정말 모내기하듯 정성스레 심자 다짐했습니다^^
지난번처럼 뭉터기로 심어서 화를 초래하지 않도록..
좀 오바다 싶게 두세촉씩 듬성 듬성 심어주기 시작해서..
쿠바펄만 다심었더니.. 새벽 한시반 =ㅁ=;;; 피곤이 몰려오고 허리가 휩니다.ㅎㅎ
수초까지 다 심고 여기저기 촬영좀 했더니 두시가 넘었네요^^
아직 수초도 휘어있고 백탁도 가시지않아 좀 볼품 없지만 이틀뒤 기포도 사라지고
회사에서 꼬기들 데려와서 입수시키면 그래도 볼만은 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번에 심은 수초는 로탈라 난세안, 로탈라 마크란다 레드, 쿠바펄, 펄그라스 입니다^^
일부러 미친듯이 잘자라는 수초들은 피했습니다. 그리고 듬성듬성심어 점차 불려나가볼려고 합니다^^
[탕어항 상황]
왕따당하는 개체입니다^^ 이제 사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이젠 자신을 못건드린다는걸
아는지 다른녀석들이 접근해오면 안에서 자기가 공격하는 시늉을 합니다 (가소로운것.ㅋㅋ 자살기도할땐 언제고.ㅎㅎ)
아. 처음 왕따가 되었을때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었습니다만 이번에 자세히 써보네요^^
이녀석이 글쎄 온도계 끝이 수면에 찰랑찰랑 걸쳐있었는데 그위에 옆으로 누워있는겁니다!!
처음엔 죽은줄알아 톡 건드려봤더니 휘이~~익 하고 도망친후 자꾸 올라와서 옆으로 눕는게..
꼭 말이죠^^ "
아놔~ 이렇게 살아서 뭐해!" 하며 자살기도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_-;;
쩝. 정말 자살기도인지 아니면 공격당하는게 싫어서 거기에 올라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암튼 그냥 두면 죽었을게 틀림없습니다^^
브리샤르디가 예뻐서 자꾸 찍게 되네요^^ㅎㅎ
설명없이 사진감상 되겠습니다^^









즐감하셨나요?^^

[수초항 셋팅]
후아.. 이걸 언제 다한담.... 일단은 막막하네요.ㅎㅎ
옆면에도 색지로 도배해 버렸습니다.^^
오.. 흥분되는데요...ㅋㅋㅋ
일단 여과기 돌리면서 온도 올리고~ (시간이 너무 늦어 이번엔 끓인물을 좀 추가했습니다 -_-)
(어머님께서는 아직 이게 폭발할 위험성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다 =ㅁ=;;)
모르는게 약이라고 패스~ㅋㅋㅋ
이때 시각이 이미 밤 열한시 -_-;;
자 이제... -_-;
지난번처럼 뭉터기로 심어서 화를 초래하지 않도록..
아직 수초도 휘어있고 백탁도 가시지않아 좀 볼품 없지만 이틀뒤 기포도 사라지고
회사에서 꼬기들 데려와서 입수시키면 그래도 볼만은 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번에 심은 수초는 로탈라 난세안, 로탈라 마크란다 레드, 쿠바펄, 펄그라스 입니다^^
일부러 미친듯이 잘자라는 수초들은 피했습니다. 그리고 듬성듬성심어 점차 불려나가볼려고 합니다^^
[탕어항 상황]
아는지 다른녀석들이 접근해오면 안에서 자기가 공격하는 시늉을 합니다 (가소로운것.ㅋㅋ 자살기도할땐 언제고.ㅎㅎ)
아. 처음 왕따가 되었을때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었습니다만 이번에 자세히 써보네요^^
이녀석이 글쎄 온도계 끝이 수면에 찰랑찰랑 걸쳐있었는데 그위에 옆으로 누워있는겁니다!!
처음엔 죽은줄알아 톡 건드려봤더니 휘이~~익 하고 도망친후 자꾸 올라와서 옆으로 눕는게..
꼭 말이죠^^ "
아놔~ 이렇게 살아서 뭐해!" 하며 자살기도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_-;;
쩝. 정말 자살기도인지 아니면 공격당하는게 싫어서 거기에 올라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암튼 그냥 두면 죽었을게 틀림없습니다^^
브리샤르디가 예뻐서 자꾸 찍게 되네요^^ㅎㅎ
설명없이 사진감상 되겠습니다^^
즐감하셨나요?^^
수초항과 탕어항을 이렇게 셋팅해 놓았습니다^^ 2~3일 지나 수초항 물이 맑아지면 물고기 입수할 예정입니다^^
즐물하세요^^
즐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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